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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원작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나 배경은 한국입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도망치다시피 블랙자칼 구단 별채에서 뛰어나와 집으로 튀었다. 짜증 나기는 했어도 멀쩡하게 잘 굴러가던 인생이 갑자기 이상하게 굴러가기 시작하니 너무 혼란스러...
"먼저 어쩌다 들켰지?" 준영이 방심했던 탓이다. "어쩌다 확인까지 시켜준 거지?" 준이 곧바로 못 믿은 탓이다. 주절주절 며칠 간 있었던 일을 설명하던 준과 준영은 안절부절 못하는 다쉬를 힐끔 쳐다봤다. "슈트. 근데 다쉬는 그냥 휘말렸고…." "네. 제가 주의를 못 한 거였고 다쉬는…." "아니, 근데 난 당사자기도 한데 이걸 몰랐던 게 더 억울한데?!...
푸른 하늘이, 그저 푸를 뿐인 그 하늘이 너무나 황홀한 날이 있었다. 암울한, 우울한 밤을 머금은 검은 눈에 비쳐진 하늘은 너무나 아름다워서, 미워할 수가 없었기에 죽고 싶었던 마음이 가라앉았던, 그런 날이 있었다. 건물 옥상 위에 걸쳐 놓았던 발을 거두고 뒤를 돌아서 계단을 걸어 내려갔다. 내일도, 그 다음날도 이유 없는 폭행을 당할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주의 : ** 사망, 스포일러, 개인해석, 내용 날조 ** + ** <혁명>의 진상 및 스포일러 ** 포함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 사망,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 가 존재합니다. 유의해주세요!!! BGM :: Matryoshka - Tyrant's Miniature Garden https://youtu.be/yMBbQTzmyEg ...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친할머니는 돌아가신지 6~7년쯤 되었고, 외할머니는 지난 토요일에 돌아가셨다. 외가가 제주도라 일요일에 당일치기로 제주도에 다녀왔다. 발인까지 보고 돌아오고 싶었으나 시국이 이런데 월요일에 백신 예약이 되어있고 주말이라 병원이 전화를 받지 않아서 올라올 수 밖에 없었다. 가족들은 어차피 다다음주 사촌의 결혼식때문에 제주도에 오게 될 것...
오늘은 Bottom-up 투자자분들께서 다소 재미없어 할 수 있는 매크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매크로를 이용해 직접적으로 포지션을 잡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매크로 분석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것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직접적으로 포지션을 잡지 않아도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예전에 Q&A를 통해 말씀드린바 있는데 정도의 차이가 있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오늘은 직장 동료의 결혼식이다. 그래서 김독자는 자기 나름대로 꾸몄다. 그리고 옷 위에 걸칠만한 것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평소 입는 옷이 비슷비슷해서 걸칠만한 옷은 없었다. 결국 김독자는 입을까 말까 고민했던 흰 코트를 꺼내입었다. 조금 과한 감이 있었지만 결혼식이니 괜찮으리라 생각했다. ‘이 정도면 됐겠지?’ 김독자는 자신을 모습을 몇 번 더 살피다 ...
비가 내려 핏물이 씻겨 내려간다. 두 죄악은 서로를 향해 저주를 퍼붓고 죽임을 예고한다. 재물을 바라고 그것을 원해 무엇이든 재물을 기준 삼아 행동하는, 원하는 것을 얻어야만 하는 탐욕스러움의 끝에 달한 죄악이 입을 열었다. "그때와는 다르니 당신의 명을 끊어두고 이 세상을 다시 제 뜻대로 굴릴 수 있겠죠." 악의 정점에 올라서 모든 것을 하등하게 여기며 ...
장난치기를 좋아했고, 좋아하는 나의 심해야. 언젠가는 네가 한 행동 만큼 댓가를 받을 것이란다. 물론, 그게 두려우면 시작도 안 했겠지. 그런 것이 아니라면... 여전히 자만하고 있는 것이니? “너 그럼… … 키스도 해봤어?” 당신의 질문에도 저의 어둠을 담은 눈은 빛이 나지 않았다. 그저 제 존재가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던 푸른 심해만이 존재할 뿐. 웃고 ...
최근 인터넷상에서 유행하는 단어가 생겼다. '감정 쓰레기통' 이라는 말인데, 꽤나 공감하는 이들이 많은 지 이 단어를 쓰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기분 상하는 일을 겪었을 때 친구에게 혹은 가족에게 울분을 토하며 자기 감정을 쏟아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한 일을 받아주는 사람을 일컫는다. 그들의 공통된 의견은 '한두번이면 봐주겠는데, 매번 하는 얘기라고...
도무지 두께를 가늠할 수 없었습니다. 부닥쳐보다 온통 흐트러지는 내가 그리도 초라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쩌자고 이 너머에서 들려온 소리를 가슴에 안아버렸을까요. 그 아름답던 노래는 나를 향한 것이 아니었나 봅니다. 이 벽을 눈물로 녹여 허물고 닿기를 간절히 구하여도 그 눈물마저 엉겨붙어 더욱 단단케 하니 그저 등을 기대어 차라리 잠잠하렵니다. 귀 기울여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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