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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재미있다. 감독이 은혼 감독이라서 중간중간 나오는 은혼 캐릭터들이 좋음. 약간 싸우는 씬 이런거에 약하면 보기 힘들다 (나...) 근데 그거 다 견디고 보면 볼 만 함. 오프닝 곡이 좋다. 작품 내내 오프닝 곡 못 넘김 너무 좋아서.... 그리고 이토켄 머리가 찐 본인 머리라는게 가장 충격. 중간부분에 머리 내린거 나옴.
제목은 [ 이름 / 성별 ] 로 부탁드립니다. 신청서 제출은 폼으로 받습니다. 괄호친 글씨는 전부 삭제해주시길 바랍니다. 합발에 영향이 갑니다. [ 캐치 프레이즈] " 캐입 한마디 " 외관 (본 커뮤니티는 모든 인장을 허용합니다.) (캔버스 크기는 1000* 자유 이며, 배경투명화를 필수로 해주세요.) (실사, 분위기, 픽크루 인장은 저작권 문제가 되지 않...
모든 것이 괜찮아졌다.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지만, 어쨌거나 에르가스툴룸은 그럭저럭 살만한 곳으로 돌아왔다. 이곳이 언제부터 그런 지역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종류가 무엇이든 파괴는 쉽고 재건은 힘들다. 도시를 복구하는 일도 그랬다. 심부름센터의 니콜라스와 워릭은 도시에서 경찰을 제외한 유일한 중립이었고, 그만큼 불려 다니는 일이 잦았다. ...
▼ 스프레드 원본 및 타로 리더분 ▼ 캐릭터 예찬 결혼에 대한 평소 가치관, 생각 : 결혼이 크게 중요하지 않음. 모두 내가 주도해야한다는 확실한 기준만 있고, 자신의 주도하에 있다면 뭐… 결혼이든 연애든 신경 안 씀. 반대로 이야기하면 결혼이든 연애든 내 주도가 아니라 타인이 자꾸 끌고가려고 할 때 가만두지 않는 편 결혼에 임하는 태도 : (결혼을 하게 ...
그런 날이 있다. 수정공이라 불리는 남자는 고개를 조금 더 숙여 뒤집어 쓴 후드의 그림자를 짙게 드리우며 뻗었던 손을 아래로 내렸다. 괜히 어색함을 드러내어 제 손길의 주인이 미안해하지 않도록 몹시 자연스럽게. "아..." 난감하게 흔들리는 에테르를 본 그는 고작 드러난 입매만으로도 최대한 다정히 웃었다. 그에겐 몹시 쉬운 일이었다. 상대가 '저 사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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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번 비트를 만나러 가고 비트는 그런 우리를 자연스럽게 맞이하는게 보고싶은데 잘 표현이 안됐네요 ㅠㅠ 배경을 생략했지만 아라베스크마을 체육관입니다...
제 일기를 100원에 팝니다 굳이 보시지 않아도 좋다는 소리입니다 그래도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이 주제에 대해 생각하다가 아이스로 마시려던 커피에 뜨거운 물을 붓고 있는걸 깨닳았다 미지근한 커피를 사약처럼 들이키며 생각해본 오늘의 일기는 <제발 싸우지 좀 마세요> 아마 그 예민함으로 따지자면 세계 몇대 어쩌구 전쟁에 들어갈지도 모른다 써방하세요 ...
김초엽 SF소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SF장르는 나에게 다소 생소한, 접해보지 않은 이야기다. 책을 충동적으로 고르는 나에게 이 책 역시 누군가의 추천이 아닌 인터넷 서가에서 고른 단편소설집으로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장르 특성상 등장하는 전문용어들은 SF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인터넷 기사를 읽은 사람이면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
1. 나는 A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며 사랑에 빠지는 첫사랑, 여름날 바닷가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날 구해줄 사람, 가을에 나부끼는 낙엽 아래서 손잡고 산책할 연인, 겨울 눈밭에서 구르고 뛰며 달콤한 분위기를 탈 결혼상대. 나는 그 무엇도 없는, 주인공. 아니, 그 옆에 지나가는 저 사람. 아름답지도, 유명하지도, 역경과 고난을 겪거나 운명같은 사랑을 만...
※BGM 같이 들어주시면 좋아요 “흐익-!” 귀능은 문을 열고 나타난 다나의 얼굴을 보고 저도 모르게 사들고 온 것들을 떨어트렸다. 그런 귀능의 반응이 심기를 거스른 듯 다나가 있는대로 인상을 썼지만 귀능은 전혀 개의치 않은 채 다나의 퀭한 눈가를 보며 호들갑을 떨어댔다. 아니, 무슨 일이 있으면 몇 시간 만에 얼굴이 저렇게 되지? 그러니까 귀능이 다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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