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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5WAvK7 천명기의 프롤로그인 서장 [역천(逆天) / 역천만리행]에 등장하는 시율허 지설과 지효 남매입니다. 나중에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하니까, 당분간 안 보여도 기억해주세요오(비연도 마찬가지)
마녀 01 w. 묘운 *** "그래서, 오늘은 뱀 새끼들 작살내러 간다고?" "어. 더 커지기 전에 손 쓰는게 좋을 것 같아서." 우아한 피아노 선율과, 은은한 빛을 내는 상들리에, 사회적 지위가 높은 이들이 즐길만한 호화로운 디쉬들이 어우러진 언뜻 보기에는 완벽한 디너였다. 정장을 입은 사내들은 우왁스럽지 않고 어릴 적부터 교육을 받아온 이들처럼 스테이크...
마녀 00 w. 묘운 *** "넌 뭐야." 비가 오는 날이었다. 그 아이와 처음 만난 곳은. 겁에 질려 바들바들 떨고 있는 여자 아이는 벼랑 끝에 내몰린 짐승과도 같았다. 시현은 안 됬다는 듯 혀를 쯧, 차며 자신의 허리에 차고 있던 총을 들이밀었다. 안타깝기는 한데, 혹시 모르잖아? 지금 안 죽였다간 무슨 일이 생길지. "살,,려주세..요." "응? 살려...
두번째 날 모브가 말한 대로 나는 금 도금이 된 화려한 욕조에서 옥색 물을 받아 목욕을 하고, 후끈한 바람에 머리를 말리고, 메이드가 해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리에 누웠다. 문이 없는 복도로의 통로를 살펴보니 이미 까매진 하늘엔 빛나는 하얀 별들이 촘촘히 박혀 있었다. 이 모든 것이 현실인지, 아니면 꿈인지는 몰라도 모든 감각이 이상하리만치 진짜같이 느껴...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Chapter 1. 첫 번째 여름 아주아주 깊은 산 속 동네, 그곳엔 아주 적은 수의 사람들이 살았어요. 무기를 찬 낯선 이들이 들이닥쳐 주변 마을들을 없애갈 때 유일하게 살아남은 마을이었죠. 그렇기에 그들은 바깥사람을 아주아주 경계했어요. 언제 본인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길지 모르니까요. 그리고 그 마을에서도 가장 바깥 쪽에 위치한 집이 있었어요. 바로 소...
앙상하며 차갑게 식은 작은 손을 감싸쥐고 있으면, 이곳에 오는 내내 마음에 걸리던 감정이 무엇이었는지 약간 알 것 같았다. 여자가 찾아온 곳, 그러니까 루실로니로 말할 것 같으면 그 주변 토박이들만 아는 작은 마을이었다. 달리 말하면 거긴 외지인들을 끌 만한 매력이 없었다. 오히려 몸서리칠 정도로 불편하고 지루했다. 제일 가까운 역인 위크스몬티나에서 말을 ...
뒷골이 쭈뼛 오르는 축축한 공기에 모두가 몸을 사린 그 밤, 깜빡깜빡 빛을 밝히며 한적한 시골 외곽을 달리는 마차가 있었다. 아무리 캄캄한 밤이라도 빛은 어딘가에서 흘러나와, 곳곳에 깃들고, 주위를 밝힌다. 그러나 이곳은 그야말로 어둠에 삼켜져 작은 희망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어느새 모든 존재가 바닥이 없는 구덩이로 굴러 떨어져 형태를 무너뜨리고 하나가 된...
1년 전, 2186년 5월. 어느 날. "모든 시민들의 바다 접근을 금했어." "네?" 나는 설오형이 무슨 말을 하는 건가 싶어서 멍하니 바라본다. 그런 내 표정을 본 설오형은 정신을 차리라는 듯, 내 볼을 툭 치며 설명을 계속했다. "청룡이 자리를 비웠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통제권이 약해서 위험하다고 핑계를 대긴 했지만, 지금 상황이라면 이런 말도 충분히...
"안녕하세요. 청룡 직속 신관님. 저는 우온휴, 현무 신관이에요. 궁궐 안까지 안내해 드릴게요." "아, 네. 안녕하세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현무궁은 변함없이 친절한 곳이었다. 출장을 가면 누군가가 북신문 앞에 마중을 나와 있고, 가야할 궁 까지 안내를 해줬다. 그건 오늘도 다름없었다. 나는 현무 신관을 따라 관람 구역을 지나가면서, 주변을 둘러본다....
하데스 년 x 페르세포네 짼 썰 01 짼은 이해가 안 됐어. 사실 모든 상황이 말이 안 되긴 하지. 그냥 꿈을 꿨는데 꽃밭에서 행복하게 놀고 있는 내 모습이 보였고 그래서 친구들이랑 놀러 간 것뿐인데.. 갑자기 귀를 틀어막을 새도 없이 뚫고 들어오는 소음에 귀를 막으려다, 정신 차려보니 동굴 같은 곳으로 들어가는 마차 위에 내가 있었단 말이지? 것도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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