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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쓸디에 아이들 합성한 짤이 등장합니다. 쓸디짤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ㅠ4.3월, 아직은 추운 날씨지만 여주는 활활 타올랏음왜냐고?신입생이니까-☆ 오티 개강총회 신입생 환영회 내 혈액은 알콜이다 크큭술자리?? 그거 그냥 앞에 이름만 붙이면 됨~^^ 초반에는 물론 잘 다녔음젊은 패기도 있고 자존심이 상해서~^^ 초빼이가 내 이름이라며 자부하고 다님.근데 ...
"선배." "어?" 이닝이 바뀌며 벤치로 돌아온 사와무라에게 코슈가 잔을 불쑥 내밀었다. 코슈는 오늘 출전이 없었기 때문에 예의, 화난 얼굴로 벤치를 지키고 있었다.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사와무라가 놀란 것은 그가 기억하는 오쿠무라와 지금의 모습이 사뭇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이었다. 사와무라가 눈을 깜빡이며 잠시 그를 멍하니 바라봤다. 언제 이렇게 컸지...
갑자기 삘받아서 정신없이 써내린거라 + 처음 써보는 단편이라 어색해도 조금만 참아주세요... 원령공주 - 모노노케 히메 들으면서 썼는데 같이 들으면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K474MtuXRE "사랑해" 적막한 허공에 나지막이 읊조린, 다시는 내뱉을 리 없는 한 마디였다. 미안해 라던가, 잘 지내 ...
1939년2월 14일 일본 도쿄 "아다치, 여자친구랑 놀아야 할 날에 왜 우리랑 있어?" "맞아, 병든 노인들이랑 있는게 뭐가 재밌다고." 아다치는 병상에 앉은 노인의 몸을 정성스레 닦으면서 웃었다. "여자친구보다 여기가 더 좋아요." "우리도 매주 잘생긴 청년을 보는게 좋구나." 햇살이 내리쬐는 병실에 웃음꽃이 피어났다. 폭력적인 아버지가 알콜 중독으로 ...
3."여주쨩~~~도와주라아~~~~" (먹금)"여주쨩~~~~~~~~" (먹금)(ㅂㄷㅂㄷ) "아아아~~~여주짱~~~~~"
이 글은 실존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또한, 저는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한 알페스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제가 쓰는 모든 소설에 나오는 애정, 사랑은 형제애, 가족애, 우정으로만 해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너랑 바다에 가면, 하고 싶은 게 참 많았다. 집 앞 놀이터에서만 만들던 모래성도 쌓고, 첨벙첨벙- 물장구도 쳐보고, 조개껍...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파크모 안녕? 우선 서로 편지를 쓰자는건 좋은데... 일단 귀찮아.... 그렇다고 다른 악마들에게 "받아적어라~" 하면서 시킬 수 도 없고.... 그래도 이렇게 연락 할 수 있어서 좋긴 하네. 그럼 다음에 또 편지 쓸게. -너의 친구 마플이-] (그 밑에 갑자기 편지를 쓰자고 하니까 잘 안써지지... 라고 붉은 잉크로, 그럼 편지쓰는거 더 연습해! 라고 ...
♬ Aimer - かたおもい 현재 시각 오전 세 시 이십칠 분. 심란한 생각에 잠 못 드는 사람들이 몸을 뒤척이는 시간. 김제서는 이불을 머리끝까지 썼다가, 베개를 껴안았다가, 몸을 웅크렸다가, 결국 이불을 발로 차내기를 십수 번쯤 반복했다. 그러니까 지금 심정을 간단히 요약해보자면…. 너무 억울해. 아니, 도대체 내가 왜? 김제서는 벌떡 몸을 일으켰다. ...
14일에 배신한 남자 IF ▼
기력이 없어서 3 편으로 이어집니다...언제인지는 모름
네게 손수건을 선물할 때, 어떤 손수건을 주어야 할지 꽤나 고민했다. 평소 보라색을 좋아하던 모습이나 꽃을 좋아하던 모습이 떠올라 연보라색 천에 꽃이 자수로 박혀있거나 그려진 손수건이 좋겠다 생각했다. 상가거리나 시장이면 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쉽게 찾아지지 않더라. 그래서 도쿄에 있는 큰오빠에게 부탁해 겨우 구한 손수건이었다. 하도 어렵게 구한지라...
- 리사는 고개를 들고 있다. 아인과 시선을 맞추기 위해 절반의 죄책감 혹은 침묵. 그의 시선을 마주치기 두려웠던 날이 그토록 없었던 것 같았다. 아인은 그저 끝까지 침묵으로 일관하며 리사의 시선을 피했을 뿐이다. 건조하게 타고내리는 입속 결국 리사도 아인도 잃기만 했다.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않아. 아인이 마지막으로 뱉은 말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리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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