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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돌자친구 척하면 척 사귄지 3주년 지남 (햇수로 4년) 밤산책 🥱 💇🏻💇🏻♀️ (송은석 인스타 안함) 🍻💔 ...지금 웃을때가? 🕙 💢 끝
캠퍼스 로맨스 컴플렉스 2. 1학년, 2학년땐 수업 없는 시간마다 붙어 다니던 동기들이 차츰 안보이기 시작한다. 스물 셋 쯤 되니 그 친하던 동기들이 다 여기저기 흩어진다. 일단 군입대부터가 시작이다. 그 뒤로는 휴학하고 교환학생가고 인턴하고 시험준비하고 다들 각자 갈길 간다. "원론 수업 출튀하고 성수동상 뒤에서 막걸리 마시던게 꿈같다." "꿈이야, 잊어...
너를 다시 만나면 무슨 기분일까? 생각해보니 우리는 같이 여름을 보내본 적이 없어서, 아니 더 생각해보면 나는 너랑 해본 게 거의 없어서 기억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네. 그때 기차표를 소중히 할걸, 같이 본 영화가 뭐였는지 일기에 좀 적어둘걸. 그저 너에 대한 감상만 가득했던 그 시절 일기가 조금은 원망스러울 때도 있어. 너는 어때? 네 기억 속 나는 어때...
나는 왜 이렇게...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먹고 싶어 하는 걸까... for example ... 재유 여친을 사랑하는 준수 찬양이 여친을 사랑하는 종수 like this ... ^^ 사투리... 잘 모릅니다...ㅎㅎ 대충 아 이거 부산사투리구먼~ 하고 넘어가 주시면 감사드리겠사와요,,,(꾸벅 재유 여친을 사랑하는 준수 준수 지상고로 전학 온 지 얼마 안...
" 형, 나는 어때? " "미안." 나한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 내 말에 너는 예상 했다는 듯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너와 나는 소위 말하는 소꿉친구였다. 내가 태어나고 1년 뒤에 태어난 너는 내게 친구이자 친동생이었다. 무엇을 하든지 너와 함께 했고, 너는 나를 잘 따랐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너와 나는 항상 함께하기 힘들었지만, 여전히 주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CoC] 도시 밑바닥에는 악어가 산다 The Alligator Underground W. 전자친구 개요 늦은 밤, PC는 납치당했다며 살려달라는 KPC의 연락을 받습니다. 그 부름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향하면 오래전에 가동을 멈춘 폐공장 앞입니다. 포식자의 아가리로 걸어 들어온 이상 도와줄 사람은 없습니다. 주위의 어둠이 꿈틀거립니다. 그 속에 도사린 ...
채팅창 있는 버전⇊
" 야, 오늘 대면식 있대. " 대면식? 자리에 앉자마자 제게 날라온 물음에 다시금 물었고 고개를 끄덕인 민규는 선배 대면식이라며 말을 덧붙였다. 그제서야 고개를 끄덕이며 전공 책을 꺼내들었다. 대면식을 한다는 말에 잠시 생각에 잠겨있던 순영은 때마침 들어오신 교수님에 정신을 차리며 휴대폰을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반짝이는 화면 위로 누군가에게 연락이 온 ...
남산에 다녀온 이후로, 피로가 다 풀리지 않은 채 출근한 한주는 매우 푸석푸석한 얼굴로 컴퓨터를 켰다. "어으..." 옆자리에 앉은 성후는 아직도 숙취에 시달리는 듯 했다. "역시 월요일은 힘들어." "그러게." 모두 울상을 쓰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 뒤로 익숙한 향기가 느껴졌다. 최도하 차장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다 잠시 멈춰서더니, 여태까지 한번도 ...
그 다음 만났던 남자친구는, 큰 키에 꽤 잘생긴 얼굴을 가진 사람이었다. 내가 글에서 줄곧 이야기했던가, 나는 외모를 보는 눈이 높지 않을 뿐더러 외로움을 달래고자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주거나,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이면 외모가 어떻든 만났기에(혹은 눈을 맞춰 만났기에) 괜찮은 외모를 가진 사람을 만났던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와는 처음, 에...
*떡밥 터질 때마다 참을 수 없어서 갈긴 시리즈 두 번째 경우, 김규빈 x 리키 "규빈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 망고스무디 시켜 먹을까? 물어도, 아니 너 혼자 먹어 그럼 축구게임 할까...? 재차 물어도, 아니 건욱이랑 하면 되잖아 나 뭐 잘 못했나...? 어제까지만 해도 꽁냥꽁냥 잘 지내놓고 아까부터 잔뜩 화난 티를 내는 규빈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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