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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ellar, the mortal :너의 이름 w. 떨리게 2. “제주도에 가야겠어.” “갑자기?” 몇 날 며칠을 방구석만 지키고 앉았더니 어느 새벽 갑자기 일어난 인성은 신호기 오류의 일부를 해결해 데이터 전송에 성공했다고 기뻐하며 부산스럽게 온 집안을 휘저으며 제주에 갈 짐을 꾸려야 한다고 소란을 떨었다. 자기 짐이라고는 애초에 하나도 없이 나...
* 커뮤니티 <나선의 시간>에서 제공한 기억문구가 일부 변형되어 들어갔습니다. - 라피나는 익숙한 것에 손을 뻗었다. 따스하고 반짝이는, 동시에 먼지가 앉은 것처럼 빛바랜 느낌의 빛무리. 알고 있던 기억이 끝나갈 때 쯤 기다렸다는 듯 나타나는 것들이었다. 하나, 그리고 또 하나. 빛무리 두 개, 그리고 기억도 두 개. 그 둘을 시작으로 몇 년 치...
*보기타임의 스토리 내용이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읽으신 후 노래 가사 해석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익시드 하코 이전의 캐해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Heavy Weather -Billie Marten “친해지고 싶다는 사람이 속마음을 하나도 보여주지 않는데 말이죠.” “때로는 정의되어버린 관계가 도움이 될 지도 모르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사귀게 된 ...
구울과 마왕님_The Ghoul and the Devil in orphanage episode 2 *주의. 위 소설은 모럴리스한 전개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화 약간의 수정(내용상 변경x)이 들어갔습니다- "쌰아으... 사아..." "샤... 싸아아..." "쌰아... 씨아아..싸..!!" "샤아... 사..." 처음에는 잠시 진정한듯 침착한 어조로 ...
어느 한 구절이 떠올랐다. 한 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또 한 잔은 너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미리 알고 계셨던 신이 있다고 했더랬다. "일 얘기는 재미 없으니까 이제 사랑 얘기 해줘요" "나한테?" "형 좋아하는 사람 있었다면서요" "그렇게 말한 적 없는데" "그게 그거지 뭐" 말한 적은...
W. 회(懷) Regent's Park_Bruno Major 캄캄한 새벽, 차가운 거실 바닥에서 우리는 숨을 나눴다. 뜨겁기보다는 간지러운 키스였다. 눈을 감고서 형의 머리카락과 부드러운 피부를 어루만지는데, 마치 따스한 봄볕에 보송보송하게 털이 마른 하얀 고양이 한 마리가 떠올랐다. 작고 연약하고 부드러워 손에 쥐면 부서질 지도 모를 그런 아기 고양이.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드림주 프로필 및 드림 설정> 프로필 橋本 藍 하시모토 란 Hashimoto Ran 생일 : 4월 29일생 신장: 174cm 성별: 남성 학교: 카미야마 고교 학년: 1학년 A반 취미: 게임, 음악듣기, 작곡, 그림그리기 특기: 기계 다루기 좋아하는 음식: 매운 음식, 달달한 음식 싫어하는 음식: X 가족관계: 부모님, 여동생 (장남) 외부관계...
며칠이 또 지났더라. 꿈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잠시 고삐가 풀린 듯 굴었으나 또 다른 일거리를 한아름 떠안게 되어 잠시 바쁜 시간을 가져야만 했다. 그 동안 연우는 본가에 다녀온다며 며칠을, 개인적인 약속이 있다며 또 며칠을 얼굴 한번 마주치지 못했다가 어영부영 2주 정도가 지난 것 같다. 스멀스멀 아쉬움이 밀려올때 쯤 전화가...
△요건 그리면서 자주 들었던 리스트구요... 전체화면에서 조금 깨지는 것 같아서.. 편하신 쪽으로 감상 부탁드립니다아....<ㅇ> (이하 구구절절문 입니다....) 슈넛님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면목이 없지만... 감히 말을 얹자면요... 이게 작년 9월부터 그리던.. 그것 이었거든요... 원래 친구랑 통화+누나소리 관련 썰에서 간단하게...
[ 2019. 07. 04 ] 오늘 주인이 돌아왔어요. 3일만에 보는 얼굴이네요. 그런데 주인의 기분이 안 좋아 보여요. 필리핀인가 어딘가까지 멀리 스케줄을 다녀온 것 같던데...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한참 동안 멍하니 소파에 천장을 보고 앉아 있길래 일하러 가서 무슨 일 있었나 싶어 조용히 주인 옆으로 가서 가만히 앉아 있는데 갑자기 ...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09624/chapters/11997509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은 번역물이며, 해당 게시글의 1차적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번역물에 해당하는 2차적 저작권은 제게 있음을 밝힙니다.트리거를 포함하고 있으며,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상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증후군을 다루고 있습니...
❤ 당신 왜 이렇게 잘생긴거야... 잘생겨서 킹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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