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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하루토가 잠을 자다가 꿈속에 나타난 문을 열고 트론의 마음 속 공간에 방문하게 되는 (퍼스트에서나왔던 하루토의 마음의 공간—형제의 추억의 오두막에 트론이 갔던 것처럼) 이야기 트론의 마음속 공간은 바이론이 어린 아들들과 살았던 옛날 집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음. 하지만 거의 모든 가구들은 이사현장이나 휴가철의 산장들의 물건들처럼 먼지커버에 싸여있고...
많은 이들이 보았다. 하늘이 검게 물들어 가는 것을. 보지 못한 이들도 들었다. 하늘이 울부짖는 것을. 저항하던 이들도 있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증발했다. 밝은 밤이었다. 무섭도록 밝은 밤이었다. 밤이라는 이름의 태양이 떠 하늘 전체가 작렬하는 듯했다. 새파랗게 빛나는 초거성의 표면이 하늘 전체를 짓눌러 밤이 질식하는 듯도 했다. 그 아래에서, 많...
가끔은 너를 생각하며 울었다 동이 틀 때 푸르른 하늘을 보면 네 생각이 나서 울었고 석양이 질 때 붉은 노을을 보면 울음이 나 네 생각이 났다 멍청하게도 너를 잊겠노라 소리치며 보았던 하늘이 왜인지 네가 투영된 것만 같아서 종종 너를 보며 울었다 눈물진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 도망친 과거를 후회하며 이별 앞에 무너진 것이 괴로워했다 영원을 약속한 영벌이 돼...
* 사투리 묘사를 못하는 관계로 전부 표준어 씁니다 * 미야 아츠무 캐붕.. 학폭 미화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 주의해주세요 *한국나이 적용합니다. 고2 열여덟 *과거날조 가족사날조 있음 아츠무가 이를 악 물고 쿵쾅쿵쾅 복도를 걸어갔다. 방금 전 교무실에서 나오는 길이었다. 설마 했는데 정말로 시즈미는 아츠무가 나가모리에게 한 짓을 선생님께 일렀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나히아 소설을 보고 한번 적었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진짜로 하이큐랑 나히아 중에 남매,형제,자매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해서 그래서 약간 한번 쓰겠습니다.ㅎㅎ※주의사항※데쿠른,히나른 입니다. 지뢰이신분들은 뒤로가기!↩남매설정이 있습니다. 싫은신분들은 뒤로가기!↩나히아 내용과 다릅니다. 싫은신분들은 뒤로가기!↩☆나히아를 모르시는분들과 안보신분께서는 주의해...
첫눈이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새해가 지날 때 까지. 아이든 헌터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3월이었다. 슉! 공기를 가르는 소리에 두 소년이 급히 뒤를 돌아보았다. ""헌터!"" "야, 꼬맹이들, 뭐야. 겨울 아니잖아?" 멋들어진 낙법으로 착지한 아이든 헌터가 어리둥절한 얼굴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래, 아이든 헌터가 떨어지는 주기가 점점 늘어나고...
간헐적인 눈보라가 사방을 뒤덮을 때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눈밭 위에서 간혹 등골이 오싹해지는 순간이 있었다. 행성을 뒤덮고 있는 얼음 위에 송곳 같은 눈꽃이 몇 겹씩 쌓이고 어는 것을 반복하면서 눈길을 걸어도 발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바닥이 단단해졌다. 하지만 발이 빠지지 않는 것과 앞으로 나아가는 일은 별개의 문제였다. 칼바람이 전신을 스칠 때마다 ...
미래를 보고 힘들게 살아간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을수도 있다는 가정을 못한것이다. 그래서 항상 현실에 충실하며 살때 만큼 행복하기도 힘들다. 내일이 있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그들에게 내일은 누구보다도 중요해야하는데 반복된다고 생각하고 피곤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불행이라는것을 피한다고 피해지는가 지나가는데로 두면 지나갈때가있다. 그리고 그속에서도 결과에 우...
정장에 대해 한 소리, 윗대가리에 대해 한 소리. 또 또 지겹게 들은 잔소리를 똑같이 한다. 입 안 아픈가? 내가 이렇게 좆대로 해도 항상 똑같은 소리 몇 번씩 하는 거 보면 참 쓸데없는 곳에 정성 쏟기를 잘 하는 것 같다, 생각했다. 별 집중하지도 않은 말들을 쏘아 말하는 모양새를 시야 가장자리로 옮겼다. 이내 제 할 말을 다 한 건지 잠깐 정적과 함께 ...
• 욕설, 비속어 있습니다. • 음주묘사가 있습니다. • 편의상 존칭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해당 내용은 실제와 전혀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 . . . "아 쫌, 제발 씻어!! 이불에 술 냄새 밴다고. " 밤 11시가 넘어서야 피곤한 몸으로 도어락 문을 힘겹게 밀고 들어온 각별이 훅 끼친 불쾌감에 짜증 섞인 목소리를 냈다. 짜증은 내도 화를 낼 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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