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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난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실제로도 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었는데. 하지만 그랬던 과거는 눈을 뜨자마자 마주친 세 명의 시선 앞에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일제히 나를 향해 내리꽂는 시선들. 관 안의 뉘어진 시신이 이런 기분일까. 언제부터 있었는진 몰라도 세 사람은 누워있는 날 둘러싼 채 내 얼굴을 빤히 쳐...
그 계절의 온도 09 37. 2019년 10월 7일 : 사랑은 포스트잇을 타고(2) “자자, 회의들 합시다.” 상황이 그렇게 되어 별 중요치도 않은 옛날 서류를 가지고 꼼짝없이 지민과 한참을 더 일 얘기를 하고 있는데 과장님이 나와서 그렇게 얘기를 하길래 시계를 봤더니 오전 11시였다. 생각해보니 오늘이 월요일이면 지금은 B과 정기 주간회의 시간이다. ...
외모만으로 반하는 걸 쓰고 싶은데... 원래 페탈누님은 얼빠 아닌데 매뉴얼 외모에 반해서 단골되는 거... 근데... 그러면 페탈뉴얼의 특징이 없어져서 딜레마에 빠짐... 그래도 보고 싶으니까 쓴다!! 매뉴얼이 바텐더, 바리스타 같은 직업인데 마피아, 경찰, 사업가인 페이탈리티씨가 고된 일을 마무리하고 가게를 고를 여력도 없어 아무대나 들어간 가게에 있던 ...
다시 나타난 악마 1 모럴리스 [part1] 국민 - 화내지 않을게. 속이지 말고 말해줘. 지금... 정국 씨 거기 있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사람, 거기 말고는 갈 데가 없어. 어제 새벽무렵에 들어와서 나랑 싸우고는 말도 없이 나갔어. 이미 시댁에도 전화해봤고 갈 만한 친구 집에도 다 연락해봤는데 없었어. 지금 지민 씨한테 마지막으로 전화해보는 거야. ...
살면서 누군가를 놀래키는 일에는 두가지 유형이 있다. 익숙한 사람이 낯선 행동을 하는 경우, 그리고 낯선 사람이 익숙한 행동을 하는 경우. 그리고 내게는 익숙한 주제에 익숙한 행동으로 놀래킬 줄 아는 예외인 놈이 하나 있다. "안녕하세요, 크리스 에반스 입니다." . . . 오후가 되자 길거리는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우리는 블바타 강 위로 해...
언제부터인지 지구에 죄책감을 느낀다. 쓰레기를 많이 만든다는 생각 때문인가. 끝없이 몰려오는 택배와의 전쟁을 업으로 삼다 보니 물건과 함께 오는 포장재 처리가 항상 고역이다. 완충재의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다양하다는 것을 배웠다. 에어캡도 생김새와 두께가 모두 다르고, 대세인 친환경 흐름을 따르는 벌집 모양 종이 완충재나 옥수수로 만든 내추럴 폼도 있다. 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종족 설정 : https://cafe.naver.com/oranger7jxo/517 개인공지 : https://cafe.naver.com/oranger7jxo/508 아래 친구들은 모두 분양이 완료된 친구들 입니다. :) 일식때의 블레니얼 / 01 행인님 소유중 일식때의 블레니얼 / 02 이랑님 소유중 일식때의 블레니얼 / 03 오디님 소유중 월식때의 블레...
-'뒤죽박죽인, 어울리지 않으면서도 묘한 감성이 있는 문장을 토대로 한 글을 써보자' 를 모토로 썼습니다. -이기영의 어두운 과거를 먼저 떠올리고 내용에 판타지적 호러를 끼워넣었습니다. 아침 일찍 찾아온 파란 눈의 들꽃에게 환영 인사를 해주었다. 모르는 들꽃이었으나, 그는 자신을 아는 모양새였기에 입술을 끌어당겼다. 기영 씨, 기영 씨. 오밀조밀하게 생긴 ...
※드림, 2세 주의 프로필 pic 메이드감자랑 세상에서 제일가는 공주님(월드 이즈 마인)감자 사실 별 관계는 없지만 썰풀다 언급이 되어가지구,,, 비빔밥. 비벼. 열ㄹ라 비벼 죽은 감자주의 @: 지키지 못한 탱커, 살리지 못한 힐러? 마싯다! 미리메리크리스마스(메리감자 맛보기) ※ 2세 주의 결혼은 커녕 사귀지도 않는데 어느날 아이감자 2세가 나타남
사와무라는 끝까지 눈물을 보이지 않았다. 아직 남은 일이 많다며 굳건한 얼굴로 다시 일어섰다. 나는 사와무라를 뒤로 한 채 밖으로 나왔다. 해가 저문 짙은색 하늘에서 여전히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었다. 평탄한 네 성격과 넓은 인맥을 증명하듯 평일 저녁, 갑작스러운 부고에도 불구하고 장례식장은 꽤 붐볐다. 천천히 주변을 돌아보자 사와무라 외에도 그리운 얼...
"...사실 진심으로 화난 건 아니었어." 심해에 가라앉은 것처럼 귀가 먹먹했다. 정체불명의 금속성 소리가 울렸다. 무거운 소리였다. 마치 징을 살며시 긁어내리는 듯한, 소름 끼치는 기척이었다. 그와 동시에 검은방이 눈앞에 나타났다. 방 한 가운데에 붉은 색 반점이 빛났다. 반점이 점차 선명해지자 그것이 앉아있는 작은 소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시지마와...
안녕하세요. 개화입니다. 아래 글 추석 연휴기간(단 하루) 무료 공개합니다. 9월 30일 : 꼬만튀와 왕고구마9월 30일 : 구황작물은 꿋꿋하게 자란다10월 1일 : Treat or Trick! 10월 2일 : PEACH HIP🍑 AUBERGINE🍆 해당 날짜에 하루씩만 무료 전환 되는 점 확인부탁드립니다. 힘든 시기에 고향에 못 돌아가시는 분들, 가족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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