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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는 자신이 만들어낸 가상의 목소리가 실제로 머릿속에서 말을 거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친구도 하고 심심하면 불러서 대화하며 놀기도 했고 심지어 애칭도 붙이기 까지하는 친말함을 보여주기까지 했다. 하지만 할리는 단 한 가지의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 행동이 점점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다는 것을. " 푸딩, 잠깐 얘기 좀 해. 요새 나하고...
바로 어제. 토욜인데 영화 좀 보자고 고르고 있었다. 걸린 것이 킬링조커. 안 좋은 소리 많이 듣긴 했지만 일단 그 유명한 킬링조커이고, 까도 보고까자 생각해서 결제하고 시청. ...............이 만화 안 본 내 눈 돌려줘. 내가 제일 싫어하는 나만 잘났어 한남이 왜 배트맨 복장을 하고 거기 있는건데? 사실 배트맨 독선적인 거 나도 잘 안다. 하...
마치 오래된 비디오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영상들이 시끄럽다. 쿠로른 전력 60분 63회차 전력 – 비디오 그것들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쿠로오 테츠로는 잘 알 수 없었다. 그가 유일하게 그것들에 대해 아는 사실은, 그것들이 좋지 않다는 것 하나. 척 보기에도 위험하게 생긴 알 수 없는 것들은 도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아주 작은 것부터, 아주 커다란 것...
*조각글 *우브님(@ opo_0528)이 주신 대사 '햇살처럼 빛나는 미소를 지었다'로 쓴 글 *3,818자 "토도마츠여, 미안하다." "형이 왜 미안해해.""내가 진작에 눈치챘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아니야. 내 몸인데 내가 눈치채지 못했는걸. 내 잘못이지, 형 잘못 아니야. 그러니까 자책하지 마, 카라마츠 형." 토도마츠는 살며시 내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하철의 낮은 소음이 둔중하게 울린다. 쟈니는 크리스를 바라보다가 공을 굴리듯이 나지막히 속삭였다. "심심하지 않았어요?""응?""동물원에 갔는데 구경은 하다 말았고, 유원지에 가서도 앉아 쉬기만 하고."크리스는 피식 웃었다."거기서 뭘 타는 게 더 피곤했을걸.""하긴 당신 염력만 A급이 되도 유원지보단 재밌게 놀 수 있겠네요. 날 수도 있을테고..."쟈니...
0. 경계의 긴 산길을 내려가자, 그곳은 벚꽃의 고장이었다. 1. 마스터는 문득 생각났다고 말하며 멋쩍게 웃었다. 카르나와 아르주나는 그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지 못했지만 타마모노마에와 닥터 로마니의 반응을 보건데 어떤 유명한 문구를 응용한것 같았다. 사사키 코지로가 있었다면 분명히 마스터가 풍류를 즐기기 시작했다며 웃었을거라고 카르나는 생각했다. 2. 이...
쟈니는 홀린듯이 홍학떼를 보고 있었다. 크리스는 홍학을 한 번 봤다가 쟈니를 보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아만다는 어딘가 기분이 매우 안 좋아진 듯한 소냐의 눈치를 보며 당황했다. "소냐, 혹시... 동물원 별로세요?""아, 아뇨! 아니에요. 전혀요. 괜찮아요, 신경쓰지 말아요.""어디 아프신가요...?""전 홍학을 보면 말이죠."쟈니가 불쑥 말했다. 누구를 ...
그의 손바닥을 매만졌다. 엄지 손가락 끝으로 지긋이 눌러보면 만져지는 것은 활로 잘 단련된 굳은 살점이었다. 영원히 섞이지 않을 색처럼 대조되는 피부가 손가락 사이사이로 얽혔다. 칼데아의 공기는 약간 낮은 온도로 유지되고 있었지만 그것이 서번트에게 영향을 줄 리는 없었다. 그런데도 카르나는 흐트러진 이불을 끌어 잠든 아르주나와 스스로에게 둘러 덮었다. 갑옷...
"여기!"소냐가 손을 흔들었다. 쟈니는 웃으며 가까이 다가갔다. 크리스는 불만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이었지만, 어쨌든 멈추지 않고 다가갔다.소냐는 집들이 때처럼 긴 머리에―크리스는 이제 그것이 가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화려하게 장식한 나머지 거의 목걸이처럼 보이는 리미터, 그런 리미터와도 어울리는 캐주얼한 미니블랙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아만다는 유행하는 ...
"햇빛 진짜 좋다..."쟈니는 까펫 위에 팔다리를 쭉 펴고 누워있었다. 크리스는 물을 꺼내며 잔소리했다."까펫에 누워있지 말랬지.""반칙이에요. 이런 햇빛이라니, 남국의 휴양지 수준인데.""소파도 있잖아. 소파 위에 누워.""그럼 소파 좀 이쪽으로 옮겨줄래요?"냉큼 굴러서 엎드리며 눈을 반짝이는 모습에 크리스는 잔소리를 더 할까, 망설였다가 가볍게 손을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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