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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로드릭의 밴드 'Löded Diper'는 토요일마다 로드릭 집 차고에서 연습을 한다. 밴드 창설자인 로드릭이 멀리까지 나가기 귀찮다고 연습 장소를 본인 집으로 정해 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는 벌써 차고 앞에서 기웃거렸다. 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차고 문이 닫혀 있었다. 지금 시간이 좀 이른데 저 소리가 밴드 애들이 아니면 어떡하지, 출근하는 ...
#쫑천러 저번에 와인 마시기로 해서 천러 집 가는 중 몸만 와?….. 보내놓고 일단 냅다 뛰기 “ㅋㅋ 하여튼 희한하단 말이야~“ 졌음 천러식 걱정법 . . . . “웰컴 투 마이하우스~~” “ㅎㅎ 천러 안녕..” “?? 왜 이렇게 땀을 흘려. 뛰어왔어?” “응 좀…” “오늘 주말이라서 나 시간 많은데. 여주 무슨 급한 일이라도 있어?” “그게 아니라, 너무...
37. 백일 되자마자 톡 와서 전화 3시간 하고 잤는데 아침부터 훅 들어온 질문에 당황타는 중 바라는 것도 많으신 금쪽님 …? 초코볼 그 자체인디요; 금쪽해가 언제부터 사랑해가 된 거니
안녕하세요. 초보 작가 HarangOI (하랑) 입니다. 저의 첫 작품인 A Dark Person 라는 웹소설에 다소 폭력적인 내용이 있어 독자분들에게 먼저 알려드리고자 공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글 실력이지만 많은 분들께서 재미있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여주의 쿠니미 아키라 공략법. -이번 편은 글 분량이 더 많네요,,٩(๑❛ᴗ❛๑)۶ -1편 바로가기 : https://wow941014.postype.com/post/12998500 *** "가기 싫으면 가지마. 내가 대충 핑계 댈 테니까." "됐거든요. 그래도 누나 걱정해주는 건 켄지 밖에 없네~" "하긴 액면가는 확실히," "죽고 싶으세요?" "무서...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의 야매번역입니다 맥락만 대충 알 수 있게 번역했으니 이상하다 싶어도 넘어가 주세요 [일일 목장주가 된 니카와 레이지] (꼬끼오ーー) 니카: 역시 목장은 넓구나 레이지: 그렇네 근데 말이야... 레이지: 아까부터 소들이 날뛰고 있는데 괜찮은거야? (음머어어ーーー엇) (쿵쿵쿵쿵) (꼬끼오ーー) (슥...) 니카: 하핫 괜찮아 왜냐하면 나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ALKALOID - VERMILION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을 금지합니다.) (이 게시글은 특정 언급 없이, 오류가 발견되는 대로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vermilion (형) : 주(붉을 주朱)색의 [모두] 高らかに忠誠をVermilion 타카라카니 츄우세이오 드높이 충성을 Vermilion 赤と黒の...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명, 지역명, 단체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임을 밝힙니다. 핸드폰을 찾느라 엉망이 된 집은 뒷전으로 두고 일단 침대에 누웠다. 이렇게 울어본 게 얼마 만인지……. 온 얼굴이 새빨갰다. 꽉 막힌 코를 훌쩍이며 두통약을 찾아 먹고 이불 안을 파고들었다. 아, 일어나기 싫다. 수업 가기 싫다. 자다가 잠시 깼을 때 불현듯 두려워 ...
나츠는 자기가 그렇게 특별하게 많이 먹는다고 생각 안 해서 먹방 유튜버 할 생각 하나도 없었을 듯.. 나츠가 유튜버를 할 수 있으려면 아마 야쿠자가 아니어야 할 테니까.. 입시에 지친 어느 날 친구들이랑 스트레스 푼다고 마라탕이나 엽떡 먹으러 갔다가 친구가 추천해줬을 것 같아요. 여기서부터 그냥 AU이긴 하다.. 원래 나츠는 학생 때 친구 같은 거 없으니까...
애국가는 수하한테 배웠다. 중고등 시절을 한국에서 보낸 우키가 애국가 부르는 법을 모를 리 없다. 그래도 우키는 제게 애국가를 알려준 사람이 수하라고 말한다. 수하가 좋았다. '파'가 눌리지 않는 피아노 위에서 검지 손가락으로 음을 연주하는 수하가 좋았다. 수하에게 음계를 알려준 사람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의 음만 알려주었기에 그는 그 이상은...
NOTICE * * 캐릭터 일러스트 커미션입니다. 이미지만 주시면 오마카세로 그려드립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 제외, 개인 소장용 굿즈 제외, 커미션 작업이 불가한 장르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신청 이후 작업 도중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신중히 고려해주시고 신청해주세요. NSFW🔞, 하드고어, 캐릭터 시트 작업은...
하얀 아이는 사람들의 비명과 신음을 들었다. 그들의 고통을 듣고, 슬픔과 원망을 들었다. 사람의 염원은 바람처럼 실체가 없고, 깃털보다 힘이 없으나 모이면 태풍이 되고, 하늘을 날아오르는 기적을 낳는다. 그리하여 아이는 그들 앞에 서게 되었다. 모든 제약과 장애를 넘어 그들은 아이를 만나게 되었다. 새하얀 아이는 크지만 작은 마을을 살펴보았다. 넓은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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