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말피의 여름은 장황하다. 폴리스티렌 바지를 기약하고 절벽 아래에서 수영을 하는 무모한 치들과 그들을 단숨에 젖게 만들며 옆으로 스쳐 지나가는 파도의 소리, 아케이드에 늘어져라 기대어 오렌지 주스 섞은 캄파리를 홀짝대는 관광객 그리고 맹렬한 더위를 피해 점심 시간을 소모할 수 있는 피체리아를 찾느라 분주한 동양인 한 무리. 거기에 섞여서 다 먹지도 못할 호...
얼레벌레 C급 센티넬 생존기 ㄴ ㅡ ㄹ ㅂ ㅣ [ 나재민, 김학미 아웃, 자동으로 이동혁, 이여주, 이제노 학생이 우승. 가상필드를 종료합니다.] 연기로 가득 차 보이지 않던 시야가 밝아진다. 독가스가 동혁과 여주, 제노를 덮쳤다. 동혁의 능력으로 제 주변의 모든 곳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능력 최대치 이상을 터트렸다. 둑에 구멍이 난 것처럼 새어나가...
라샤드는 아발론에서 머무는 동안 제 명의로 사용할 수 있는 연구실의 장비를 점검한 뒤 불을 끄고 나왔다. 철컥. 열쇠로 문을 잠그고 제 방을 향해 걸음을 옮기는 라샤드였다. 일부러 한적한 곳에 위치한 방을 요구했기에 연구실에서 숙소까지의 거리는 꽤 멀었다. 꼼짝없이 5분은 걸어야한다. 운동되고 좋지 뭐. 라샤드는 그렇게 생각하며 걷기 시작했다. 안 그래도 ...
*이 글은 '우리 회사 30대 남자 대리님들 대화;;'라는 제목의 짤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上편 : 중소기업의 샛별! G.B 디자인 1팀의 일상 - 오늘도 투닥투닥 김 과장님과 현 부장님 *마감 노래 : 떼껄룩 '첫 사랑 썰 푸는 곳' 부장님 그거 아십니까? 뭐 말입니까? 부장님... 크롱도 이젠 말을 할 수 있답니다! ...크롱이요? 뽀로로에 나오는...
이지훈: 으아!!!!! 흐어... 나의 몸은 점점 불타고 있다,,, 태우지마...태우지 말아줘!!!... 지훈아,,,...먼져가서..미안해... -몇일전- 유시은: 하하하 이지훈: 시은아! 유시은: 응? 이지훈: 시은아 나 이제 더 이상 못기다리겠어 나와 결혼해줄래? 유시은: 헙!! 지훈아,,, 응, 기다리고 있었어! (행복했다... 그가 있어서 나의 인생...
워딩 주의 연애가 중계 11 Fulano 사내놈 둘이, 보는 눈이 몇 개인데, 것도 신성한 과방에서 입술을 부대끼다니. 최군이 벼르고 있는 건 당연했다. 사실 정원은 찾아가서 사과라도 할 생각이었다. 아무리 선빵을 상대 쪽에서 쳤다지만 찬물도 위아래라는 게 있잖아. 때리면 맞아줄 때도 있어야 하는 법이라고. 물론 등신같이 당하고 참고 사는 게 제 성격상 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사츠키의 어린시절의 기억은 아오미네와 함께했다. 부모님들끼리 안면도 있었고 같은 동네에 살았었기에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기 전부터 모모이는 아오미네와 동네를 돌아다니며 놀기 일수였다. 어느날은 이쪽의 놀이터를, 그 다음날은 동네 근처의 뒷산을, 그 다음날은 아오미네의 마당에서 농구를 하던 어린날의 일상은 단조로웠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은 모모이와 아오미네는 ...
1689년 1월 18일. 알레프 윈체스터 소위님 귀하. 진급 축하해. 그나저나, 앞으로의 편지에도 계속 저렇게 적어줄 거란 기대는 하지마. 이번 한 번 뿐이니까! 모처럼 방학인데 할 게 없어. 동네가 영 어수선하거든. 부모님은 우리가 걱정이 되시는지 어지간하면 나가지 말라고 하셔. 이 나이에 부모님 말이나 들어야 한다니... 마음 같아선 진작 바다에 매일 ...
* 국민전력 9회차 참가작 - [선수촌 스캔들] 주제로 양궁 지민이의 발칙한 올림픽 출전기 (상) 편과 이어집니다...! "정국아, 컨디션은?" 아침 일찍부터 어제 치렀던 50m 자유형 본경기가 있어서 얼른 움직여야했다. 조금 이른 조식시간이라 식당이 텅텅 비어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경기를 뛰는 선수들이 많은 모양이었다. 오늘의 좋은 경...
츠무나츠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축복 받은 환경이라도 인생은 자기 뜻대로만 돌아가진 않는다. 새로운 봄을 맞이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무척이나 화창한 날에 어린 나이에 깨닫기엔 꽤나 이른 인생의 진리를 곱씹은 나츠메는 가볍게 숨을 들이켜며 뻣뻣하게 굳은 몸의 긴장을 풀었다. 살짝 감았던 눈을 뜨고 마지막 점검으로 또다시 거울을 들여다본다. 아직 앳티가 남아있...
※ 과거와 현재의 시점 교차가 잦습니다.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0. 첫사랑의 열병이 시작된 열일곱, 이마크는 헤테로였다. 그것도 아주 지독할 정도로 매력적인 헤테로. 이마크의 곁은 아주 잠시 비어있다가도 끊임없이 새로운 여성으로 채워졌다. 그건 그의 여성편력이라기보다 여성들의 마크편력이었다. 나는 그가 전학 오자마자의 첫 친구였던 죄로 가장 가까운 친구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