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웃기는 일이었다. 도대체 예수님의 생일에 왜 애꿎은 사람들이 섹스를 하냐는 말이다. 예수님이 알면 좋아할까? 예수님이 자기 생일을 기념하며 섹스를 하면? 그 분은 사랑을 설파하였기에 섹스도 사실 사랑의 형태는 맞긴 했기에, 자애로운 그 분은 흐뭇해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천장의 은은한 조명을 보며 민규는 생각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면, 휴일이니까, 섹스하기는...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크리스마스 애인 선물] [크리스마스 남자친구 선물 추천] 나기는 핸드폰 화면을 톡톡 두드리다 이내 싫증을 내곤 길게 늘어졌다. 소파에 납작 엎드려 누우니 초록색, 빨간색, 금색으로 잔뜩 장식해 둔 거실이 그를 압박하는 듯 했다. 천장에 닿을 만큼 높이 솟은 트리를 휘감은 알전구가 휘황찬란하게 반짝거렸다. 대체 무슨 선물을 해야...
또각또각, 구두소리가 조용한 공간에 울려퍼졌다. 날카로운 구두소리의 주인은 범천의 2인자, 산즈 하루치요라고 불리우는 남자. 그의 품에는 검붉은 옷의 여인이 안겨 있었는데, 소녀라고 불러야할지 여인이라고 불러야할지 헷깔릴만큼 앳된 얼굴에 창백하리만치 하이얀 피부가, 시체마냥 미동도 없는 것에, 그녀는 결코 살아있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산즈는 ...
2018년 첫눈이 내리는 날. 5년을 사귄 개자식과 헤어졌다. 밥벌이도 겨우 하는 개자식이 웬일로 값비싼 레스토랑을 예약했나 싶었다. 그것도 모르고 마냥 좋아하기만 했지. 음식과 식후 디저트까지 모두 먹은 후에야 개자식이 입을 열었다. 우리 헤어지자. 짧고 담백한 한 마디였다. 개자식인 건 알고 있었지만 꼭 오늘이어야 했을까. 오늘 우리 5주년인 건 알아...
시간이 흘러 크리스마스. 성빈이는 유튜브를 보다가 웃소 영상을 본 후 Sirius 멤버들에게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쓸데없는 선물 교환식’을 제안하는데… 교환식 장소-연습실 교환 방법-사다리 타기 사다리 타기로 정한 교환 대상 성빈✨➡가람💧 선우🧗➡새하❄️ 새하❄️➡성빈✨ 가람💧➡선우🧗 성빈✨-물고기 슬리퍼 가람이의 반응 - “아닠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
전나무는 싱그러운 초록빛이다. 유리에 반사된 전나무의 색은 명도가 낮아져 회녹색으로 보인다. 빨강노랑파랑의 빛 사이로 흰색 눈금들이 막대 장신구처럼 매달려있다. 길고 짧고 짧고 짧고, 다시 길다란 사탕 막대기. 하얀색이면 박하맛일까. 코왈스키는 눈을 깜빡였다. 색의 명도 뿐만 아니라 초점이 흐려졌기 때문이다. 안구를 적신 눈물이 눈꼬리에 맺혀 흘러내렸다.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본 글에 나오는 종교적 발언은 드림을 위해 나온 생각 뿐으로, 해당 종교를 비하할 생각이 없다는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01. 겨울과 봄 계절 같은 것에 영향을 받지 않는 편이었다. 봄이라고 사랑에 빠진다던가, 가을이라고 이별을 겪는다던가 그런 것들 말이다. 앞으로도 그럴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애는 참 봄 같은 아이였다. 누가 봐도 그러해...
"사랑해 마이키... 정말 사랑해" "응.. 나도 사랑해.. 그러니깐 가지마.." ".." 마이키의 말에 드림주는 대답할 힘도 없었는지 고개만을 겨우 끄덕 거렸고 타케미치와 에마의 도움을 받아 드림주를 마이키의 등에 업혔다. 마이키는 병원으로 가는 동안 등에 업힌 드림주를 향해서 여러 말들을 던져보았다. 그들이 처음 만났을때의 추억을 비롯한 각종 이야기들,...
그래서 말이야, 아오야기 군. 우리 쪽은 어제 크리스마스였잖아. 놀이동산 알바니까… 당연하게 지금 뻗어있을 수 밖에 없지. 근데 시라이시 씨랑 시노노메 씨는 대체 왜…? 아아, 츠카사 선배와 카미시로 선배, 쿠사나기 너까지 널브러져 있는 이유가 그거였군. 시라이시와 아키토는 어제, 카페 일을 도왔다… 그것도 그 거리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 오늘은 학교가 ...
"랭글리, 오늘 뭐 하기로 했는지 기억하죠?"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잔뜩 상기된 얼굴을 한 국장이 말했고, 커피를 마시던 랭글리가 가볍게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그래. 트리를 보러 가기로 했었지." "우리 사진 많이 찍어요." 국장이 정말 기분 좋은 듯 웃어 랭글리가 커피잔을 내려놓고 짧게 입을 맞췄다. 하루 이틀도 아니건만 여전히 초짜처럼 구는 제...
"우리 헤어지자" "어? 림주쨩 그게 무슨 말이야?" "생각해봐. 항상 약속에 늦기나 하고 너의 그 바람도 내가 분명 몇 번이나 봐줬을거야. 그렇지만 넌 항상 바람이나 피고. 날 좋아하는게 맞는거야? 그러니 이렇게 상처받을 연애를 할거면 차라리 우리 헤어져서 각자의 삶을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너도 계속 내가 통제하고 하면 마음에 안들잖아. 그러니 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