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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우리들의 밤 - 피환희 개인로그입니다. * 너무 날것의 감정이 담긴... 너무 부끄러운 애증의 로그지만 여기다 백업해둡니다. -------------------------------------------------------------------- 느리게 맴돌던 바람은 닻을 올린 배를 배웅한다. 질시하는 시선 없이. 질시하는 시선 없이? 네가 그...
아셀라 Ascella 술과 쾌락의 신. 상징 : 포도나무, 사과나무, 밀, 보리, 꽃ᆢ -항상 취해있지만 이상하게 반듯한 글씨와 멀쩡한 서류내용 -샴페인 색의 머리, 와인 색의 눈. -취해서 늘어지는 발음의 반말. -위엄있지만 상스럽게 생김. 느긋하고 언제나 들떠있다. 항상 흐트러지고 웃고다님. 돌발적인 경향이 있고 예의 안바르고 불성실하다. -일상이 주정...
▶ 현대AU ▶ 소 X 여(女)행자 한차례 비가 쏟아지고 난 직후의 기온은 싸늘했다. 축축하게 젖은 지면을 힘차게 박차고 뛰어오른 발 주변으로 진한 물방울이 튄다. 혹여 빗물에 젖을 새라, 품에 안은 종이봉투가 사정없이 구겨졌다. 부옇게 일어난 입김 사이로 보이는 입술이 파르르 떨렸다. 손마디가 얼얼해질 정도로 꽉 쥐었던 우산 손잡이는 옅은 분홍이다. 발갛...
아침이 밝아오자 객관 쪽 사람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어떤 하인들은 혁의 시중을 들고 있었고, 또 다른 하인들은 깊은 잠에 빠져버려 누가 제 몸을 건드리고 있어도 전혀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로의 몸을 닦아주며 새 옷을 갈아입혀 주고 있었다. 객관 밖 역시 시끌시끌한 분위기이다. 어제 상백으로부터 혁 일행이 생각보다 빨리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전해...
연성진단으로 나온 키워드로 글쓰기 놀이... 완전 날려씀 퇴고 없음 주의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뮤 브까마 / 드미료샤드미 알료샤, 알료샤! 저 멀리서 뭉툭한 발소리가 들린다. 바닥이 쿵쿵 울릴 때마다 나무가 흔들렸다. 늘어지게 오후의 평화를 즐기다 휴식을 방해받은 새들이 앉아있던 가지에서 멀리 날아갔다. 날개가 푸드득 거리는 소리에 고개를 들어 주홍빛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시날 링크 https://annethulhu.postype.com/post/8947799 KPC: 루미너스(세렌) PC: 팬텀(산티) https://sansukuritto-pl-0720.tistory.com/11 로그 백업 (비밀번호: 0128) 핸드아웃 및 후기(스포O) [핸드아웃] 1. 서재 - 고비 자료조사 2. 서재 - 책장 자료조사 [후기] 저번에...
미공개작들 때문에 갯수가 많이 없어서..추후 추가함.
-픽션입니다. 알페스 요소 XXXXX 그냥 조각글 -사망...?사망 이라고 해야 할까요...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꺼리신다면 뒤로가기!! 기억해? 우리 그날에도 내일 놀기로 하고 헤어졌었잖아. 약속한 날보다 많이 늦었지만 또 같이 놀러 왔어. 인터폰 너머로 들려오는 저 목소리는 내가 아는 마플이 아니다. 그를 알면서도 자신의 몸은 오랜 친구의 목소리에...
- 기현아, 나 미국 가. 날씨 한번 더럽게 좋네. 딱 적당할 정도의 바람이 손등을 간지럽히고 볼을 데웠다. 며칠 동안 선유도에는 때늦은 장맛비처럼 장대 같은 비가 내렸다. 며칠 만에 맞는 따뜻한 햇볕인지, 잠깐의 짓궃음이 미안한 듯 애교를 부리는 것처럼 저절로 웃음이 나게 만드는 날씨였다. 귓가에 맴도는 잔잔한 파도 소리도, 나뭇잎끼리 부딪쳐 내는 소리도...
xx 시 명배우 사쿠사 아키코, 산타모니카에서 돌아오다. 촌스러운 노란색 플랜카드가 마을 개천에 휘날렸다. 사쿠사 아키코. 결혼 전 이름은 미즈히야 아키코. 그녀는 좁디좁은 개천에서 용이 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전형적인 인물이었다. 인기 있는 감독의 오백 대 일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영화계에 발을 들인 뒤부터 말 그대로 급부상했다. 게다가 데뷔작이었...
우울하거나 기분 쳐질때 밤바람쐬면서 걷는거 좋아하는데 우연히 로드워크 하던 우시지마랑 만났으면... 에서 시작한 이야기 O월 O일 날씨: 맑음 모자를 눌러쓰고 슬리퍼에 발을 밀어 넣었다. 귀찮지만 답답할 땐 역시 밤공기가 최고라는 것을 알기에 항상 가는 그 공원으로 걸음을 옮겼다. "OO" 공원 앞, 공원의 이름이 쓰여진 커다란 바위 밑에서 커다란 남자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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