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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는 늘 이해 못할 표정을 지었다. 즐거운 것 같기도, 심기가 불편한 것 같기도 한 표정을. 필리아는 생각했다. 슬슬 지루해지는 것 같다고. 다른 사람에게 인재(人災)를 일으켜놓고 지루하다는 감상이라니. 하지만 필리아 러브 리바이어선은 그런 사람이었다. 재난같이 찾아오는 사람. 늘 누군가의 마음과 생각에 파문을 일으켜놓고 그것을 방관하는. 그런 필리아와 그...
항상 되뇌이는 말이 있다. 신은 모두에게 견딜 수 있을만한 시련을 하사한다고 하였고, 그 시련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죄악이라 칭했다 그렇다면 내 앞에 놓인 것들을 보라, 과연 그것이 죄악인지. 내가 보기에는 그것은 날 구원해줄 자였다. 하지만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있었다. 아... 아무래도 그 말은 정답인 듯 싶다. 손끝에 위태롭게 걸쳐진 담배에서 피...
*노래를..잘 모르는 저는....이게...최선이에요...크악 괜히 쓸데없는 것만 가져왔다 하진 않겠지?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걱정을 뒤로하고 걸었다. 품에 안은 꽃을 흔들리지 않게 꼬옥 쥐고는 빠르게 걸었다. 이걸, 이 꽃다발을 받고 놀라하는 네 모습을 좀 더 보고 싶었다면 욕심일까. * 늘 지나치던 길. 특별한 것 하나 없는 낯익은 거리에서 제 눈길을 사로...
백업용이라 조금 산만합니다 히나타 쇼요(여) 썰도 짧게 나옵니다 # 오이카와도 히나타도 배구를 위해서 지구반대편으로 날아갈 수 있을만큼 배구에 진심인 캐릭터들이지만 내안에서 오이히나는 어쩐지 휴가를 즐기는게 보고싶은 커플. 잔뜩 쉬고 노는게 보고싶어진다 그런 의미에서 데이트하는 오이히나 보고싶다. 해변을 손잡고 산책하기도하고, 수영도 하면 좋겠어. 모래만 ...
※캐릭터 붕괴 주의 ※댓글과 공감은 소심한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w. 단향 계집은 늘 내게 '검붉은 작약'을 닮았다고 말했다. 애초에 '검붉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것인지 '꽃을 닮았다'는 것에 화를 내야 하는 것인지 뭉뚱그린 그녀의 말은 여간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대체 나의 어디가 작약이란 말이냐? "망할 계집이 또 별 시답지 않은 소리만 ...
하굣길,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야! 전정국!" 아씨, 오늘은 안 되는데. 친구들의 부름을 못 들은 체 하고 운동장을 가로질러 교문을 나서다 결국 붙잡혀 시내로 끌려 나오게 되었다. 이번에도 성적 떨어지면 과외를 늘리겠다는 불호령에 집에 가서 책상에 앉아 있는 척이라도 하려던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버린 순간이었다. 붙잡힌 이상 벗어날 수 없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얘내 이런식으로 눈마주치는거 보고싶다. 1. 리츠는 서있고 이즈미랑 레오 지나가고 있음 2. 두사람의 뒷모습을 보는 리츠 3.돌아보는 이즈미 레오는 이즈미를 보고 있음 눈이 마주치니까 의문 하는 리츠 4. 일단 마주쳐서 손흔들고 인사하고 리츠뒤에 마오가 와서 리츠껴안고 레오가 세나 부르면서 안겨들어서 놀라는 이즈미와 마오가와서 신이난 리츠 5.떨어지라는 이...
미안해, 좋아해, 아직 많이 그리워. 함께한 추억은 눈부시고 돌아보니 찬란하구나. 나는 아직 잊지 못하고 있어. 서서히 잊어가는 것이 두려운데도, 슬퍼서, 내 눈물에 내가 녹을까 두려워 좋아했다고도 말하지도 못하고 있어. 얼마만큼 더 시간이 흘러야 사랑했다 말할 수 있을까. 얼마만큼 더 마음을 다스려야 평온해질 수 있을까. 예전의 내가 할 수 없었던 일을,...
H of S "새우의 심장은 머리에 있대요." 해진의 말에 수혁이 들고 있던 포크를 놓쳤다. 챙그랑! 소리에 해진이 고개를 돌려 눈을 크게 뜨자 수혁이 포크를 고쳐쥐며 아직 신경이 죽지 않은 새우 대가리에 나이프 가져다 댔다. 서걱, 서걱, 오돌토돌한 칼날을 톱질하듯 앞뒤로 움직이자 하얀 접시 위 조그마한 새우가 물 밖으로 갓 건져져 나왔을 때보다 훨씬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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