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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키아무] "위험ㅎ," 말을 다 끝맺기도 전에 붉은 피가 흩뿌려졌다. 후두둑, 살벌한 소리와 함께 너는 스러져갔다. 내 눈앞에서 나를 구하려다 쓰러진 너는 마치 악몽과도 같아서. 차마 네게 다가갈 용기조차 생기지 않았다. 아니야, 네가 왜……. 어째서. →(아무로가 살아남은 경우, 그는 현실을 부정하며 오키야를 계속 기다린다.) 그래요, 당신이 죽을 리가...
경고 : 폭력 묘사, 유혈, 아동 학대, 사고사. 이 글은 모바일로 작성되었습니다. 갓 시점 이후 슈는 오랫동안 길튼과 싸워왔습니다. 바루토가 조금 등장합니다. 관계는 원하시는 대로. 막힌 숨을 겨우 끅끅대며 핏발 선 눈으로 노려보자 마주한 붉은 눈동자가 말한다. 이젠 네가 레드 아이야, 내일은 네 장례식을 치를 거야. * 입술 새를 비집고 흘러나오는 것은...
끄응 처음에 플롯 짤 때는 중독금으로 생각하고 써내려가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그냥 전독시 전체에 대한 나름대로의 분석글? 이 되어버렸네요...대괄호에 중독금 쓰고싶었는데! 아쉬워요...tls123이 만약에 이과였다면? 이라는 발상으로 시작해서 전독시를 실험화 시켜보았습니다.혹시나 이해 안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정리하자면 >>저번실험=멸살법, 이번...
+ 해당 글은 피망님의 생일 선물 축하글로 작성되었습니다. + =) ...... 이런거 드려서 죄송합니다....... @트위터 #연성업로드계정 (https://twitter.com/RURI_Stars) * * 사락사락, 눈부시게 새하얀 드레스가 소리를 냈다. 반투명의 면사포가 얼굴을 가렸지만 오늘의 주인공이 누군지 알기 어렵지는 않았다. 면사포 너머로 비치...
눈사람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12월. 간밤에 한성에는 눈이 잔뜩 내렸다. 밤사이에 왔다간 첫눈은 저자를 하얗게 채워놓아 애고 어른이고 일찍부터 나와서 노느라 정신이 없었고 그것은 진고개를 관리하는 무신회 역시 마찬가지였다. 수하들은 끼리끼리 모여 눈싸움을 하고 유죠는 호타루와 함께 사박사박 눈길을 걸었다. 모두가 만사를...
" 쟤가 걔야 ?" 잠잠하던 교실에 영훈이 들어오자 여기저기 수군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전설의 복학생, 노빠꾸 인생 , 학교 끝나고 시내 헌술집 점령 했대. 목에 키스 마크봐 , 시발 역시 복학생 바이브 개멋있어 시발. 아이들은 여기 저기 모여 민망할만큼 앞담 아닌 앞담을 했다. 재현은 이런얘기에 흥미가 없었다, 아니 원래 신빙성 없는 말엔 대꾸를 잘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18년 10월 30일 화요일. 그러니까... 늦은 장래의 마지막이라고 사람들이 불렀던 악독한 계절인 늦장마가 찾아왔다. 마저 회고와 후고를 못 잊는 투와 아울러 학수고대하듯이 강성원은 그들의 장례는 이루어질 리 없다며, 이루어지지 않도록 자체가 노력할 거라며 상충하는 그의 정조가 소장실의 문호 너머를 전망하듯이 관조하였다. 속이 아릿하게 쓰리다. 상상이...
* “어째 살이 볼 때마다 빠지냐?” “겨우 세 번 본 주제에 어떻게 알아. 그리고 일주일 만에 눈에 보일 정도로 살이 빠진다는 게 말이 되냐?” “퀭한 눈이나 좀 제대로 뜨고 말해. 들어올 때 난 너 무슨 저승사자인 줄 알았으니까.” 바람 빠진 웃음을 짓는 태형의 얼굴이 마른 볏짚처럼 푸석푸석했다. 마음 같아서는 아침, 점심, 저녁 양치하듯 하루 세 번 ...
태형이 출장 온 곳은 강원도에 위치한 갈대밭이었다. 겨울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찍어 석진에게 보낸 후 태형은 촬영에 집중했다. 이번 일이 잘돼서 출판사와 일하게 된다면 태형의 수입이 더 나아질 것이고 석진이 화실을 나가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 매일 한 시간 넘는 길을 출근하는 석진이 늘 마음에 걸렸고 지민에게서 보호하고 싶은 마음도 컸...
올 해 겨울은 전반적으로 따뜻했다. 특별히 난방을 하지 않아도 견딜만한 정도의 추위가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모두 실내의 사정으로, 바깥의 매서운 겨울 바람은 별로 그렇지가 않았다. 외출을 하고 귀가하면 욕이 나올 정도의 날씨는 아닌 겨울의 중간지점. 그럭저럭, 또 다시 돌아온 12월의 중순. 사가미 진은 뉘엿뉘엿 해가 지도록 여전히 유메노사키 보...
12월 11일 진쌤 생일을 축하하며 만든 선생님들 1집 컨셉 향수의 설명입니다. * 향수는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 분사하는 액체 타입의 향수입니다. 오 드 뚜왈렛(베이스 대비 향료 5~10% 정도의 향수) 농도로 제작되어 소프트한 타입입니다. 직접 피부에 분사 또는 섬유나 향낭 등에 뿌리셔도 좋습니다. * 본 제품은 공식이 아닌 개인제작 향수이고, 신청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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