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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째서일까, 라경장의 오른손에는 화상을 입은 흔적이 남아있었다. 소매가 긴 옷을 입으면 티가 나지 않지만 여름에 반 팔을 입으면 완전히 눈에 띄는 정도의 화상이었다. 오른손과 손목까지 광범위하게 남아있는 흉터는 어른이 되어도 지워지지 않았다. 요리를 구경하다 데인건지 불을 피우다 데인건지는 몰랐다. 기억에 남아있지 않았으니까. 아무래도 기억도 남아있지 않은...
전편: https://posty.pe/gemnd8 20. 적요한 설원은 영원토록 붉을 것임을. 20-1. 북부로 향하기 전 이블린 로페즈는 수도의 대신전을 먼저 방문했다. 죽은 이를 만나기 전에는 꼭 산 이를 돌본다. 그것은 의사로서의 마지막 타협안이자 버릴 수 없는 규율이었다. 여자는 엄하고 무뚝뚝하기로 유명한 의사였으나 아주 오래전부터 자기자신에게도 꽤...
다들 평범한 현대세계 인간으로 태어나서 그냥저냥 잘 살다가 불현듯 전생 떠올리고 개고생해서 말레우스 릴리아 실버는 재회했는데 세벡만 못만난거임.. 아직 환생하지 못한건지 아님 우리가 못찾은건지 알 수가 없으니 다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실버가 우연히 유기견 입양공고 보다가 연두색 번개머리 대형견보고 어이 가출하면서 벌어지는 우당탕 디어솜 현대 AU가...
제목 막 지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깊은 숨을 들이마쉬며, 박문대는 눈을 떴다. 온 사방이 흙바닥이었다. 분명 본인은 방금 씻은 후, 뽀송한 상태로 침대에 누웠는데 눈을 뜨니 갑자기 흙바닥이라니. 누가봐도 꿈인 것이 분명해 박문대는 몸에서 힘을 뺐다. 정확히는, 빼려고 했다. 뒤에서 이세진이 외치는 소리와 코 끝에 닿는 비린 혈향만 아니었어도 그랬을 것이다. ...
#앤캐에게_보이지_않던_모습을_들켜버린_자캐는 일단 선오는 웬만해서 싸움은 피하는 성격이지만 만약에 아주 만약에 길거리에 양아치들한테 잘못 시비걸렸다고 가정해볼까요.. 선오가 어디가서 꿇릴 피지컬은 아니지만 상대쪽에서 그래도 다수니까 밀리지는 않겠지 싶어서 설쳤다고 칩시다. 선오가 죽음의 싸움꾼이란 사실도 모르고 후후후.. 아무튼 이수는 저녁 장보고 오는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비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쓸려 내려가게 한다.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을 바라보면서 죠르노는 우습게도 그런 생각을 했다. 카프리 섬에는 몇십 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그는 그곳에서 비를 막아줄 우산 하나 없이, 차양 하나 없이 우뚝 서 있었다. 관광으로 먹고사는 섬답게 원래라면 바글거렸어야 하는 해안가도 지금은 고요하기만 했다. 죠르노는 괜히 다...
섬섬옥수 오늘따라 유난히 밝은 햇살에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눈이 떠졌다. 그래 햇빛이 왜 이렇게 잘 들어오나 싶었는데 내 집이 아니었다. 원나잇이 처음은 아니라서 어제는 누구였을까 하고 침착하게 옆을 돌아보니 내 허리를 꼭 끌어안고 곤히 자고 있는 지성이가 보였다. 잠깐만, 박지성..? 오 미친.. 네... 제가 드디어 미쳤나 봅니다. 우리 과 후배랑 ...
※주의※ 사망, 유혈, 감금, 사고, 기억상실 소재 존재합니다.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스릴러입니다. 오로지 이름만 기억한 채, 살아왔던 모든 시간을 잊어버린 지 한 달이 되던 날이었다. 형호는 비명을 지르며 일어났다. 목덜미를 타고 흐르는 식은땀의 감각이 선명했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은 형호가 깊게 숨을 내뱉었다. 정말 끔찍했지. 그런데 무엇이 그랬...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제 앓이를 들어준 소수계 트친 여러분과, 타로를 봐주신 달걀님 (이분 타로 맛집이세요 현재 커미션 진행중 꼭 보러가세요), 특히 10겹사돈 햄옹님, 낙원즈... 특히특히 마약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할 때 음슴체나 반존대를 쓰기 때문에 제 편의상... 그게 그대로 나타날 수 있는 점 감안해주세요....
#공개프로필 난 갈 곳을 잃어 당신을, 당신을, 당신을 찾고 있어요 Journey - Separate Ways [ 갈 곳을 잃어버린 검은 우주선 ] " 뭐, 그냥 넘어가라 " 이름 : 노아. (Noah) 성별 : XY 종족 인간 진영/ABC :연구원/A 나이 : 28살 키/몸무게 :182cm 67kg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
※청소년 관람불가는 아니나, 감금 표현과 쿠키가 부서지고 딸기잼 표현이 있고 다소 적나라합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3월 15일(629번째) 시간관리국의 국장에게 받은 기억소멸방지약이 단 3알뿐이다. 그리고 그자가 있는 사무실로 직행하는 순간이동 장치를 가동하려면 자그마치 우리가 종종 먹는 별사탕 3000알과 700개의 푸른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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