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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영수는 팀으로 돌아왔다. 지난 일주일 동안 생각보다 체력이 떨어져 있었다. 죽을 지경이었지만 티를 내지 않았다. 팀의 지역예선전은 순조로웠고 태환의 말처럼 4강까진 어떻게든 체력을 돌려놓고 싶었다. 영수는 한참 뛰다 헉헉거리며 자리에서 멈춰 섰다. 무릎을 짚고 바닥을 보던 영수는 문득 자신 옆의 검은 농구화를 발견했다. 누군지 올려...
*우주, 란이, 지만은 같은 새벽고등학교 *원소 혼자 명문 사립영재고 *연락하고 지내고 두 학교 붙어있음 *시점은 고2 범우주- 평소 기복심함 과학실 정리하러 매일같이 일찍 가다가도 언젠가 너무 피곤한 날에는 차마 일어나지 못하고 자다가 10분전에 일어나서 진짜 옷만 입고 학교 가버리기도 함 까먹고 가방 안가져 간적 100퍼 있음 학교갈땐 학교 싫다고 하면...
제작자 글 못씀캐붕주의. 진짜 주의.긴사카입니다. 사카긴으로 보지마세요.공백포함 약 1800자 그날따라 먹구름이 짙었다. 타츠마는 조심스레 반지를 들었다. 그리고는 성큼성큼 긴토키에게 다가갔다. " 킨토키. 이것 좀 봐봐. " 긴토키가 조심스레 고개를 들었다. " 긴토키라고. " 짧게 대꾸하고는 타츠마의 손을 바라보았다. 반짝이는 반지가, 긴토키의 눈에 들...
황제의 폭정이 극에 달한 때, 대신관(박병찬)과 북부대공(성준수)는 각자의 이유로 차기 황제감을 물색하기에 이르는데... 때마침 황위 다툼에서 완전히 밀려났다고 여겨지던 재투성이 막내 황자(상호)를 발견하고 자신의 세력으로 끌어들일 계획을 세우지만...(과연)
*프랭카렌 2세가 조금 나옵니다. 챕터11 #1 실종되었던 프랭크 캐슬이 돌연 화성에서 발견되었다. #2 문제가 몇 가지 있었다. 프랭크 캐슬을 어떻게 지구까지 호송하느냐였는데, 화성의 주둔경계군은 지구와 몇 번의 긴 교신을 주고받은 끝에 그를 혼자 바로 다음 셔틀에 태우기로 했다. 과연 프랭크 캐슬 같은 흉악범이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지구로 가는 ...
#5 땅거미가 졌다. 카렌은 갈림길 사이에 삐죽 올라와 있는 바위 뒤로 바람을 피해 앉아 있었다. 과연 여기 계속 앉아 있는 것이 올바른 선택인지, 자꾸만 의심이 고개를 치밀었다. 광대한 풍경을 등지고 앉은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은 어둠에 회갈색빛으로 물든 암석과 깎아지른 듯한 길뿐이었다. 카렌은 조금이라도 더 체온이 보존되기를 바라며 팔짱 낀 손을 더욱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이슨! 수인화 한번만 해줘!” “아, 싫다고! 너 저번처럼 물어가려고 그러지!!” “아니야! 제이이이… 한 번만, 응?” 딕이 얼굴 공격을 시도했지만 제이슨에게 먹히지 않았고, 데미안에게 가서 방어했다. “쟤 막아주면 나 한 번 쓰다듬을 수 있게 해줄게.” “…리처드, 좋은 말로 할 때 나가.” “리틀디…! 형을 버리는 거야?” “어, 나가.” 그렇게 ...
42 “복귀를 축하합니다, 캡틴.” 마츠모토의 말과 함께 깜깜했던 어령 안이 환하게 밝아지기 시작했다. 천장에 내장되어있는 전등이 탁, 탁, 탁, 탁, 소리와 함께 하나씩 켜지더니 금세 어령 전체를 비췄다. 칠흑처럼 어두워서 모든 것이 어두운색으로 되어있을 거라는 생각과 달리, 빛이 안을 비추자 이 또한 섹터의 일부인 것을 증명하듯 내부는 큐브와 다름없이 ...
[Question 1 : 다시 생을 받고 세상에 태어났을 때, 전과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어도 기억이 없다면, 그것을 ‘나 자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Question 2 : 기억이 있어도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나 자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Question 3 : 다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전생의 기억이 없다고 해도, 그것을...
*트친 커미션 글입니다 이상한 놈이 들러붙었다. 그럭저럭 무난하게 흘러가던 라야의 인생에 나타나 산통을 깨는 녀석이었다. “멈추세요.” “어떻게 한 번을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어? 이렇게 매번 잡으면 너도 피곤하지 않아? 그래도 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나한테 관심을 가지는 후배가 있다니.” 이딴 식으로 나오는데 안 피곤하겠냐. 라야가 무의식중에 튀어...
영화 <아이다호>, 1991 AU입니다. 결말과, 대사까지 차용하였습니다. 제가 보기엔 제가 한 이 캐해와 이 글은 적폐 중에 적폐 상적폐입니다. 열람에 주의를 요해요~ 영화 삽입곡입니다만, 들으면서 썼네요. 수진은 잠을 잤다. 기면증이라고 들어봤니? 가끔 수진은 자신의 상태를 수민이 대신 설명해 줄 때, 그 설명조차 멍하게 붕붕 뜨는 것 같은 ...
* 집에 올 때마다 껴안는다는 유튜브 컨텐츠를 소재로 썼습니다. * 이누카이와 드림주는 연인 사이 * 진짜 보고 싶은 것만 썼습니다 정해진 근무 시간이 끝나면 바로 근무 기록을 찍고 퇴근하는 다른 교도관들과 달리 이누카이는 숙직실로 향했음. 업무용 파일이 빼곡이 꽃힌 책장과 매번 녹화 파일을 지워줘야 하는 낡고 작은 텔레비전. 그 사이에 대충 정리된 주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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