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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욘, 파고 님 [Deep blue rain] 욘, 파고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단면 책갈피, 표제지, 목차, 장표제지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40 푸른바다가 우리를 부른다 / A5 예약 취소로 재분양하는 작품입니다:) [ 변경 가능 문구 ] # 앞면: 푸른바다가 우리를 부른다 / 작가명 # 뒷...
¿ 우리가 왜 ? "으…."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에 윤기가 찡그리며 기지개를 켰다. 손을 쭉 뻗다보니 무언가에 툭 닿는다. "……." 정국이 제게 등을 돌린 채 잠들어 있었다. 그래, 결국 했다. 모른 척 할래, 잘래 그 두 가지 선택지에서 후자를 택했다. 모른 척 하기에는 너무 멀리 왔고 자지 않기에는 너무…하고 싶었다. 얘랑. 윤기가 어젯밤의 일을...
안녕하세요 오너님... 이게 뭐냐면... 레인이 뱀파썰이 너무... 너무 멋져서.... 뱀파된 레인을 기다리는.. 썬키스 로그를.. 드리고 싶어서....... 디엠으로..... 드리게........되었네요.................빈집=펜타곤입니다.. 레인과 썬키스가 공통으로 아는 장소가.. 펜타곤이라서요.......... ..........갑자기 놀라...
다나는 화를 삭이기 위해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뱉어냈다. 그리고 맞은편에 앉아있는 다섯 살 꼬맹이를 있는 힘껏 노려보았다. 그리고 그 꼬맹이는 웬만한 사람은 바로 꼬리를 내린다는 눈빛을 똑바로 받아내고도 전혀 기죽지 않고 다나를 마주 노려보았다. “좋은 말 할 때 먹어라.” “싫어!” “엄마 진짜 화내.” “한 개도 안 무섭지.”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 호문쿨루스를 만든 마녀는 이 세상의 모든 이치에 통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역량이 부족하여 그 목표를 이룰 수 없을 것 같았기 때문에, 자신을 대신하여 그 목표를 완수할 수 있는 호문쿨루스를 만들기로 결정했고 오랜 시간을 들여 호문쿨루스를 만들어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럴수가.. 유감스럽게도 만들어낸 호문쿨루스는 마녀가 목표로 했던 것...
※싱글맘 소재의 이야기 입니다 임신이네요. 침착하게 임신사실을 알린 의사가 흘긋 환자를 쳐다봤다.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를 중성적인 외모에 (물론 산부인과를 혼자 온 사람이니 당연히 여자겠지만) 조폭스러운 꽃무늬 셔츠까지……. 왠지 모르게 기가 죽은 의사가 침을 꿀꺽 삼켰다. 의사가 속으로 벌벌 떨고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멍하니 의사의 입을 쳐다보기만 ...
현재도 가해자들은 박사방의 "자료"를 구한다며 웃고 있고 SNS 등에서의 성착취 또한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공공장소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우리에게는 대한민국 전체가 소라넷이고 웹하드카르텔이고 버닝썬이고 n번방이다.
Image Download 1999.09.14 06:07 A.M.뜨는 태양을 못 보고 울음 터뜨린 아이 마르멜로 · 아이언 로즈 · 라임나무Quince · Iron Rose · Lime유혹 · 용기, 구원의 힘 · 의심
서울의 한 평범한 인문대 18학번 최연준과 19학번 최수빈이 처음 만난 건 수빈이 막 입학했을 무렵 과 엠티에서 였다. 그 무렵 갓 스물의 수빈은 말랑말랑하고 보송보송하게 생긴 외모 덕에 남녀 가릴 것 없이 선배들한테 한껏 이쁨받기 바빴는데, 정작 본인은 어색한지 그냥 웃고만 있었다. 본래 먼저 다가가고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걸 싫어하는 수빈이었으니. ...
* 이 글에서의 상청화는 오리지널 상청화고 향천타비기가 아닙니다. 三. 심청추의 장례식에는 손님이 없었다. 류청가는 그에게 쏟아질 비난을 각오했지만, 심청추의 가족이나 친지가 장례식을 방문하는 일은 없었다. 성이 난 가족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뜬 지인을 애통해 하는 이도 없었다. 정말로, 아무도 없었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다. 입문이 늦은 심청추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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