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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 인간관계가 시작될때 너무 처음부터 들이대는 경향이 강함. 상대방이 위축되고 물러서게 됨. 관계가 진척되지 않음. 2. 블베라는 작품이 너무 주인공 서사 위주로 흐름, 주변인들의 서사는 철저히 주인공을 뒷받침하는 식으로 흐르고 그들의 인격형성이나 발전 역시 주인공을 보조하는 역할로 밖에 안 쓰임. 좀더 각각의 감정에 대해 다룰 필요가 있음. (작가본인이...
TWT | 창작세계관 | 일상 후 시리 | 15금 | 04 ↑ | 2차 한정 05 | 인간 vs 인어 극대립 | 동일진영 한정 공개흑막 |14D | 조기/몰살 엔딩 가능성 O | ALL | 신합제 | 복합인장(픽크루,분위기 인장 O) | 첫커 X 첫트커 O 첫시리 X | 2232 본 문서를 정독하시지 않아 생기는 문제에 총괄진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Trig...
다람쥐 쳇바퀴 겁나 돌리던 7일 윤회가 완전히 끝나고 8일째 되면서 숨도 돌리고 연인으로서 못 했던거 제대로 각잡고 해보려는 안화랑 여휘. 반파난 접경도시 복구시키느라 여휘도 안화도 정신머리 쏙 빠질 정도라 한동안은 서로 신경 잘 못 쓸 것 같지. 그래도 가끔 정말 쥐똥만큼 시간나면 여휘가 먼저 안화 사무실 문 똑똑 두들기고 들어가서 보고 싶었다고 낑낑거릴...
※ 만화 <충사>의 한 챕터 제목을 차용하였습니다. “혹시 자스민이, 아니, 술탄께서, 요즘-” “네……?” 시종의 말에 알라딘은 입을 열었다가, 이내 다시 다물고 고개를 모로 저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 시종에게 말하기에는 조금 민망한 이야기였다. 시종은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빙긋 웃고는 양손에 든 소반을 들고 방을 나갔다. 이내 문이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후기: 너무 부끄러운 퀄리티라... ㅠ //// ㅜ 일단 죄송하고,,,,,,, 자스알라가 너무 좋은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여 결국 합작을 신청해서, 완성까지 했네요... (울며) 엄청 짧은 만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사가 너무 휙휙 지나가는 느낌이지만요() 알라딘이 자스민에게 달이 첨탑 위에 걸리면 만나자고 했던 날, 결국 못 만났지만, 영화에서의 엔딩 이...
술탄이 자리를 비운 지 3주가 지났다. 술탄은 약 3주 전 시라바드로 떠났다. 술탄의 어머니가 승하하고나서 처음이었다. 자스민은 알라딘에게 입버릇처럼 한 번은 다녀와야 한다고 말하곤 했었다. 알라딘은 갈 수 없었다. 술탄 부부가 동시에 나라를 비울 수는 없었기 때문이었다. 알라딘에게는 돌봐야 할 공주도 있었고, 재상과 함께 자스민이 어명한 문서들도 수결해야...
평소라면 나랏일로 밤을 지새우는 자스민이었지만, 오늘만큼은 늦지 않게 정리를 하고 국서의 방으로 발걸음을 서둘렀다. 오늘은 그들에게는 의미 있는 달이 첨탑과 맞물려 떠 있는 날이었다. “왔어요?” 기분 좋게 문을 열자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책을 보고 있던 알라딘이 문 쪽으로 고개를 돌려 눈이 휘어지게 웃으며 자스민을 반겼다. 그의 미소에 함께 미소 지은 자...
후기: 제목짓기 어려워.
미유키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의 데뷔작은 일일 연속극이었고, 그 안에서도 철없는 아들 역할이었다. 아이러니한 일이었다. 미유키는 한 번도 극 중의 소년처럼 투정을 부려본 적이 없었다. 주변도 또래보다 철든 이들뿐이었다. 그래서 한참을 헤맸다. 어린아이의 영상을 한참 동안 보고 있기도 했고, 어느 날은 마트 장난감 코너...
해가 지는 저녁 무렵, 낯선 단내가 풍겼다. 어두운 식당을 지나 깊은 안쪽. 다른 대장들도 함부로 들어갈 수 없는 4번대 대장의 개인 조리실은 늦은 시간에도 불이 밝았다. 오랜만의 불빛이었다. 두 손으로는 셀 수 없을 만큼 오랜 시간 컴컴한 어둠이 머무르던 곳에 불이 든 게 얼마 만인지. 발길이 끊어지다시피 하던 그곳에 금방 켠 촛대는 인적을 반기듯 밝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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