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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은 세계의 단면으로, 인계의 사람들은 그 이면을 보지 못한다. 인계는 영혼을 담는 실체가 있는 이들의 세계다. 인계와 마주보고 있는 또 다른 세계인 이계는 그와 반대로 영혼의 세상이다. 혼이 그것을 담는 그릇인 몸을 빠져나와야만 도달할 수 있는 곳. 몸을 가진 혼은 인계와 이계를 분리하는 막을 통과하지 못했다. 두 세계는 서로 볼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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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 버스 이야기입니다 벌써 몇 번째 선 자리인지 모르겠다. 잘나가는 집안의 우성 알파 아들이라면 선을 볼 오메가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게 당연했지만, 당사자인 경은 매번 반복되는 이 상황이 숨 막히게 싫었다. 제게 잘 보이려 저 나름대로 차려입고 나온 수 많은 오메가 중에 경의 마음이 동하는 이는 하나도 없었다. 아니, 동할 수가 없었다. 저들은...
탑스따 백이 BGM : 프라이머리 - 상상해(Feat.챈슬러,PH-1) Write. 쎄섬 때는 바로 십여 분 전, 사건 발생 바로 조금 전의 일이다. 실내 세트장에는 두 명의 주연 대기실이 따로 만들어졌다. 같은 성별이기에 하나의 대기실이 있을 만도 했지만 워낙 백현이 탑스따 위치인데다가, 더불어 소속사의 요청으로 그는 대부분 개인적인 공간에서 대기하곤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시간이 멈춘 듯 고요했던 숲은 한줄기 봄바람에도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바람이 앙상한 가지를 쓰다듬을 때마다 그 결을 따라 꽃망울이 피어났고, 가볍고 청량한 바람이 얼어붙은 시냇물을 두드릴 때마다 얼음은 냇물이 되어 졸졸 흘렀다. 그렇게 잠들어 있던 숲 구석구석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던 풍신 이치로는 이윽고 숲의 가장 안쪽으로 불어 들어갔...
"미유키 카즈야!" 쌀쌀하다 못해 추운 세이도 고교의 그라운드에는 오늘도 어김없이 고함소리가 쩌렁쩌렁 했다. 미유키는 제 분을 못이겨 발을 동동 구르는 소라 미즈를 어깨 너머로 쳐다보고 히죽 웃었다. 그 작은 행동이 소라의 화에 더욱 불을 붙였음은 물론이다. "너 진짜 싫어! 짜증나!" "하하~ 고마워. 듣던 중 반가운 소린데?" "야!!!" 시작은 늘 똑...
밖은 안개가 음침하고 공포스럽게 깔려있었다. 거리의 희미한 가스등이 없다 해도 그것은 방안 오일램프의 얇은 빛만으로도 확인 가능한 사실이었다. 저것들이 몸체를 스멀스멀 기어오는 것 같다는 생각에 설치고 있는 밤잠은 여명이 오기 전인 이 빛이 기근인 시간을 만끽하러 홀연히 사라져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은 상태였다. 벗지 않은 조끼의 2번째 단추에는 백금으로 된...
애니머리아(Animalia) 여러 수인들이 살고 있는 동물 발자국 모양의 신비로운 섬. 평범한 생물들 역시 공존하며,여기에만 서식하는 신비로운 생물과 식물도 있다. 여섯 개의 지방이 있으며 도시나 마을은 물론 여러 생물들이 살고 있다 *대전쟁 이전에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였기에 천사와 악마의 힘을 가진 혼혈 퍼리언도 존재한다 천사나 악마의 혼혈 퍼리언은 마법...
"더이상 미안한 관계를 만들기는 싫습니다." "…." "그만두죠." "…." "이 관계, 권경민씨와 나 우리 모두에게 득이 될 일이 없는 관곕니다." 아연했다. 간밤 린치보다 더 끔찍한 말의 칼날이 가뜩이나 쭉정이처럼 엉성해진 마음을 벴다. ‘잘 지냈어?’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기실 그를 만나면 해주고 싶은 말이 많았다. ‘비를 맞는데 당신 생각이 ...
*백승수와 권경민이 캠퍼스커플이었다는 설정의 이야기입니다 (약 1만자) “CC 같은 건… 진짜로, 진짜로 하는 거 아니다.” ******************* 스토브리그승수경민CC******************* “98학번 권경민 선배 맞으시죠?” 한 학기를 겨우 마치고 복학한 권경민의 책상을 웬 남자가 두드렸다. 까칠해 보이는 허여멀건하고 매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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