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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NCT] 캡틴리버스(Captain Rebirth) 7 w. 미레도시 BGM : <Pirates of the Caribbean Soundtrack Compilation> on youtube 이번화에서 하면 좋을 것 1. 자기전에 보기 2. 오늘 브금은 필수 3. 사족 읽기 4. 댓글 달기... - "여기도 해골, 저기도 해골..." 마크와 해찬은...
🎵[BGM] Old School - Josie Dunne 해피 패밀리 윤파랑 씀 이제노가 입원한 병원으로 가는 내내 기억을 되짚어보았다. 내가 이제노와 떨어져 지내기 시작한 시기는 14살. 그러니까 내가 떠나기 전이나, 떠난 후 가까운 시일내에 이제노에게 무슨 일이 생겼던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뭔지 나는 모른다는 것이다. 내가 떠나고...
본 글에 등장하는 기관, 조직, 인물 및 사건은 실제와는 무관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고모는 입버릇처럼 말했다.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사채 빚을 견디지 못한 엄마, 아빠가 죽고 얼결에 시카고에 있는 고모한테 맡겨진 난 계단 밑 골방에서 죽은 듯이 살았다. 고모를 원망해본 적은 없다. 고모 말이 맞을지도 모르니까. 엄마도, 아빠도, 고모도. 모두 나 ...
굉음이 들리고 건물의 한 부분이 자신의 머리 위로 떨어지는 그 순간 제노는 재민이 자신을 부르며 날아오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암만 잔해를 피해봐도 그대로 깔린 제노는 흐려져 가는 의식을 붙잡지 못 하고 기절했다. 뜨겁고, 욱신거린다.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밀려온다. 제노는 눈을 꽉 감으며 생각했다. 이대로 죽을 수는 없는데... 하지만 힘이 빠지고 눈물이...
《박박수수학학원 남매TALK》 낭만설파作 누나 박금성&동생 박지성 45.누나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 글은 bat girl의 취향과 주관적 평가를 담고 있음. 얼평의도가 강한 글이므로 부정적인 얘기가 불편하신 분들은 스루ㄱㄱㄱ 순덕들 절대 보지 마셈 다시 말하지만 철저히 내 기준이라고 말했슴다. 요즘 너무 오글감성 좆대는.. 간잽이라고 박박 우기는 순덕feel 글만 올려서 ; 사실 원래 난 포타에 이런 글 대나무숲처럼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듯이 아주 신...
-여주야. 09:14 -너 괜찮아? 09:14 -이거 보면 답 줘. 09:15 -근데 너희 반 반장인가. 걔 앞에서도 너 모른 척해야해? 09:22 -ㅠㅠㅠ 나나는 그런 거 싫은데. 09:27 -여주야, 여주야. 너 진짜 걔랑 친해? 09:27 -걔는 뭔데 여주 너 안는 거야? 09:28 -나나랑은 손도 못 잡게 하면서. 09:29 -여주가 나나한테 다른 ...
행사장에서 도망치듯이 집으로 돌아온 나는 꽤 오래 침대에만 누워 멍하니 있었던 것 같다. 오히려 그러면 그럴수록 끝이 안날 것 같은 적막만 흐른다는 것도 모르고 그냥 그것만이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다 도저히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담배나 피기 위해 밖으로 나와보니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다. 잠시 건물 안에서 또 멍하니 눈 내리는 하늘만 쳐다봤다....
" H-66, 현재 제 5구역으로 이동 중입니다! " " A팀 지원 보내! " 벌겋게 물든 눈알이 수십 개의 화면 위를 바삐 뛰어다닌다. 현재 시각은 새벽 세시 반. 잠은 좀 자면서 사고 치던가. 피곤에 한껏 절여진 남자가 이를 바득 갈았다. 빨간 머리칼의 놈은 여지껏의 기록을 훌쩍 뛰어 넘는 속도로 움직이고 있었다. 그간 있었던 테스트에서는 일부만 보여줬...
BGM : Interlude : neozone , NCT 127 만약에, 그랬다면 어떻게 됐을까.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었다.] 삼류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문장이라 생각했다. " …여기가 어디야? " 남들과는 좀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내 인생이 딱 삼류밖에 안됐나보다. 평소에는 하지도 않을 진부한 대사가 절로 나오자 꼭 한물 간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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