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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투어 대리로 현재 35살인 선호는 집 계약이 끝나가던 차 평소 알고지내던 선배 정훈의 소개로 이곳 섬광빌라에 오게 되었다. 이곳에 살고있는 주민들은 101호 정훈이형과 102호 세윤이형, 202호 종민이형, 301호 원식이, 502호 나, 이렇게 총 5명이라고 한달 전까지는 그렇게 알고 있었다. 제 옆집에 사람이 산다고요? 세윤의 집에 모두 모여 오손도...
유티표 bl소설 추천 (리디 기준임) 읽었던 것들 중 진짜 미친듯이 재밌게 읽은 것들 위주로만 작성,, 새로 생길 때마다 계속 추가됨니다 ※쓰는 사람 취향에 맞춘거라 진짜 취향따라 안맞고 맞을 수 있읍니다 ※키워드/줄거리는 전부 리디 발췌 ※일단 피폐물 기피하기 때문에 (심한거요) 추천작에 피폐쪽에서 유명한 작품 없음. 주로 캠퍼스물/일상물/스토리 위주인 ...
띵동. “누구세요?” “옆집인데요.” “왜 그러시는데요?” “죄송한데, 부탁드릴 일이 있어서요.” “무슨 일이신데요?” 정직 3개월. 빛은 스스로 한 약속대로, 모든 수사에 가감없이 임했다. 분명 제 식구 감싸기 선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생각하며 달라붙어 취재하던 기자들에게 걸린 검찰은 우태하 검사로 날마다 좋은 뉴스거리가 되었다. 부장급 하나 자르는...
“제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준면은 살짝 놀랐다. 세훈은 왜 갑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하는 걸까. 의문과 함께, 앞에 그와 나눴던 이야기가 떠올랐다. 평범한 가족 이야기. 세훈이 들려준다는 이야기는 그 평범한 이야기 일까, 아니면 말하지 않은 다른 이야기가 있는 걸까. 준면은 세훈의 표정에서 망설임을 읽었다. 쉽지 않을 것이다. 장난의 정도가 사...
스카페넥 / Scar Fennec 우리들의 작은 천사 또는 악마 신은 말했다. 눈을 감는 자, 권능을 알고 눈을 뜨는 자, 세계의 진실을 안다고. - 연구소에서 발견한 크리쳐 종족 스카페넥의 일반인 분양에 따른 배포 및 공개용 열람 문서 - 본 문서는 일반인에게 공개될 수 있는 내용임을 확인함. 1. 스카페넥이란 스카페넥은 최근 연구소 내에서 진행한 「인간...
※공포요소, 불쾌 주의※
꽃이 예쁘게 활짝 피던 나무에는 꽃이 서서히 사라지더니 낙엽이 보이는 계절이 찾아왔다. 카페 안으로 들어가면 눈앞에 가장 먼저 보이는 창문 앞에 나란히 앉아 커피를 마시던 중 창균이 유리창 너머 나무를 빤히 보며 말했다. ‘가을이 오면 우울해지더라.’ 창균이 턱을 포장된 따뜻한 핫초코 위에 얹은 채 말했다. 그런 창균을 보던 민혁은 밤톨 같은 머리통을 쓰다...
"기차를 타고 있으면 어느 순간 모든 것이 아득하게만 느껴지는데, 그것은 지금 내가 여기에도 저기에도 머물러있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오롯이 기억 속에만 머물러있다." - 양양, 『쓸쓸해서 비슷한 사람』, '강릉행 무궁화호 열차' 中
간직해왔던 두번째 인터뷰는 엠마 스톤. 결혼하여 가정이 생기기 이전까지 내가 가장 사랑하던 배우였다.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 않는 말은 아니다) 현재 함께 살고있는 파트너는 데이브 맥커리(Dave McCary)로 전 SNL 작가이자 코미디언, 그리고 [브릭스비 베어]라는 꽤 멋진 작품을 만든 영화감독이기도 한데 아직 보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볼것을 ...
Lame white, 불완전한 백색 [안녕 탐사자, 나는 이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해.] 오늘은 마지막 날입니다, 색채를 잃어버린 이 세계의. 개요 ... 언젠가부터 세계는 기이한 현상에 지배되었습니다. 색이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색이 사라진 도시는 점차 흑백으로 변화되고, 오늘에는 그 색을 모두 잃어버린 흑백도시로 변모한 지 오래입니다. 탐사자 역시, ...
라온아민 이미 사귀는 중으로 썼어요. 소재 감사합니다6^^9 아민이 해건이 첫 만남 이후입니다! 누나, 그 사람…. 안 만나면 안 돼요? 라온은 요즘 들어 부쩍 바빴다. 오전엔 탐정사무소에 출근, 오후엔 학교로 출근. 이런 일정이 며칠 내내 쭉 이어졌고, 그 탓에 아민과 암묵적으로 매일 함께하던 저녁 식사 약속도 파투 난 지 오래였다. 수업을 들으러 가는 ...
아무리 듣보 중소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나오고 입소문 타도 대형만큼 데뷔하자마자 다 궁금해서 뮤비 찾아보는 경우는 드물 듯.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 화제성은 개꿀이다. 무슨 에스파 불매하자면서 왜 이렇게 많이들 봄? 뭔가 까려고 총알 장전하는 느낌임. 사실 데뷔곡이 그렇게 신박하지는 않는데 (내 기준) 뮤비 색감은 마음에 듬. 의외로 AI 거슬리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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