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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벌써 여섯번째 책을 낸 누뉴는 쉴틈없이 바빴다. 다섯번의 책을 앞서 내면서 흔하디 흔한 로맨스소설이었다고 해도 자신의 글을 읽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책이 발간되고 나면 한동안은 인터뷰와 사인회가 계속해서 이어질거라 했다. 캐나다에 있는동안은 책만 발간하고 인터뷰며 사인회같은건 전혀 하지 않았다. 인터뷰와 사인회 때문에 귀국 할순 없었기때문에 ...
71화. 도비의 거짓말 “도비? 어디 있어?” 한적한 동네에 자리한 그녀의 집은 런던에서 남쪽으로 꽤 떨어진 캔터베리에 있었다. 공원 바로 옆에 자리한 목조주택은 머글의 시선이 비껴가는 곳이었다. 마법부와 그녀의 노력 끝에 그 어떤 마법사도 그녀의 허락 없이 그곳을 발견하지도, 들어가지도 못했다. 한때 함께 살던 론과 헤르미온느, 몇 년째 여행 중이라 만나...
코코볼(@nnme_coco) 님의 커미션입니다. B급 호텔 피카레스크 세번째, 싸운 연인은 반드시 화해할 것. w. 종교 시나리오 정보 CoC 7판 기준 시나리오현대(2023년) 대한민국 / 레일로드형 / 복붙하기에 적합한 스크립트가 아닙니다. 롤플 위주.추천 인원 : 1:1 타이만입니다.캐릭터 관계 : 싸워서 서먹해진 연인 사이. 혹은 그에 준하는 상호소...
* "이게 대체 무슨 일이란 말이냐!" 전대 황제의 우렁찬 목청이 넓은 황제궁의 집무실을 울렸다. 고막을 찌르는 소리에 황제 궁에 모인, 황궁 중요 인물들이 눈을 질끈 감거나 미간을 좁혔다가 누가 볼새라 재빨리 폈다. 거기서 표정이 흐트러짐 없는 건, 황제 뿐이었다. "독살 시도라니! 그것도 황제의 선물로 온 술에서 독이라니, 그 수많은 궁인 중에 눈치챈 ...
내 이름은 아비루 칸타. 현재 시시오구미라는 야쿠자 집단에 소속되어 있다. 길거리에서 싸움만 하던 나를 야쿠자의 길로 인도한 건, 지금 내 앞에서 믹스 커피를 마시고 있는 ‘이부 하야토’ 형님이다.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고, 따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최근 들어 형님의 행동이 이상하다. “어이, 아비루.” “옙!” “..아니다. 볼...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성인글 W. 마룰리 - 16 - 며칠째 ○○의 앞에 나타나지 않는 찬균. 그에 이상함을 느낀 ○○은 찬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가 싶기도 했다. 나타나던 사람이 안 나타나는 것에 대한 궁금증 같은거라고 해두자.사실 혀누가 ○○이를 과 건물 앞으로 데리러 온 날 ○○은 찬균이를 보긴했다. 물론 아는 척은 하지 못했다. 찬균이보다 혀누를 먼저 봤기 때문이라...
한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쉬웠다. 인탁은 독립 기간이 남은 2주 동안 학교 출석하는 것처럼 지웅을 찾아갔다. 오래 머물진 않았다. 그래봤자 10분 20분. 지웅이 좀 아쉬워하는 기색이 있으면 30분. 이 기색이라는 것도 인탁의 판단인지라 실제로는 아닐 수 있지만 찾아오는 게 싫지 않은 건 분명했다. 사실 지웅은 인탁이 매일 온다는 사실에 집중하기보다 오늘 인...
웃음이 잦아들자 둘 사이엔 다시 침묵이 들어찼다. 하지만 아까처럼 불편하게 느껴지기는 커녕 뜨거운 바람에 마음이 둥실 떠오른 것처럼 편안하게 느껴졌다. 짠 내가 섞인 따뜻한 바람을 맞으며 멀리서 밀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었다. 파도 소리가 이렇게 편안하게 느껴진 게 언제가 마지막이었더라, 확실한 건 카나가와로 온 이후에는 처음이었다. 태섭은 자신이 파도 소리...
프생기 시리즈 연성x 낙서o 모음 안준민 낙서 둘 안준민의 킹받는 별모양 티셔츠 안준민 낙서 (고글이랑 하이바 있는 버전 없는 버전) 노영웅 낙서 (고글+하이바 있없) 복장은 죽어도 안입는 남승우 낭떠러지로 흘러가는 안준민 노영웅 선수적 추억하며 펑고 날리는 김흥수 GM 시리즈 둥장인물 낙서 (안준민, 신경철, 노영웅, 이상용 진승남, 남승우 최기헌, 하민...
그렇다고 진짜 아무말하자니 내양심이 찔리긴해 혹시나해서 적어둡니다만 앞으로 뭐 생각나서 쌓이면 새글쓰진않고 이거 갱신할듯 합니다 *갱신하게되면 제목뒤에날짜바꿈 사유 이제는 진짜 2만자씩은 안나올거같음 정주행 한번더하면 또 나올수도있...을까? 애초에이비슷한걸 묶어놓을수있을만큼이나 떠들었다는게 신기하긴함 히야 내가 아무말을 이만큼이나 만들었다~ 요새 길가다 ...
( 4.4 / 5 ) 본인 취향에는 잘 맞지만 재밌어서 개속 웃었지만 음.. 글이 잘 짜였나..?는 잘 모르겠음 좀 더 정확히는 주인공들의 마음이.. 공감? 이해가 잘 안간다고 해야하나..공 수 둘다 이해 잘 가는 성격은 아니었음.. 머.. 글타고 아예 안가는 것도 아니라 읽는데는 무리가 없었고 씬을 보는대도 무리없지만 음.. 그치만 좀 아쉽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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