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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1 || Age: 12 ] We, Bloodfiends, are creatures who take the form of a human according to what we desire in many shapes but we all have the same red eyes that never goes away no matter what. Our fang...
"...그래. 적어도 나는, 확신할 수 있어." "시간이야말로... 가장 명확하고 투명해. 그것 말고 뭘 달리 기준으로 둘 수 있을까." 그래. 시간이 정확한 근거는 아니겠지. 하지만 현존하는 근거로서는 가장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이 짧은 시간 동안... 너는 뭘 그렇게 잘 안다고 자신해? 적당한 근거를 찾아온다고? 그럼 아직은 근거조차 찾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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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기분좋은 봄바람이 그녀의 머리칼을 스치고 지나갔다. 사무실 안에만 틀어박혀 있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날이었다. 일이 없다면 알렉스에게 같이 산책이라도 가자고 할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때였다. "비상이에요, 비상!" "무슨 일이죠, 스미스 양?" "그러니까, 고양이가, 고양이들이 전부 사라졌어요!" 그렇게 말하며 사무실로 뛰어들어온 사람은 최근 저스티스 ...
에단. 안녕, 저예요. 늘 편지의 시작을 적는 일은 낯설고 힘드네요. 서툴고 재미없는 서두라고 읽지 않으실까 벌써 걱정이 됩니다. 다른 이들에게 편지를 쓸 때에는 상냥한 서두조차 생략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고작 당신 이름이 적힌 것만으로도 나는 이토록 긴장해버리고 말아요.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이유 하나로 정돈되지 못한 말들이 가득 차올라버려서, 얄팍한...
안나는 정확히 세 번 검은 로브를 찢었다. 세 번의 깊은 칼날에도 비명 소리는 없었다. 몸뚱이가 쓰러지고, 안나는 피 묻은 단검을 한 손에 쥔 채 짧은 <복수의 맹세>를 다시 부른다. 살인의 흥분감이 채 잦아들지 않은 채로 로브의 후드를 벗겼다. 기다란 비명을 지른다. 로브 안에는 순백의 체를리나가 죽어가고 있다. "아, 가엾은 체를리나. 가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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