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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 " 'Classical' and 'mythological' have long served as alibis for Western arts' enjoyment of the sexual violation of women" (82). Explain your interpretation of this quotation from the reading. Accor...
사람은 단면적이지 않고 입체적이다. 누군가에게 착한 사람이 누군가에게 나쁜 사람일 수도 있고, 평소 왜 저러고 사나 싶었던 사람에게서 갑자기 존경스러운 일면을 발견할 수도 있다. 까칠하고 남의 눈치를 보지 않던 사람이 한 사람의 눈치를 보며 절절맬 수도 있고 건방지고, 잘 놀 것 같은 사람이 플라토닉 러브를 추구할 수도 있고 매일 밝고 활기찰 것 같은 사람...
※잔인한 묘사와 표현들이 있습니다. ※(혹시 모를) 트리거 주의. ※들으면서 작업한 음악이니 같이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쿠사 키요오미는 11월의 하루를 여타와는 다른 날이라고 여길 만한 점들을 생각해 보았다. 오늘은 까다로운 의뢰 건을 처리하느라 제법 골머리를 앓았고, 올해 들어 처음으로 눈이 내리고 있었다. 사실 그 두 가지 모두 그에게 특별...
드넓은 창공과 대양은 때론, 때때로, 사람의 숨을 옥죄곤 한다. 좁혀진 기도 사이로 얕은 숨을 헉, 헉, 내뱉으며 사람은 겨우 목숨을 연명하고, 연명하다, 이내 그 가느다란 생명줄을, 놓치게 된다. 그렇다면 창공과 대양은, 그것들은, 어떻게 사람의 숨을 옥죄고 마는 것일까. 아리스타는 노트를 덮었다. 파란색 볼펜을, 그 잉크도 다 닳아가는 것을 이내 노트의...
자신이 잘 깔린 잔디를 발끝으로 긁었던 기억이 선명했다. 수업이 시작하면서 호그와트로 출발하게 되었을 때 약속했던 것들은 머릿속에서 지워진 지 오래였다. 탁 트인 운동장, 빗자루를 쭈욱 늘어둔 광경, 동그란 구멍 바깥으로 보이는 친구들, 왁자지껄한 소란, 그리고 원래라면 아스트리드에게 주어질 리 없던 기회. 아무리 어른스럽게 얌전떨려고 노력해봐도 소용없었다...
*(주의) 수위, 적나라한 묘사있습니다. *형제물 집에서 생긴 일 1 모럴리스 [part2] 국뷔 [태형이형!!!] 일요일 오후 서늘한 늦가을 밤바람에 옷깃을 여미며 어깨를 잔뜩 움츠리고 아파트로 접어 돌아서는 순간 익숙한 음성이 귓가를 때렸다. 시력이 나빠 눈을 잔뜩 찌푸리고 소리 난 곳을 돌아보니 덩치 큰 그 녀석이 미어터질 듯 조그만 그네에 앉아 손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기어이 차를 몰고 근방까지 쫓아온 놈의 빨간 머스탱 차량 앞유리가 열리고 토끼눈을 하며 어서 타라는 눈짓을 잔뜩 보내는 게 제대로 신이 난 모양이다. 운전이나 제대로 할런지 걱정도 앞서지만 이미 술을 들이켜 운전대를 바꿔 잡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형, 얼른 타라고!" "알았어. 진정해." 근심을 안고 타긴 탔는데 네비게이션을 만지며 운전대 잡은 모습이 ...
[캐치프레이즈] [나락으로 떨어진 천사] [한마디] " 용서하지 마십시오. " [외관] [히어로명] 테디오 / tedio [무기 / 무기 설명] 페이퍼 나이프 / 특수 제작된 날로 제련된 칼로 끝부분이 날카로워 찔러넣기에 좋다. [이능력 명 / 이능력 설명] [신성한 축복/ 그림자가 천을 뒤집어 쓴 사신의 형태를 하고 그의 뒤를 따라다닌다(자기의지가 있지만...
“흡, 흐윽.” 터져 나온 울음은 좀처럼 쉽게 그쳐지지가 않는다. 수현을 끌어안은 채, 아이처럼 울던 현우는 어깨를 들썩이며 울음을 그치기 위해 무척이나 애썼다. 수현의 목을 감고 있던 팔에서 스르륵 힘이 빠져나가자, 그제 서야 수현은 조금 굽혔던 허리를 세우고 바로섰다. 진정이 되지 않아 떨리는 현우의 양어깨를 감싸고, 현우의 얼굴을 보기 위해 고개를 내...
* 유료 분량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ㅠㅠㅠ 제가 포스타입 처음 써봐서 이게 뭔지 모르고 제멋대로 만들어졌어요..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후의 전투는 순조로웠다. 과정이야 어찌됐든 적군을 모두 쓸어버린 전투는 성공한 전투였고, 결과가 좋다면 과정은 미화되기 마련이다. 그게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기억속에 풍화되는 과정을 겪기야한다지만 어차피 결국엔 미...
!스포일러! 프롬 소프트웨어의 게임 다크소울 1편의 특정 지역 관련 (외관/보스/NPC/백스토리 등) 내용도 두서도 없이 묘사만 늘어놓습니다. 다크소울 해주실 분 (n/n) 용암 위에 도시는 서 있다. 영광스러웠던 이자리스. 오랜 시간이 흘러도 반듯한 건물과 길에 오가는 인간의 자취는 없다. 폐허에 선 불사자는 도시를 삼킨 무겁고 냉혹한 열기를 느꼈다. 아...
남들의 플레이리스트에는 몇곡의 노래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나의 플레이 리스트에는 434곡의 노래가 들어있다. 내가 많은건가? 남들은 보통 얼마나 듣는지 잘 모르겠다. 분명 나보다 더 많은 사람도 있을거라는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아가봅시다. 어쨌든 적지는 않다…. 엑박이 아니라(…) 실제 플레이 리스트에요... 이것도 한 3/4밖에 캡쳐 못한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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