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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폭포가 잔잔히 흐르고, 겨울의 서늘한 햇빛이 내리쬐는 한 계곡. 한겨울의 빽빽하지 않은 나무들 사이로 한 인영이 나타났다. 나무 뒤에 숨은 그 인영은 뿔 하나 달린 머리만 쏙 내밀어서 주변을 살피더니,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평평하고 너른 바위 위로 뛰어내렸다. “휴, 여기라면 아무도 모르겠지.” 란이 옅은 한숨을 푹 내쉬고는 바위 위에 털썩 주...
레볼루션 하트 창작소설저의 모든 취향이 들어간 글로 적폐와 날조가 난무하며 급전개 스토리입니다.예~ 풀 더 트리거~ 요소있습니다.내용은 차차 추가할 예정입니다.아래 추천 노래 링크를 달아두었습니다. 읽으면서 들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도 없는 메말라버린 땅 위에 어떤 남성이 모든 것을 잃은 듯 가만히 서 있었다. 그리곤 그는 남아있는 힘을 다해 크게 소...
안녕하세요! 람님입니다. 서장을 제대로 된 자료조사나 기획 & 시놉 정리 없이 썼기때문에 서장의 내용과 겹치는 내용이 있습니다. 1화부터 시작이니 서장은 습작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새로운 내용도 있고 묘사가 많이 추가되었으니 새롭게 읽어주세요!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뜨겁게 반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쓰겠습니다~ 제가 동양 고증에 약해서..(솔직히 ...
박잠뜰은 학교 내에서 꽤 유명 인사였다. 상위권의 성적과 완만한 교우관계, 꽉 찬 생활기록부까지 선생님들에게 미움 받으려야 받을 수 없었다. 박잠뜰은 만족한 삶을 살았고, 자신의 탄탄대로에 꽤... 감탄했다. 겉으로 표현하는 뻔뻔스레 한 기질을 가지고 있진 않았지만, 가끔 들려오는 자신의 찬양은 거부하지 않는 이였다. 사람들은 그런 잠뜰에게 그리 말을 얹었...
처음으로 작았던 키가 부쩍 자라 주방 싱크대 안이 보이던 날, 나는 그들을 찾으며 싱크대가 보인다며 신나했고, 그들은 행복하게 웃어주었다. 처음으로 그들의 말을 어기고 일탈을 했던 날, 나는 그동안 많이 참아왔다고 생각하며 자기 위안을 했고, 그들은 나를 눈물 쏙빠지게 혼내면서도 안도하셨다. 처음으로 시험에 합격해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은 날, 나는 그동안...
* 이 글은 논 커플링입니다. 긴 연휴 기간으로 인해 미국에서 잠시 돌아온 아카이. 덕분에 세 사람은 오랜만에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카페에 앉아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은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 꽤나 이질적이라 사람들의 눈길이 절로 그들을 향했지만 세 사람은 조금도 신경쓰지 않은 채 각자 시킨 음료를 마시며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카이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º 이메일: mintchoco798@naver.com º 입금자 명: 성지윤 º 캐릭터 사진 & 요청사항: 소품은 리본, 가방(각자 의상에 포함), 인형으로 부탁드려요 1번 캐릭터 다리 뻗고 앉은 자세로 부탁드려요! 2번 캐릭터 입가 점 유의해주세요!
설마 없겟지만 혹시 몰라 작성하는 주의사항... *상업적 용도로 사용 금지, 개인소장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저도 아직 안 뽑아봤기 때문에 뽑았을 시 실물이 어떨진 장담 못합니다. - 황태산 칭찬 클럽 - 신준섭 방과후 농구클럽
* 옛날에 썼던 거 대충 수정한 거라 캐해 좀 이상할 수도 * 아주 살짝 고어한 부분 있음 - 욘두는 아이가 싫었다. 툭하면 울고 지나치게 자유분방하고 지저분한데다 챙겨야 할 것도 많아서 어지간히 귀찮은 게 아니었다. 욘두도 분명 그런 시절이 있었을 테지만 이미 어른이 된 시점에서 그게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욘두는 아이라면 딱 질색이었다.그래도 욘두는 선...
사랑하는 도지욱에게, 요즘 시대가 언제 시대인데 조선시대에 쓸 법한 말을 적어요? 당신 편지 읽고 얼마나 당황했는지 알면 당신 평생 웃을 걸. 서신이 뭐예요, 서신이. 양반가 규수들도 그렇게는 안 써요. 나 진짜 놀랐잖아. 비둘기 다리에 묶어서 배달한 줄 알았다니까? 한지에 먹물 묻힌 붓으로 편지 안 써줘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 원. 당신은 좀 가끔 나이...
*회사의 직급이나 부서 같은 것은 미디어로 조사해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상하거나 틀린 점 있으면 알려 주세요. *현대 AU 청명은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었다. 적응 기간이 끝남에 따라 해야 할 일을 하게 된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마주칠 때 마다 간식을 쥐여 주는 것도 당황스럽긴 하지만 다 괜찮았다. 고민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이사라는...
안녕하세요 헤헤입니다 무근본 낙서를 하고 있습니다 움짤이 가끔 만들어집니다 2프레임 움짤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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