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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 날조, 유혈, 짧은 글 주의. 커플링 요소 티스푼 첨가. 단화(短話) w.루애나 손가락이라도 걸어 약속해 볼 걸 그랬다. '금방 돌아오지, 다치지 말고 기다리고 있어.' '…지금 누가 할 소리를 그렇게 당당하게 하고 있어요?' '하하, 방금은 농이라 믿겠네. 내 실력은 그대도 알잖는가.' 아니면 유리백합이라도 한가득 따다 떠나는 그 품에 안겨줄 걸...
(치트가 실수해서 대리님이 엄청 깨진 상황)
가을은 큰 사건 없이 조용히 바람처럼 지나갔다. 여느 때처럼 주령은 늘었고 주술사는 제령한다. 도우마에게 걸린 현상금도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었다. 그 아무리 큰 금액이라 한들 특급 주술사를 건드릴까. 뒷세계의 비술사 쪽에 현상금이 걸려있어도 그들은 사전 조사를 하다 나가떨어지는 게 대부분이었다. 지금은 안전했다. 도우마가 건재한 이상 말이다. 날이 추워지...
모리가 다자이에게 시체에 펠라해보라고 시켜서 함 문스독 모리다자 짧은 썰과 동인 해석 잡담 * 다른 곳에 올린 적 있음 * 취향 타는 소재 주의
새로운 이름을 정해야지. 과거를 안고 있으면 지키는 순간에 방해가 될 거야. 언제까지 과거에서만 살 수도 없고. 기록은 새로운 것을 해야지. 무슨 이름이 좋을까. 슬픔과 거리가 멀고. 나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딱 있네. Memory. 기억장치, 기억용량그리고 추억. "네이밍 센스, 진짜 뭐냐..." 현재의 이름을 전했으니 과거를 보낼 차례. Al...
안녕하세요, 일기장씨?보통 일기는 어떻게 쓰나요? 이렇게 인사로 시작하는 게 맞나요? 일기를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글을 쓰는 것을 싫어하느냐고요? 그건 아니에요.내 삶에서 기록할 게 없었어요. 화룡왕님의 신전에서는 모든 것이 똑같으니까요. 만나는 사람들도, 하는 일도, 기도의 내용도, 심지어 주말에 나오는 차와 디저트도 다 외우고 있다고요. 싫지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애정 담은 손길에 당신의 손이 겹쳐지자 그 온기가 번져, 보다 따스한 사랑으로 당신을 쓰다듬는다. 나긋하고 기분 좋은 웃음소리를 내는 매 순간순간이 추억이 되며 보물이 되었고, 이는 곧 나의 삶이자 어제를 보내고 내일을 맞이할 이유가 되었다. 하하, 그래도 그 점이 자네들의 귀여운 점이니 더욱 아낄 수 있는게지. 오히려 천운 자네를 비롯하여 모두가 기꺼이 ...
어린시절부터 내 사랑스러운 딸, 일레이나는 나를 무척이나 따르곤 했다. 처음에는 그저 어리광이 많은가 싶었다.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아직 어머니한테서 독립하지 못한것이라고, 그래서 하루종일 내 등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그런거라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어린 시절의 그녀는, 조금만 내가 시야에서 안보여도 울음을 터트리기 시작했기던 것이다. 그녀가 좋...
별의 말대로, 좋지 않은 행동은 맞아요. 그것을 알고 있지만 저는 별을 용서하고 싶어요. 참..이상한 사람이죠? ..별이 그 행동을 아무 이유없이 했을리도 없다고 생각해서..용서만 생각이 나네요.
사카즈키는 자신이 처한 상황이 매우 당황스러웠다. 분명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것은 단지 잠에 들었다는 것일 뿐인데, 전혀 알 수 없는 장소에서 눈을 떴다. 분명히 자신의 집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전에 와본 적이 있었던 곳도 아니었다. 누군가에게 납치된 것이라고 하기에는 몸상태가 지나치게 멀쩡했고 어딘가 결박된 곳도 없었다. 애초에, 해군 원수인 그를 ...
1. 매서운 해안선이 그이의 발등을 덮었다가 드러내기를 반복했다. 레노바에게는 행성의 자전이 느껴졌다. 눈에 띌 정도로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은 아니었지만 발밑은 분명히 부지런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바다가 꾸준히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다. 며칠만 더 기다렸다가 바다를 밀어내면 될 것 같았다. 파도가 칠 때마다 하얀 거품이 붉은 모래 위에서 사그라졌다. 레노바...
첫날밤을 지낸 이후로 위무선은 처음으로 무단 결근을 했다. 목은 잔뜩 쉬어 쇳소리가 났고, 허리가 아파 걷기는커녕 일어나기도 어려운 탓에. 남망기는 위무선 대신 가서 강만음에게 통보했다. 강만음은 남망기를 가만히 노려보다, 이내 가보라며 손짓했다. 마음 같아서는 도대체 얼마나, 그것도 어떻게 괴롭혔으면 그 정도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누구보다도 가장 죄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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