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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니 내 짝남 미쳤음 짝남이 그 뭐더라 전형적인 스포츠맨? 약간 남자애들이 엄청 좋아할 법한 그런 애 거든? 실제로도 그러고 올해 처음으로 같은 반 됐는데 애가 배구분데 우리 학교가 배구부로 좀 유명해서 나도 건너건너 알고 있었어 내가 얼빠라서 애 말고 애 소꿉친구 엄청 잘생긴 애 있거든? 그쪽에 더 관심이 있었는데 내가 등교 첫날 기분 좋아서 문 쾅 열었...
※※※유혈 주의※※※ ※※※유혈 주의※※※ ※※※유혈 주의※※※
* 이와이즈미 생일기념 🎉 * 부제: 친구같은 연인 이와쨩이 보고싶다.. * 드림주 캐설정 있음 둘이 중딩 때부터 5년 넘게 사귄 장수커플. 오래 사귄만큼 처음의 간질간질했던 분위기는 차차 누그러지고 친구처럼 편하고 스스럼없는 사이였으면 한다.. 아무튼 둘이 같은 지역의 다른 대학으로 갔음 좋겠다. 둘 다 원래 집이랑은 통학도 무리라서 긱사를 갈지 자취를 ...
*주의사항* 본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연재된 글입니다. (20.03~20.08) 미완결 작품인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네임리스 드림으로 초안을 잡았던 만큼 연재 시 사용했던 드림주 이름은 (-)으로 표기합니다. 약간의 드림주 설정은 존재합니다. 추후 연재 예정이 없는 글입니다. 수정 및 보완해서 올리는 글이라 타 사이트와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 쓰...
*키리시마,카미나리,아마자키,츠유,켄도,호크스*드림주와 등장인물은 같은 연령대 입니다! (학생-학생/성인-성인) 1. 키리시마 에이지로 여주 부탁이니까 좀 속상하지만 ㅇㅋ함. 왜냐면 자기가 하고 싶었던 연애 버킷 리스트 같은 게 있는데, 그런 것들을 못 하니까 티는 안내지만 좀 속상해할 듯. 먼가 키리시마는 연애 같은 것도 약간 >>남자답게<...
냉기만 흐르는 적막하기만한 방에서 먼저 입술을 뗀 건 트리스테세였다. “.....저예요.” 세베루스는 의아한 듯 눈썹을 씰룩이며 내려다 봤다. “제가 말포이 부인께 교수님과 맹세를 하도록 말씀드렸어요.” 계속되는 세베루스의 침묵을 견디다 못한 트리스테세가 천천히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며 질문했다. “그 앤 이런 절 싫어할까요?” “누굴 말하는거지, 트리스테세...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1-1. 2. 3. 3-1. 4. 같이 점심 먹으러 나갔다 드림주가 강아지에 정신 팔림 5. 사쿠사 회식 갔다가 취한 날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그남한테 "꺄아, 팬이예요! 사인해주세요!" 소리지르며 종이들고 달려갔을 때 1. 카게야마 갑자기 소리지르며 달려드는 여주 모습에 흠칫 놀라 뒤로 물러섰다가, 오늘 경기에서 이겼다는 소식 듣고 저러는 줄 착각하고 기분 좋아져선 나대는 입꼬리 겨우 부여잡고 사인 쓱싹함. 여주가 "우와 카게야마 선수 사인이다! 평생 가보로 간직할게요!"하...
시간은 쏘아 놓은 화살 같이 순식간에 흘러갔다. 황궁 내 분위기가 최고조로 들떠 있었다. 단 한 사람을 제외하고서는. 제노스는 빠른 속도로 복도를 가로질렀다. 분위기가 고조될 수록 그의 기분은 곤두박질쳤다. 초혼도 아니면서 무엇이 그리 자랑이라고 이렇게까지 떠들어대는 건지. 깊은 밤이라 경비병의 시선도 느슨해진 참이다. 설령 그를 발견한다 하더라도 감히 병...
당부의 말씀 드림주의 이름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나의 톨비쉬에게 안녕, 톨비쉬? 내가 이걸 쓰고 있는 지금 당신은……글쎄요, 정확히 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수호자로서 맡은 바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겠지요?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이니까. 그리고 난 당신의 그런 점이 좋아요. 갑자기 웬 편지냐며 웃을 지도 모르겠군요. 편지...
들짐승의 숨소리 하나 없는 고요한 새벽. 한낮에도 다니는 사람 하나 없는 산길을 단말기 손전등 불빛 하나에 의지하며 나아갔다. 단 한번, 그조차도 부적의 안내를 받아 걸었던 길인지라 잘못된 샛길로 빠져 헤매기도 했지만 약 두 시간의 산행 끝에 아카네는 자신이 찾던 장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 도착한 장소는 아무것도 없이 묘비 하나만 덩그러니 세워진 공터였다....
“야. 이제 내려놔. 걸을 수 있어.” “가만히 있어.” “여기 매달려있는 것도 존나 힘들거든!!!” 여주는 바락바락 소리를 치며 몸을 버둥거렸다. 아카자는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 않는 여주를 기절시켜서 데려갈까 하다가 순순히 내려놨다. 여주는 목이 아프긴 했지만 여기와서 다친게 한 두번이 아니라 무감하게 넘기고 있었다. “아카자. 우리 거래하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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