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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갓설정 썰풀어주시고 같이 핑퐁해주신 쟘님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맞리퀘도 이걸로 때우는 못난 트친이지만 탐둬주세요 감사합니다 +남경의=남희신 조카라는 날조설정입니다. 대충 고소 남씨 직계 친척 중 하나의 아이인 것으로 하여튼 조카입니다. +완결 후 남희신 언급이 있습니다. 완결 후 남희신이 정원을 가꾼다면~의 날조입니다. +남경의 자에대한 날조가 있습니...
- 안나가 경찰이고 엘사가 제벌 2세 1. 오래전부터 엘사가 크게 작게 사건 (빌런일...?) 일으키고 다니는 거를 경찰인 안나가 조금씩 뒷수습해주는 설정 요즘들어 그 강도가 심해져서 경고 겸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하려는데... 2. 둘이 나이차이 얼마 안남. 어릴 때부터 안나쪽 경찰이랑 엘사네 재벌이랑 상생관계 (뒷세계) 3. 안나랑 엘사랑도 어릴적부터 알...
2010년 30년도 채 살지 못 한 것 같은 앙상한 나무에 전깃줄이 칭칭 감겨 있었다. 전깃줄과 전깃줄에 달린 촘촘한 간격의 빨간 전구가 모두 나무의 숨을 거둬가기 위해 악을 쓰는 듯 했다. 아주 멀리서 본다면, 차를 타고 빠른 속도로 스친다면, 아름답다고 말할 만한 겨울 풍경이었다. 하지만 경희는 바로 앞에 서서 나무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커피숍 맞은 편...
어메리칸 어쩌고로 로펌 3년차 처음으로 케이스 이끌게 된 새싹 어터니 드리프트랑 의료사고라고 어거지 소송에 휘말린 닥터 라쳇 어쩌고저쩌고 더이상 전문지식없어서 이하생략 보고싶다 더워서 자켓은 벗고 흰 와이셔츠에 남색 줄무늬 타이 맨 드리프트 씩씩하게 미팅룸 들와서는 가방에서 꺼낸 서류 정리하다가 문 열리는 소리에 꾸벅 인사하며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
전에 보고싶은거썻다가 왠지 그리고싶어져서 그림 ,, 막상 그리고보니 별내용없다 ㅋㅋㅋ
족보? 무슨 족보 나중에 가족들이랑 다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웨잉 아무렇지 않게 물어봤음 좋겠다 "그럼 아릉은 내 조카야 매부야...?" 징 차 뿜고 릉 손수건으로 징 닦고 옆에 있던 경은 뿜은 차 피하려고 츄 무릎 위로 안겨지고 난장판에서 조용히 있는 쟌과 소리 지르는 웨잉 "헉! 설마 제수씨야?!" 이때 쟌만 제일 침착할 거 상상하면 너무 웃김 릉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봄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아이는 그렇게 말했었다. 그날 밤, 그 아이와 나 말고는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바람에 날리는 커튼 속에서. 아이의 뒤로 펄럭이는 커튼에 달빛이 타고 흘렀다. 달이 이렇게도 밝았나. 달빛에 아이의 얼굴이 환했다. 나는 아이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아이는 나를 바라보고 있지 않았다. 아이는 그저 황망하게, ...
날 만나러 와 줘. 련은 얼굴을 있는 대로 찡그리며 눈을 떴다. 새벽 내내 자신을 괴롭히던 악몽이 연기처럼 남아 떠나질 않았다. 정말 연기가 났을 리도 없는데 괜히 이불을 툭툭 털었다. 백에겐 말하지 않았지만, 똑같은 악몽이 벌써 며칠째 반복되고 있었다. 그것도 별로 마주하고 싶지 않은 과거에 대한 꿈이. 오늘 밤은 어떻게 보낸다. 벌써 그런 걱정이 들었다...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경종 연성 로그들 모음 (ㅅㄷㅅ / ㅅㅅㅁ / ㅈㅁㅈ 페어 기반)날조날조 왜곡날조순서는 트윗 업로드 날짜순 (old > new) #1. 낛낛 #2. 홍수찬 과거날조 #3. [후일담(後日譚)] +)개인적으로 연잉군은 홍주형도 그의 아비도 사실은 그다지 싫어하지 않을 것 같다. 아니 싫어하지만 동시에 동경한다고 해야하나, 통하는 구석이 있다고 해야하나. ...
* 사랑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던 시절이 있었다. 머릿속이 온통 꽃밭이던 때. 도서관 만화 코너에서 만나 흑발이 남주지, 아니야 금발이 남주라니까 토론을 해대던 두 중학생이 베프가 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우에에에엥..." "이거는 찍어야 한다. 야야 은단오 여기봐봐!" "이런거르을... 내가 친구라고..." "잘들 논다." 새미가 먹태를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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