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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해가 뜨지 않은 어둑한 새벽. 카게야마는 평소 기상시간보다 더 이른 시간에 잠에서 깼다. 침대 옆 협탁에 둔 핸드폰의 시간을 확인하니 새벽 로드워크를 위해 맞춰둔 알람이 울리기에도 다소 이른 시간이었다. 카게야마는 몸을 틀어 자신의 옆자리에 누운 인영을 바라보았다. 사랑하는 연인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고요히 잠에 빠져있었다. 자신이 사랑에 마지않는 옅은 금...
2018.07.28에 아이나나 온리전에서 발행했던 가쿠츠무 개인지를 유료공개 합니다. 실 출력물은 24p였는데... (빈 종이 제거하니 몇페이지 안되네요. 그언저리입니다(넘) 행사장에서 아쉽게 구매 못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이쪽으로! 구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3/11/08 가쿠츠무의 봄이 와서... 그냥... 갑자기 뻐렁차서... 무료공개합...
Start With a Passion Many companies say that they’re looking for people who not only have the skills to do the job, but who are truly passionate about what they’re spending their time on every day. If...
흠. 포스타입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어려분. 방금도 멋지게 글 하나 날려먹고 다시 쓰는 중이랍니다. 정말 멋진 공지 글이었는데 뭐라 썼는지 이 곰팅이는 기억이 나지 않아요. 흑흑. 먼저 이것은 제 취향표(?)입니다. 참고하고 구독해 주세요! 남준>석진>>>>>윤기>호석>>정국≈태형≈지민 새로운 피드백은 언...
윤기는 본디 무언가를 쉬이 싫어하는 편이 아니었다. 사람이나 음식, 음악이나 장소, 날씨나 시간대. 모든 면에서 말이었다. 그저 좋은 게 좋은 거라는 그런 속 편한 유형의 사람. 그렇다고 윤기가 대단한 성인군자라는 게 아니라, 이건 그가 얼마나 게을러터진 인간인지를 말하려는 거다. 사실 윤기는 일반적 잣대를 놓고 보자면 착하다는 말보다는 그렇지 않은 쪽에 ...
힘없이 떨어진 장갑 두 짝. 깨지고 부러진 안경. 기이하리만치 깨끗하게 반짝이는 탄환 세 개. 바람에 실려 흩어지는 마지막 잔재. 유령이 허공으로 사라지는 모습을 바라보던 마리안이 이를 갈았다. 선뜩한 하늘색의 눈동자가 저를 향함에 연합군 병사가 황급히 총을 겨누었다. 그러나 총성은 뒤쪽에서 울렸다. 인연합 병사에게 달려들어 물어뜯든 어쩌든 하려던 마리안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수인의 대한 정보 8-수인과 수인 사이에 임신할 시 60~70%의 확률로 수컷의(정자를 제공하는 쪽) 종을 따라 태어난다. 인간과 수인 사이에 임신할 시 대부분 인간이 태어나고 3~5%의 낮은 확률로 수인이 태어난다.> 요즘 지민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쉽게 피곤해하고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자주 나타났고 잠도 많아지고 무엇보다 먹는 것이 영 ...
*오메가버스의 기본 틀만 가져왔습니다. + 추가 설정 * 일부의 유명인들은 자신의 페로몬 향을 하나의 시그니처로 사용하곤 합니다. (보통의 알파, 오메가들은 이 행동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우성의 경우 컨트롤이 완벽하기에 알파와 오메가, 서로의 향의 어울림의 정도가 높으면 사이클 주기가 아니더라도 서로의 향을 어느 정도 인지할 수 있습니다. 개인차가 존...
영원한 것은 없다. 영원이란 단어만이 영원할 뿐이다. 이것은 나의 평생을 이어온 지고한 믿음이다. 사랑, 그 찰나. w. 킴벌리 진규 어렴풋이 소리가 들렸다. 잠시 엎드렸다가 깜빡 잠이 든 모양이다. 채 닫히지 않은 창문 틈새로 밤 벌레 우는 소리가 스며들듯 새어 들어왔다. 눈을 비비고 책상 앞에서 일어났다. 꿈을 꿨던 것 같은데……. 잘 기억 나지 않아 ...
Falling In Love 10W. 수화 문을 잠그느라 잠시 저를 보지 않는 태형의 어깨 위로 손을 쭉 뻗은 지민이었다. 그리고 태형의 얼굴을 확 잡아당겨서 저와 눈을 맞추도록 돌렸다. 문이 닫히는 그 찰나도 견디지 못할 정도로 애가 타서 그랬다. 몹시 애가 타서. 그래서 발뒤꿈치를 들어 먼저 태형의 입술 위로 제 입술을 찍어 누르는 지민이었고, 맞닿은 ...
DAY 2. 6 : 57 PM. 호텔 자드, 연회장 "저희 측 서버에 문제가 생겨 호텔 전체가 잠시 정전되었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복구 중이니 안심하시고 남은 시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정전 후 무슨 일인지 알아보라는 지시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왔다. 비서관들이 난데없이 벌어진 사태에 바쁘게 연회장 밖을 오가던 때, 양복을 입은 덩치가 연설자...
-현식아, 들려? 사실 나, 섬에는 처음 오거든. 근데, 바람 소리가 났다. 아마 파도가 이미 푹 젖었을 모래에 부딪쳐 그 위로 넘치면서 나는 것 같은 물소리도 간간이 섞여 들렸다. 온통 이상한 것투성이다. 귀에 대고 있는 전화기가 꼭 소라껍데기처럼 느껴지는 것도, 그곳을 부유할 모든 소리가 지나치게 가까운 것도, 그 모든 소리 중에 나에게 가장 가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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