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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어색해서 죽어버릴 것 같았던 마크와의 관계는 생각보다 너무나 담백하고 아무렇지 않아서 동혁이는 조금 안도했다. 자신을 보는 시선이 평소와 같아서 그저 알파오메가 세계에서는 일어날 수도 있는 아무렇지 않은 일 일거라고 그렇게 계속 동혁이는 자신에게 주문을 걸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정말로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였다. 없었던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좀 괜...
* 시작하기 앞서 참고하시라고 납김니다. 본 글은 완결이 나지 않은 글이므로 신중하게 읽어주세요 (21.12.27_ 재발행) 눈을 떴을 때 낯선 곳이었다, 로 시작하면 차라리 조금은 괜찮았을지도 몰랐다. “동혁아, 너한테 엄청 좋은 냄새 나는데. 기분 되게 별로네.” 목 뒤로 바짝 다가와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 같은 멤버의 행동에 등 뒤뿐만 아니라 온 몸에...
유혈주의 크리처가 처음 그것을 접했을때에는 배고픔에 허덕이며 어두운 골목 쓰레기통을 뒤지던 때였다. 작은 지퍼백에 담겨있던 알약들을 크리처는 얼른 지퍼를 열고 손에 털곤 고민하였다. 무슨 약인지도 모르고 굉장히 수상했기에 크리처는 알약과 제 뒷쪽을 번갈아 바라보며 불안함에 떨었다. 아무렴 크리처가 이걸 먹고 죽던 못먹고 굶어 죽던 그에게는 죽음을 피할 수 ...
원문 https://twitter.com/SooL_otome/status/1008041308735172608 그거 보고 싶다 독신주의인 란슬롯이 부모님 등쌀에 떠밀려서 억지로 선보러 나왔는데 맞선 상대인 마토 가문에서 만악의 근원 조켄이 띠동갑넘는 사쿠라를 선상대로 보낸거임 그 소식을 듣고 화난 카리야가 맞선장소에 쳐들어와서 사쿠라 데리고 나가는데 란슬롯이...
*773자 짧음 주의 이렇게 흔들어 놓고 어딜 가는 지 원망하고 싶었다. 당신 잘못은 아니었다. 잘못이 있다면 당신이 빛나는 사람인 것. 내가 당신을 맘에 들였고 내가 당신을 선택했다. 원망도 못하게끔. 잘 가요. 그 말이 입 가에서 맴돌았다. 무던히 당신을 보내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다. 모두 내 탓이었다. 떠나보내지 못하는 것은. 당신은 너무 다정했다....
2월 17일 요우리코 전력 주제인 ‘팬’ 기반으로 쓰려다 글이 생각보다 길어져 시간 내에 게시를 못 했네요. ‘발렌타인데이’가 주제라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https://www.missevan.com/sound/player?id=934285 只是云梦花又深 단지 운몽의 우정은 두터울 뿐 ——魔道祖师云梦双杰友情向剧情歌。 ——마도조사 운몽쌍걸의 우정이 극가로 흐른다. 江澄:凭什么?魏无羡,***凭什么? 강징: 네가 뭔데? 위무선, 네가 뭐냐고? 江澄【哽咽】.....你说过,将来我做家主,你做我的下属,一辈子扶持我,永远不会...
크리처가 눈을 누군가에게 팔았다고 그러는게 공식이 밝힌건지 아니면 제5인격 하시는 분들 중에서 나온 뇌피셜 중 그럴사한 말인지 헷갈리는데 만약에 팔았다면 갑자기 생긴 큰 돈으로 조금 당황해하지않을까. 돈이 얼마나 궁하면 눈을 팔까? 그렇기에 궁핍했던 생활을 하던 크리처가 악취미를 가진 부자를 만나서 고통속에서 눈 빼고 피 뚝뚝 흘리며 손에 쥔 돈 뭉치의 묵...
- 1,751자 - 짧은 글 / 단문 주는 사랑이 더 익숙하고, 받는 사랑은 부담스러웠다. 한유진에게 해당하는 말이었다. 한없이 주기만하는 사랑, 제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이라면 사랑을 주기에 바빴다. 그 중 성현제는 울타리 밖에 있는 사람이면서, 한유진의 연인이었다. 무언가 애매한 위치를 차지한 성현제는 한유진에게 더 없이 좋아하는 존재이면서, 어찌해야 ...
눈이 소복히 쌓인 붉은 동백과 희고 붉은 매화는 혼마루의 경치를 신비롭게 만들었다. 며칠간 봄인듯 따스하더니 갑작스레 내린 폭설은 혼마루의 마당이며 지붕을 온통 새하얗게 뒤덮어버렸다. "눈이 많이 쌓였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머그잔을 두 손에 쥔 아카네는 두툼한 담요를 무릎 위에 올려놓고는 마루에 조용히 앉았다.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에...
아직도 꿈을 꾼다. 수영을 그만둔 지가 벌써 햇수로 4년이나 되었는데도. 새삼스럽게 그것 참 오래됐군, 생각한다. 아무도 없는 새벽 수영장에 제일 먼저 발을 담그는 게 얼마나 짜릿한 경험이었는지 되새긴다. 결코 기분이 좋아서 짜릿한 게 아니라 물이 졸라 차가워서 발끝만 짜릿한 게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이미 체육인 생활 다 끝난 마당에 지금 와서 옛날 기억을...
"서로는 배우자를 죽을 때까지 사랑할 것을 맹세합니까?" 뭐해요 형, 빨리 대답해요. 형구가 신원의 옆구리를 찌르며 복화술을 하듯 말했다. 주례자 앞에서 팔짱을 끼고 서 있는 신원과 형구는 결혼식장의 한중간에 서 있었다. 흘긋 주변을 둘러보니 온통 하얀색밖에 보이지 않았다. 순백의 색이랬던가. 속이 시커먼 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형구는 잠깐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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