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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캐붕주의 *사람을 포켓몬으로 만드는 혈귀술이 있다고 가정. *메타몽은 해당 포켓몬이 근처에 없더라도 자신이 기억하면 그 포켓몬으로 변신 가능하다고 설정.(이러면 메타몽이 세계관 최강자인가...) *( - )는 현재 나비저택에서 거주 중 하시비라 이노스케 " 저돌맹진! " " 어이 ( - ) 어디있냐! " " 아까 했던 거 다시 해보..." 이노스케는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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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피 사이코 Executive Edition 스토리 스포 있음 게임 시작부터 엔딩직전까지 브라이언이 흑막이라고 굳게 믿었다. 스팀상점 키이미지에 속았어 도대체 데빌은 왜 저기에 버젓이 나와있는 거임? 거꾸로 매달린 시체를 눈앞에 두고 흥미 운운하는 브라이언이 싸패라서 채용당한 스토리가 아니었단 말이야?! 그냥 순진한 사원이었다니... 하지만 마녀는 이 게임...
샤를Charles을 틀고 감상해주세요. 그 부분, 다시 해 보는 게 좋겠어요. 사요는 작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벌써 세 번째. 유키나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은 Roselia의 일원이라면 요즘 모두 깨닫고 있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아무도 유키나가 어딘가에 마음을 쏟고 있다는 것만을 알 뿐, 그 '어딘가' 가 무엇인지를 몰라서 아무 말도 꺼내지 못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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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권(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루어진 겨울 코스모스 연작은 시리즈의 5번째, '연가' 를 내면서 막을 내렸다. 그녀의 작품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 많기로 손 꼽히는 대표적인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적인 배경과 이미 성인이 된 두 여자의 이야기로, 시리즈의 '가을'까지 보지 못한 독자들은 로맨스 소설이 아니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작가...
맥스는 보풀이 다 일어난 스웨터를 벗겨냈다. 움푹 파인 쇄골에 삐쩍 마른 몸. 품이 큰 옷에 미처 몰랐는데 말라도 너무 말랐다. 미간을 구기며 잘 다려진 셔츠를 태형의 어깨에 걸쳤다. [잘 먹고있는줄 알았는데 ] [잘 먹고 있어. 걱정하지마.] [먹긴 개뿔. 너 하기싫다 하지말고 만나면 영업 잘해.] [.... ] [그때처럼 이상한 짓 하려고 들면 바로 나...
굳게 선 성의 규모는 이전보다 작아졌지만 결코 볼품없어 보이지 않았다. 구릉지의 작은 산 꼭대기에 자리잡은 건 변함없지만 그곳으로 가는 길은 더욱 험난해졌다. 자객을 1차적으로 거르는 거름망인 동시에 영지 안 마을 사람들의 접근을 어렵게 하는 그 숲, 시대수가 자리 잡은 숲이 산 주변 임야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그 탓에 본의 아니게 금강의 일이 많아졌다. ...
클로이 선배... 난... 난 그저 하루하루 버텨나갈 뿐인데... 너무 무거운 짐이라고도 생각돼요.... 내가 클로이 선배를 따라하는 데에는 큰 이유는 없다. 그날 죽은게 클로이 선배가 아니라 나라고 생각하기 위해서?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뜻이다. 그저... 이 말투가, 이 행동이, 내가 알기론 가장 강한 사람의 것이었다. 난 오늘도 또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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