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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때보다 훨씬잘 대처할 수 있어드디어 너를 행복하게해 줄 수 있어내가지금 너에게로 가 너를가꾸어 줄 수 있었으면보듬어 줄 수 있었으면빛이 될 수 있었으면좋았으련만너를 그렇게 지켜 주면더이상 나의 인생이 없고너만을 지켜 봐야 한대도행복하련만
"뭐 해 , 한솔아?" "...아 , 정한이 형..." 쭈그려 앉아있던 한솔이 멍하니 있다 느릿하게 눈을 깜박거린다. 그리고는 한 구석을 손으로 가리켰다. 저기서 , 고양이 세마리가 놀고 있길래... "고양이?" "아 , 이미 죽은 고양이야. 형은 못 봐..." 한솔이 두리번거리는 정한에게 중얼거리듯이 말했다. "승관이는?" "승관이는 일 나갔지. 승관이 ...
우리가 언제나 이런 건 아니었어. 당신과 내가. 뉴올리언스에 폭우가 내린다. 미시시피 강이 범람하고 프렌치 쿼터를 포함한 구역들이 물에 잠기기 시작한다. 기상속보는 돌연 발생한 폭풍으로 폰차트레인 호수의 제방을 염려하며 2005년도의 카트리나를 언급했으나, 어디로부터도 상륙하지 않은 이 폭풍은 뉴올리언스 상공에서 발생하여 빠져나가려는 움직임 없이 마치 거인...
이야기를 풀어가며 멈춰서기도 하고 망설이기도 했다. 나의 일이지만 나만의 일이 아니다. 과연 쿠기사키에게 이 일을 말해도 괜찮은 걸까. 그런 사소한 양심은 간신히 토악질을 뱉어낸 것과 같은 해방감에 금세 사그라들었다.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렀을까. 시계를 확인하니 이제 겨우 30분이 지나 있었다. 고죠를 만나고 함께 보낸 시간을, 그보다 더 오랜 시간 침묵...
* -는 과거로 돌아온 시간을 /는 과거의 시간을 의미합니다. 권장 BGM Back 2 U 김도영 나페스 -이번 편은 정우의 시점에서 연재됩니다.- 2020-2-1 나와 여주가 과거로 돌아온 지 벌써 5일이 지났다. 아마 여주는 모르겠지. 내가 이미 시간을 몇 번이나 더 돌렸었다는 것을. 그랬다. 나는 김도영이 죽고 다섯 번이나 더 시간을 돌렸었다. 나 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무도회라. " 🎭 이름 유론 🎭 나이 27 🎭 성별 XY 🎭 키/몸무게 178 / 68 🎭 외관 카라가 있는 검정의 가벼운 블라우스를 입고 다리라인이 슬쩍 보일정도의 회검정색의 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간단히 머리를 뒤로 쓸어 넘긴듯한 머리를 하고 있으며 절반으로 나뉜 앞머리는 깐 것처럼 뿌리가 살짝 떠있습니다. 🎭 성격 [ 소심한 ] 어릴적부...
세상을 믿었음에도 배신당했던 천문학자. 나를 한마디 문장으로 표현하면,이렇겠지. 이 세상을,사람들을 너무나도 믿어서,누군가는 내 말을 믿어 줄거라 생각했지만 결국에는,믿음이 배신이라는 칼날이 되어 나를 찌르고. 가장 어둡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으로 밀어버렸다. "..그게..말이죠. 어떻게 말해야할까. 나는 너무나도 바보같아서,너무나도 착해빠진 놈이라서. ....
73-3p. 원조 (3)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밤에 퀸시와 나간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율리오도 가겠다고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퀸시도 가는데, 어떻게 자기 보고 가만히 있으라는 거냐고. 그래도 누구 한 명은 성당을 지키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했는데 성당에 혼자 남아 있으면 지킬 게 자기 목숨 밖에 더 있냐는 반박을 들었다. 그건 정말 설득되는 이야...
게임 장르인 <이터널 리턴>의 다니엘 레빈으로 오마카세 신청해주셨습니다. 블랙서바이벌에서의 설정도 일부 차용했습니다. 약 4500자 분량입니다. 신청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커미션 전문입니다. <예약 손님> 햇빛이 창문을 통해 화창하게 비쳤다. 햇빛이 눈을 찌르기 직전, 다니엘이 깨끗한 침대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어떠한 알람도 울리지 ...
구름 한점 없는 화창한 하늘, 선영은 택시를 타고 이동하고 있었다. 도로를 달리던 택시는 골목길을 들어오고, 어느 음식점 앞에 멈춰 섰다. 선영은 택시비를 지불하고 내렸다. “선영아!” “희애야.” 브런치 카페 앞에 서 있던 희애가 선영을 불렀다. 선영은 희애에게 다가갔다. “이게 얼마 만이야??” “두 달 전에 봤잖아. 전화로도 그 소리 하더니.”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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