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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잇-! 안녕하세요? 전 예비수호 천사수업을 받고 있는 천사랍니다. 저희 천계에는 정말 유명하신 분이 계셔요. 바로 수호천사가 되신 자스민님과 죽음의 천사이신 알라딘 님인데요. 자스민 님은 죽음의 천사를 좋아하셔서 수호천사까지 되셨대요. 무려 죽음의 천사를 보호하는 수호천사가 되시겠다고 선언하셔서 천사장님이 뒤집어지셨대요. 하지만 천사장님은 결국 고집을 못...
누각 기둥에 기대앉아 물아래를 누비는 물고기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사이, 달의 색이 하얗게 바래고 못에 밤하늘이 깃들었다. 분명 어두워야 하는 밤인데 달이 밝아서인지 낮보다도 눈이 부신 듯했다. 물에 빠지지 말라고 세워놓은 나무 기둥은 지친 석진에게 베개 역할을 해주었다. 온종일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도 힘들다고 생각하며 고개를 돌리니 푸른 풀만 가득했던 정원...
그냥 아무생각없이
임수는 매장소를 부르며 반갑게 그를 얼싸안았다. 매장소는 얼떨떨한 표정을 지으며 그 단단한 팔에 속절없이 끌려갔다. 임수는 매장소를 힘주어 안으며 말했다. “이거 꿈은 아니죠?”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매장소는 거짓 없이 대답했다. 그러자 임수의 팔에 더욱 힘이 들어갔다. “그렇게 갑작스레 사라져버리신 뒤 제가 얼마나 선생을 찾았는지 모르실 ...
동해에서 돌아온 7황자 소경염은 황제와 기왕에게 보고를 마치자마자 말을 달려 임부로 왔다. 내원에서 매장소와 차를 마시던 임수는 경염이 왔다는 이야기에 한달음에 달려가 친우를 맞이했다. “이야기 들었다. 대유국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다면서?” “흥. 그럼 적염군이 설마 패하기라도 할 줄 알았던 거냐?” 사이좋게 어울리는 경염과 임수를 보며 매장소는 저도 모...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999 팔로워 이벤트 & 할로윈 기념 연성 하여간 이맘때만 되면 인간이고 뭐고 다들 신나서 사족을 못 쓰는 꼬락서니가 우습다. 방금까지도 마늘이며 생강 팍팍 들어간 김치 찢어다 고기 구워 먹은 주제에. 그러면서 김치찌개 들이키고 김치 추가 시킨 주제에, 무슨 할로윈이고 나발인지. 웃기지도 않는다. 옆집 늑대인간도, 뒷집 뱀파이어도 신이 나선 자기들 ...
매장소가 화한독의 기세를 누르는 치료를 받은 뒤 병상에서 일어나, 가장 먼저 한 일은 적염군과 기왕부의 ‘역모’가 어떤 경과를 통해 벌어졌는지 조사한 것이었다. 분명 역모가 고발되는 과정에 의혹이 없는 것도 아니었고, 수많은 충신들이 상소를 올리며 재조사를 청했지만 전부 묵살되었다. 그 참혹한 광경을 보며 매장소는 생각했다. 아, 황상께서는 정말로 우리의 ...
*자공자수 *제목은 에반게리온 ost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로부터 차용했습니다. 금릉으로 떠나기 전 날 밤, 매장소는 쉽게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몸을 제 마음대로 가누지 못하게 된 이후로 매장소는 자신이 밤에 약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렇게 예민한 성질이었는지도 몸이 약해지고 난 뒤에야 알았다. 지쳐서 나가떨어질 때까지 말을 타고 달리고...
1. ONE 1-1 나는 사과가 환상을 보게 하는 매개체이고, 거울 속은 환상을 투영하는 곳이라고 생각함 과거의 선악과가 금단의 과일인 이유가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라면, 지금 세계관에서의 사과가 금단의 과일인 이유는 환상을 보게 하는, 마약과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어쨌든 이브가 문을 열고 어두운 곳에 발을 들이고 사과를 발견함. 곧 사과...
연습이 끝난 직후였어요. 고생했어, 먼저 가볼게, 같이 돌아가자, 그렇게 말하면서 돌아가는 친구들 앞에서는 남아서 조금만 더 연습하겠다고 웃으면서 돌려보내주었지만 문이 닫히자마자 곧장 실이 끊긴 듯 자리에 주저앉아서, 양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곧장 울음을 터트렸지 뭐에요? 치사토 짱이나 히나 짱이 봤으면 또 운다니, 울보니 뭐니 놀렸을게 뻔하지만 더 이상 ...
히나타랑 츠키시마도 보고싶다히나타를 향한 제 감정이 열등인지 사랑인지그도 아니면 뭐라고 정의내려야 할까 분명 중요한 일을 하고 있었음이 자명한데어느 순간 히나타를 생각하는 제 모습을 보며내 집중력이 이렇게 형편없었나 의문 갖는 츠키시마 이런 것도 좋지만 달과 해를 빗대어 표현하는 것도 좋아조금 캐붕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해는 제 능력으로 달이 빛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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