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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201호 T / 오늘 데이트 대신 나가실 분? 형한테는 이미 이야기 함 301호 M / 네가 웬일이냐 순서 양보도 하고 201호 T / 아, 나 러트끼 있어서. 데이트하다 터지면 큰일 날 것 같음 101호 J / 형 러트 저번 주에 지나간 거 아녜여? 201호 T / 몰라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봄 401호 N / 병원 가 봐 201호 T / 별 거 아니...
정진&슈홉 [김남준 시점] 이 대화 내용을 끝으로 사람들이 거의 잘 시각인 거의 새벽 3시쯤 7명의 톡방에 톡이 울린다. [김남준 시점] [전정국 시점] '화났나....?' 정국은 걱정되는 마음에 석진에게 톡을 보낸다. 정국은 석진과 잠깐 톡을 하고 나서 바로 알아차렸다. 석진과 정국이 둘이 톡을 할 때 보내는 말투와 이 말투는 뭔가가 달랐다. 분명...
* 예상...하자면 다음편이나 그 다음편이 성인물로 연재가 될 예정이오니, 성인물을 보실 수 없는 분들은 보시다가 끊길 수 있습니다... 미리 참고하시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편이 지나면 다시 일반물로 돌아옵니다! ** 블로그에서는 움짤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w_weasel/221529215050 오...
학생회를 할 생각따윈 추호도 없었다. 아마도, 적어도, 처음엔 그랬다. 조용히, 그저 묵묵히. 스무살의 김남준을, 스무살의 당시를, 그저, 아무렇지 않게 남들처럼 평범하게, 되도록 조용하게 살아내고 싶었다. 튀고 싶지 않았으며, 원치않는 타인의 시선이 제게 닿지 않길 바랬다. “김남준? 너 이름이 참 마음에 든다.” 아마 별 생각없이 그런 소릴 했을 것이다...
너와 단둘이 보내는 party party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무 데나 가서 밥 먹고 영화 한 편만 볼 수만 있다면 # 하루만 _ 방탄소년단 Love maze 17 월드 투어를 앞두고 어두운 색으로 염색한 석진을 따라 정국도 흑발로 염색하고 석진의 앞에 짠~ 나타났다. 양 손바닥으로 머리를 번갈아 털며 석진에게 흑발 자랑을 한다. “뭐야~ 염색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좁아터진 제 자취방에 성인 남성 일곱과 인형 일곱이 동그랗게 둘러앉았다. 석진이 자포자기한 채로 자리에 앉아 알제이를 내려놓는다. 알제이가 언제 울었냐는듯 방긋 웃으며 제 또래들에게 총총총 걸어간다. 석진이 그 모습을 아들 보듯이 바라보며 흐뭇하게 웃자 호석이 이상한 표정을 짓는다. "너네 어떡해 들어왔냐. 이거 주거침입죄야." "와 남준이형이 했던 말이랑...
201호 T / 님들 삐삐 201호 T / 개급함 삐삐 201호 T / 아, ㅣ삐ㅣㅃ삐ㅣ삐삐!!!! 다 쳐 자냐!!!! 202호 Y / 회의 중이다 백수 새끼야 시끄러워 202호 Y / 네가 회사원의 고통을 아냐 101호 J / 학굔데 왜여 201호 T / 비상사태다 인간들아!!!! ㅃ삐삐삐삐삐ㅃ삐삐!!!! 301호 M / 너 때문에 깸. 별 거 아니면 진...
김석진은 전정국이 15살일 때부터 데리고 둘이서 살았는데 그건 별로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남들은 더러 닮았다고 형이냐고 혹은 동생이냐고 묻기 때문에 귀찮으면 그냥 그런 척을 했다. 예 제가 형 맞아요. 네 제가 동생이요. “미역국 먹고 가.” “나 늦었는데.” 그래서 양말 신는 애 입 앞에 손수 말아서 뜬 밥을 들이밀어 크게 세 숟갈정도 먹였다. 정국은 ...
In Flight #.1 w. 달진 약 세 시간 뒤에 있을 일본 비행을 위해 공항을 찾은 석진은 조금 전 메일로 전달 된 다음 달 일정표와 팀원들의 명단을 확인했다. 이번 일정과 동일하게 Co-Pilot(부 조종사) 옆에 적힌 김 태형이라는 세 글자에 석진은 머리를 쓸어 넘기며 한숨을 푹 쉬었다. 혹시나 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같은 팀으로 묶어 놓으려는 셈...
구원 03 w. 달진 매트리스와 수납장 하나가 전부인 작은 방을 몇 번이고 둘러본 석진은 남준에게 건네받은 운동화를 소매로 문질러 먼지를 닦아 내고는 수납장 한 층에 잘 놓아두었다.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 그저 싸구려 천 운동화일 뿐이지만 석진에게는 세상 둘도 없는 소중한 보물이었다. 하마터면 잃어버릴 뻔, 아니 뺏길 뻔했던 것이 다시 제 품에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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