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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는 청적구역 신간 《한밤중에 핀 달꽃》의 인포 및 선입금 안내 페이지입니다. 행사 종료되었습니다. 구매 감사합니다! 추후 구매를 원하실 시 http://tongbu.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1295 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전연령가판(19금 부분X 외전 X)은 https://dripadrop.po...
w. puzzle ver.지민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그렇게 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했었다. 나는 사랑을 믿지 않았지만 설령 내가 누군가를, 혹은 누군가가 나를, 또는 누군가와 내가 사랑에 빠진다 해도 그 사랑은 어느 누구에게도 존중 받지 못하는 혐오의 대상이고 비웃음일 뿐이란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에 그런 말도 안되는 것에 감정을 소모하고 싶지 않았다...
w. puzzle 초인종을 눌렀다. 다음은 문을 두드렸다. "문 열어. 문 열어...지민아" 딸깍 문이 열렸다. 거기 지민이 서 있었다. 손을 뻗으면 잡힐 거리에 그가 서 있었다. 손을 뻗어 그를 안아 버렸다. 그는 아무 말없이 가만히 내 품에 안겨 있다. 한참을... "화 다 풀린거야?" 그가 물어 왔다. "화낸거 아니야. 지민아. 화낸거 아니야" ".....
※ 알오버스입니다. ※ 대사글 위주입니다. 그저 쓰는 것이니 그러려니 읽어주십시오. # 왕가의 혈통에는 조금 남다른 구석이 있었다. 그것은 기골이 좋다거나 두뇌가 명석하다거나 그런것 따위가 아니었다. 보다 더 희귀하고 신비로운 것이었다. 또 누군가에겐 저주가 되기도 하였다.왕가 종친 중에서는 드물게 형질인들이 있었다. # 어머니, 몸이 이상합니다. 흑......
한침대라니 한침대라니!! 아날로그트립보고 넹글 돌아버렸다.. 마자용표정 조아 ><
통판, 행사 종료되었습니다. (표지는 목업파일로, 실제 책과 다를 수 있습니다.) 토니피터 | 포켓북(105*175mm) | 400p 내외(미정) | 성인본 (1인 1권 구매) 표지 유광코팅, 내지 뉴플러스 | 38,000원 (배송비 + 4000원) + 특전 ‘토니적초비상사태’ 회지, 포스터(45*22cm), 양면엽서(24*12cm) ※ 특전 (포스터와 엽...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한천은 요즘 부생의 가게를 가는 것이 좀 민망해지기 시작했다. 그건 그의 가게가 방송을 타고 손님이 부쩍 많이 늘었기 때문이었다. 안 그래도 그의 케익은 인기가 많은데, 이제는 그의 소녀팬들하고 경쟁하려니 한천은 세삼 낯부끄러움이 느껴졌다.[오늘은 어떤 걸로 할래?][아무거나.][아, 잠깐만.][...]한천은 한참 동안 대답이 없는 부생의 문자에 내려놓았던...
엑소 몸과 사람의 정신에 비호환성을 막기 위해 울프에게 주어진 감정은 사랑이었다. 사랑. 그토록 아름다운 의미와 달리 그 사랑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수많은 존재를 죽음으로 이끌었으며, 생지옥에 빠트리곤 했다.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감정. 그리고 울프는 불행하게도 인생에 다시 없을 사랑을 느끼지 말아야 할 대상에게서 느꼈다. "참으...
검은 달이 떴다.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는 공간에서 필요한 만큼의 잠을 다 자고 일어난 석진은 개운하고도 멍한 상태로 주위를 훑었다. 분명 실컷 뒤척였을 텐데 잠자리는 깔끔했고, 자기 전까지 보았던 사람의 모습은 티끌도 보이지 않았다. 석진의 삶에서 정신 차리지 않아도 되는 아침은 처음인 것 같았다. 시간이 많으니 앞의 말이나 정정해볼까. 지지 않는 달을 ...
* 배경으로 등장하는 달동네라는 설정은 어디까지나 픽션일 뿐이니 아무 생각 없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픽션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며 글을 써재끼지 않기 때문에, 읽다가 설정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잔소리 겸 쓴 소리는 사절입니다 ㅠ^ㅠ 서안나 <모과> 먹지도 못하고 바라만 보다가 바라만 보며 향기만 맡다 충치처럼 꺼멓게...
w. puzzle 포기하지 않겠다는 말을 남기고 놈이 나간 후~ "말해...저런 놈이 또 몇 명이나 더 있는지..." "저런 놈 중에 너도 한 놈이야. 전정국." 쿵!! 브레이크 없는 엘리베이터에서 추락하는 느낌이 이런걸까? 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가 정말 이 아일 귀찮게 하고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 아무리 다가가도 절대 좁혀지지 않는 평행...
w. puzzle 우리가 최종 목적지는 미국자동차 빅3가 있는 디트로이트였지만, 먼저 도착하여 여장을 푼 곳은 뉴욕이었다. 방탄자동차 미국지사에서 마중을 나와 호텔까지 에스코트 했다. 도착한 시간이 밤이었기 때문에 첫날은 아무 일정 없이 쉴 수 밖에 없었다. 기나긴 비행 때문에 지민과 나는 다소 지친 표정이었으나, 신혜지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생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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