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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x무냐 첫 합작! 글/내용: 무냐 수정/디테일: 라엘 알페스, 나패스 그딴거 안 넣어요. 맟춤법 체크, 오타 체크 안 합니다! 오로지 저희가 만들어낸 창작 이야기일 뿐, 현실과는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대사는 각자에 퍼스널 컬러에 맞게 진행됩니다! 본 내용은 혁명x수상한 이웃집 합친 거와 조금 비슷한 내용이나, 그다지 똑같은 내용은 없습니다! 등장인물:...
그라벨은 자신의 손길에 당황한 박사의 얼굴을 보는 것이 그리 즐거울 수가 없었다. 기억을 잃은 탓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 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 뛰어난 용모에 비해서 박사는 이성의 접촉, 정확히 말하자면 '그런 의도'를 가진 접촉에 익숙하지 않았다. 가까이 다가가면 박사는 얼굴을 붉히며 그라벨의 이름을 부르고, 그라벨은 작게 웃는다. 그것이 라이네리오 박...
차갑고 날카로운게 살을 파고드는 감각이 명확하게 느껴졌다. 좀 비겁했나.. 아, 나 지금 사람 찌른거구나. 이렇게 쉬운거였구나, 헛웃음이 나왔다. 뭐 이런거로 쉽게 죽을 사람은 아니지, 그리고 좀 웃겼다. 아마 내가 지금 찌른 칼자국은 흉터가 되겠지, 영원히 저 몸에 새겨지는거구나. 이렇게 쉬운거였구나. 어떤 폭력안에는 숨이 트이는 무언가가 있었다. 숨이 ...
가지고 있는 의장을 다 한번씩은 찍어서 보정하고 싶어서 '에린 한 달 살기'라는 비공식 이벤트 참여하면서 목표 중 하나로 설정했었음. 찍긴 다 찍었는데 보정을 못했거나..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찍을 것 같은데 여기 나중에 추가하려나? 10월 이 사진들은 인외 분위기가 나서 좋은 것 같음.. 외계인이나 퍼리라는게 아니고 걍 사람이 아닌 존재같은.. 여기서부터...
모두 읽은 뒤, 첨부한 링크의 가사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길고도 짧은 시간이었다. 수없이 바뀌는 밤과 낮을 보며, 흘러가는 세월을 느끼며. 3월 2일, 봄을 맞이하며,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하는 1년에 불평하는 모두를 보고. 4월 1일, 옥상 한편에 모여 조촐하게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8월, 모두가 떠난 여름 방학에 하염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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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향긋한 냄새로 식욕을 돋구는 빵으로 저녁을 대신한다. 빵을 좋아하게 된 건 꽤 오래된 일이다. 그 중에서도 크림이나 따로 추가하는 것 없이 빵 그대로인 것들, 예를 들면 식빵이나 크루아상 같은 것들을 좋아하게 됐다. 빵, 그 중에도 통식빵을 볼 때면 어렴풋이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지금에야 허리를 숙이고 내려다보는 이 작업대에 손을 겨우 올려둘 정도...
이 글은 르롱님의 <깊은 바다>라는 작품을 읽고 영감을 받아 쓰게 된 글입니다. 이 글을 쓸 수 있게 해주신 르롱님 감사드립니다. 또한 연성 소재를 제공해주신 임시직님 감사드립니다. 세미가 공업용 알코올이 흐르는 듯한 태도로 도이를 상처입히던 수많은 날들 중 어느날, 가족모임이라는 명목하에 도이네 모여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았다. 도이의 선택은 ...
계속 갈아엎은 끝에 딱 얼굴은 맘에 드는데... + 바빠도 너무 바빠서 작업을 못했네여 ㅠㅁㅠ 이번주에 완성해야지..
첫 번째 실종 사건은 10월의 첫째주 수요일, 비가 오는 날의 일이었다. 사건 시간은 오후 한 시 남짓, 피해자는 수메르의 견습 순찰자인 콜레이. 사건 개요는 지극히 단순했다. 몬드의 정찰기사이자 그녀의 연인인 엠버의 부탁을 받아서, 그녀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그녀의 집을 청소해줄 겸, 겸사겸사 엠버를 볼 겸 몬드에 놀러왔던 것이다. 이는 몬드의 유격대 ...
“안 대리, 들었어?” “뭘?” “장원영. 복귀한대.” 유진이 입에 물고 있던 장초를 떨어트렸다. 자판기 커피를 마시던 윤대리가 떨어진 장초를 내려보았다. “장초는 왜 떨어트려. 아깝게.” 윤대리가 유진이 떨어트린 장초를 집어, 필터를 손끝으로 털어내더니 제 입으로 가져가 문다. 유진은 그런 윤대리를 바라보았다. 평소라면, 에이씨, 더럽게. 라고 생각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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