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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4. 재회의 시간 ..어젯밤 현대미술관 3층과 4층 사이 복도에 걸려있던 앙리 마티스의 <자화상>에 흠집이 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거액을 주고 화가에게 변상을 하는 사태가 일어나야 했죠. 이건 우리 런던 큐레이터들의 부주의라고 할 수 있겠죠. 안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대표님 아주 작은 사고에 불과하지만 명성에 흠집이 날 수 있다...
최근 일주일은 계속 감기로 고생하고 있다.... 이번주의 고생 일기를 적어보자면, 주말에는 서울을 다녀왔다. 서울을 갔을 때 하필 미세먼지가 최악일 시기였다. 그래도 나는 마스크 잘 끼고 다니니깐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월요일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목이 조금 깔깔했다. 미세먼지 탓이겠지, 하고 생각은 했지만 어쨋든 코로나 자가검진은 해봤고, 음성이 나...
■ 주의: 제갈린 죽이고 시작합니다. 진천희도 금방 죽습니다. 유호 츤데레모에화합니다. ■ 22권까지 나온 시점에 쓰기 시작한 얘기라(..) 본편 진행과 맞지 않는 설정이 있습니다. ■ 하편은 마감에 성공하면 나옵니다. ■ 마감 성공!!!!!! 그치만 상하로 끝날 내용이 아니었네요... 남들과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자에게 모든 것은 찰나에 불과하...
그러고 보니, 그대 생일이 언제지? 릭의 물음에 벨져는 짧게 코웃음만 칠뿐 대답하지 않았다. 그래, 이런 상황에서 평온하게 묻기엔 썩 어울리지 않는 질문이지. 하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노골적으로 한심하다는 눈빛을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어쩌면 이대로 안타리우스의 실험체가 되어 당장 벨져 홀든의 생일을 기억하기는커녕, 릭 톰슨의 자아마저 잃어버릴지도 모르...
*날조 있음. 급 전개 심함. 주의 바람 언데드 라더는 꿈 토끼 수현의 집에 들어섰다. 웬일인지 집 문이 잠겨 있지 않고 활짝 열려 있길래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들어온 것이었다. “요즘은 무슨 책 쓰나?” 그러고 라더는 수현의 작업 책상 위에 있는 원고들을 살펴보았다. 수현이 봤으면 작가의 초고를 함부로 봤다고 노발대발할 일이지만 이젠 그것도 일상이 되어...
강신 신핵 EX 신성을 포함한 복합 스킬. 온갖 영혼 간섭을 튕겨내고, 육체 성장도 없고, 아무리 칼로리를 섭취해도 체형이 변화하지 않는다. 사실은 해상 생리관측 및 통제 유닛이기에 유닛은 고유 클리로노미아 능력과 범위를 증폭. 토착신은 수혈받은 테튀스 클리로노미아와 오케아노스 클리로노미아 보조로 행성에 있는 모든 수분을 통제한다. 강물, 개울, 하천, 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귀멸의 칼날 때는 욜라리 더워 두1지겠던 작년 여름방학이었습니다 진짜로 너무 더워서 개빡돌던 참이었는데 아빠가 할아버지네에서 일주일 동안 놀래? 라는 제안을 하셨죠 바로 콜 할아버지네는 우리 집에 비하면 제약이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전자기기 사용 제한, 간식 제한, 공부 제한, 야식 제한.. 그 외 기타 등등) 아빠와 할아버지가 벌초를 끝낼 때까...
곧게 편 두 손을 땅에 짚은 채 높게 치켜는 엉덩이, 숨을 죽이고 준비하는 크라우칭 스타트, 하늘을 향해 울리는 신호탄, 스파이크화가 킥 스타터에 닿았다 떨어질 때의 기동력, 한 발자국, 한 발자국 힘있게 붙이는 가속도, 턱 끝까지 차오르는숨, 그리고 이 미칠것 같은 해방감.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달리는 더 없이 행복해보이는 드림주. -미친...너 또 신...
식량 없어서 모으려고 나왔는데,어쩌다보니까 또다른 생존자와 마주쳤다. 그것도 이성이랑!!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는 모르겠다,그저 얼떨떨한 표정으로 바라볼 뿐이었다. "..어..안녕..하세요? 일단은 그냥 인사해보기로 했다. 어쨌든 내가 처음으로 만난 생존자니까. ...이 사람..왜 이렇게 표정이 당황한거지. 대체 왜지. 아무리 생각해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청려문대 게스트북 참가작 유료발행 입니다. 수요일 밤 11시 30분. 마지막 테이블이 나가고 슬슬 마감하고 있을 때면 찾아오는 손님이 있었다. 12시가 되기 10분 전. 어김없이 나타난 손님이 보여 카운터에서 주문을 기다려본다. "아메리카노 따뜻한 거 로 두 잔이요." "네." 늘 같던 주문을 미리 포스기에 찍어둔 만큼 금세 주문과 결제가 이루어진다...
토라른을 좋아하는 사람의 한마토라 짧은 연성 캐붕주의… 한마, 카즈토라, 바지가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설정입니다. 보실분들만 보십쇼,,, 짤은 미리보기용(유료분은 화질좋아용)
그렇다. 이렇게 몸이 쑤실 듯이 아픈 건 전공 때문이다. 나는 전공으로 벌어먹고 사는 직업인데, 상기의 2022.12.15.-2023.01.03. 기간은 나에겐 '뭔가 할 일은 많은데 뭐인지는 모르겠고 미루고 싶고 쉬고 싶고 그러나 해야 하는 건 알고 있고 내일이 행사고 보고서 마감일이고 서류 제출해야 하고 남은 예산을 털어내며 내년도 일정과 업무도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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