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백업썰. 베스트셀러 작가 니노미야 × 편집장 사쿠라이. 원고 밀릴 때 욕하는데 니노미야 얼굴 보고 가라앉는 사쿠라이. - 악, 작가님! 제발요, 네? 어디까지 하셨는지라도! - 거참, 참을성있게 기다려봐요. 누가 알아요? 고생 끝에 낙이 올지. - 살인 한 번이면 참을 인 세번 안 해도 돼요. # 첫만남은 작가 니노의 집이겠지. - 안녕하세요! 이번에 작가...
* 성인 인증이 필요한 입금폼을 가져왔습니다. 입금 후 폼 작성 부탁드립니다. * 미공개 단편 미리보기 링크 * 번외편들은 배송 이후 딜리헙 유료 공개 예정입니다. 혼례빚 - 성인공개 보연몽 - 전체공개 화이락 - 전체공개 * 맹교 ; 눈 먼 다리 - 무광 스노우 / 소프트커버 / 날개 - 신국판, 520p - 맹교 본편 온라인 연재분 * 표지 : 밤손님 ...
토오사카 린은 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낯선 타지에서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지내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은 알지만, 그건 린에게 변명일 뿐이었다. 뭐, 무슨 상관이랴. 보란 듯이 적응해줄 뿐이다. 사실, 시계탑으로 온 초기에는 다소 힘들기도 했다. 언어적 장벽은 고사하고, 문화적인 괴리감이 심했기 때문이다. 그런 린에게 단 하나 위안이 되는 것...
뭐 '09년 글????? 이걸 진짜 백업해도 되나 --------------- 높이 달려있는 창에서 기울어가는 저녁의 햇빛이 붉게 내리쬐었다. 어스름이 내리기 시작한 방을 다 비추기엔 창은 너무 좁아 바닥에 네모낳게 햇빛이 닿는 자리가 두드러졌다. 안락의자에 몸을 기댄 채 유세이는 가만히 책장을 넘겼다. 햇빛은 유세이의 흔들리는 발 끝에 살짝 닿을 뿐, 책...
22세 대학생 카게야마x 31살 돌싱 오이카와 카게야마가 14살, 오이카와가 23살 때부터 시작된 카게야마의 짝사랑. 아마 동경으로 시작했겠지. 오이카와는 고등학생 때까지 배구 선수로 뛰다가 대학 가면서 취미로 배구를 하고, 전공도 체육이랑 아예 관련 없는 학과로 갔을 것 같음. 상경계열? 성적도 좋았고, 공부도 곧잘하고. 교우 관계도 두루두루 다 좋은 모...
그냥 우연히 만나 술을 마시고 헤어지려 했는데. 니토가 주량을 넘겼는지 정신을 제대로 못차리고는 술집에서 나오자 비틀비틀 걷기 시작했다. 그렇게 걷다 금방이라도 넘어질거같은 모습에 카게히라는 니토에게 급하게 다가가 그의 어깨를 잡았고 니토는 멍하니 있다 갑자기 카게히라에게 시선을 돌리고는 술 때문에 졸린 것인지 몽롱한 표정으로 그를 보았다. 그리고 잠시동안...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축: 레오나&라라 결혼] 과거 인기 아이돌이었던 두 사람의 결혼소식에 온 일본이 발칵 뒤집힌 지도 벌써 1달. 레오나는 이제 라라와 함께 신혼여행을 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함께 속닥거리고, 수줍은 농담을 주고받으며 스케쥴을 짜고 있었다. "레오나 오빠! 혹시, 우리 익스트림 체험 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히비키 님이 도와준다고 했...
BGM. Made in you - 수호 / 보스의 집무실에 마주 보고 앉아 업무를 본 지도 3시간 정도가 지났다. 뻐근한 허리를 펴기 위해 고갤 든 준면은 한치의 흐트림 없이 일만 하는 백현을 보곤 혀를 내두르기 시작한다. 쟤는 로봇도 아니고, 어떻게 한 번을 안 움직이지. 고갤 저으며 집무실을 둘러보는데, 뭔가 분위기가 바뀌어 있다. 여주의 손길이 닿아 ...
BGM. 별 보러 갈래? - 볼 빨간 사춘기 / 백현은 고민에 잠겼다. 요 근래 여주가 저에게 무언가 삐진 듯 삐지지 않은 듯 애매하게 행동하는 바람에 자신이 무얼 잘못했나 싶어 하루 종일 생각할 정도였으니까. 회의를 하는 중간에 집중을 못 하는가 하면, 집무실에서도 누군가 찾아올 사람이 있는 것처럼 문밖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게 일쑤였고, 곁에 있는 경수는...
제곧내... 포스트... 210528 기준 8개가 아니라 26개 있습니다... ... ...ㅠㅠㅠㅠㅠㅠ
네.................... 그렇습니다... 별거는 없어여ㅠㅠ
주위를 봐, 온통 바다지? 그렇지만 너는 헤엄칠 수 있잖아. 스스로를 믿어. 걱정하지 말아, 생각보다 파도가 사납진 않을 거야. 네게 신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 캐치프라이즈 ] 침잠한 붉은 바다 -> 붉은 바다는 하늘을 그리고 " 내게 사랑한다고 해줄래? " [ 이름 ] 디아데마 O. 메르헨 / Dĭădéma Opuléntus Märchen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