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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w.강빡 "괜찮아? 많이 마신 거 같으니까 들어가자" "좀 더..." "더 마신다고?" "응... 나 한 번도 취해본 적 없다?" "뭐하러 취해 뭐가 좋다고" "그러게... 나도 그게 궁금했어. 사람들은 뭐가 그렇게 좋아서 매번 술에 취하도록 마실까? 힘들 때나 기쁠 때나..." "진짜 취했네. 밤되면 날씨 쌀쌀해- 응? 로하엄마" "취해보니까 알겠어" "...
- 글에서 나온 모든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방 문을 걸어 잠궜다. 이유는 모르겠다. 시도때도 없이 내 방에 쳐 들어와 본인 스트레스를 풀어재끼는 누나 때문에 일단 잠궜다. 문을 잠그면서도 불안해서 두어번 더 확인 해본다. 그렇게 진짜 문이 잠긴걸 확인 하고서야 재빨리 침대 위를 본다. 선배가 내가 던져 놓은 그대로 침대 끝자락에 대자로 누워있다. " 하.....
-사시스 우정 드림 -동급생이지만 막내 롤 드림주 -??? : 얘는 우리만 울릴 수 있다 실상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은 없을 거다. 보통은 슬퍼서, 혹은 화가 나서, 어쩌면 기뻐서. 좋은 것이나 웃긴 걸 보면 자연스레 웃음이 터져 나오는 것처럼 울음 역시 마찬가지다. 정말이지 맹세코, 눈물을 무기 삼아 상대를 휘두르거나 상항을 모면하려는 게 아니다. 나도 울...
Love Maze W.쪼꼬볼 그날의 진실 하루하루가 평화로운 나날이었다. 여주는 태형에 대한 마음을 비로소 좋아함으로 인식한 후 사랑으로 향해 가고 있었다. 태형도 여주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져만 가며 여느 때와 같은 행복한 오피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었다. 어느새 자신을 눈으로 쫓으며 자신과 눈이라도 마주치는 날에는 여주는 얼굴을 붉히며 배시시 웃곤 했다...
ASH ISLAND - 작별인사
캐붕 주의 프로포즈 준비하는 청명이를 오해하는 드림 보고 싶다. 청명이가 드림주한테 프러포즈 하려고 사전 계획을 세울려고 서안에 가서 반지 같은걸 하려고 사전 준비를 하고 다니는데 드림주가 오해하는 거지 드림주랑 사귀다가 몇년정도 지나서 슬슬 혼인을 하려고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있었어 림주야 나 서안을 다녀올게. 오늘도 많이 걸려 오늘은 안가면 안되? 미안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내 고백은 뭐, 어디로 증발했나 봐? 흥민은 제 마음을 아는 지 모르는 지 승호와 딱 붙어 앉아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는 여주를 흘기는 중이었다. 내가 나 자신 안쓰럽다고 얘기했는데? 어? 네가 좋아할 것 같아서 '누나'라고도 불렀는데!
민호가 다예를 공주안기로 안고 난 뒤 해킹실을 나간다. "하...." "정인아 이게 무슨일이야?" "형들은 뭔데?" "어?" "난 아직 그때 형들이 고다온한테 그렇게 행동한거에 대해서 왜그런지 모르겠어" "정인아, 그건 성다예가 죽을려ㄱ-" "죽을려고 해도 이런게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 "성다예가 어떻게 얘기했는데?" "이민호 통해서 죽고...
화해하는 과정은 거창했지만, 그 이후로는 평범했다. 아라시와 아이리는 여전히 서로를 소중히 여겼고, 그 외에는 무언가를 더하지 않았다. 그럴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아이리와 이야기한 이후에야 모든 미련을 털어낸 듯했다. 그날은 많이 울었으나, 그 뒤로는 환하게 웃었다. 주변에서 슬쩍 물었으나, 아이리와 아라시는 ‘얘기가 잘 끝났다’ 정도로만 대답...
"00아." "어! 왜 이렇게 일찍 도착했어?" "너 이렇게 추운데서 기다릴까봐." "아 오늘은 그래도 맑아서 괜찮은데?"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그네에 앉아 인스타 스크롤을 의미없이 내리고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익숙한 목소리가 내 이름을 부른다. 그네 줄을 한 번 꼬아 뒤를 돌자 채형원이 웃으면서 달려오고 있다. 생각보다 더 일찍 도착한 오빠에 살짝...
권순영 "순, 영아. 이게 우리의 행복이야-?" "전혀, 전혀. 네가 아는 그 행복, 은 이거랑 조금 다른 거 같아-," "난, 난,... 너와 붙, 어있고 싶어,..." .... .... .... ㅎ, 허억-! 불행한 꿈을 꿨다. 눈이 검게 칠해져 눈물을 뚝뚝 흘리던 누군가가 나를 '순영' 이라 부르며 무언가 의문을 던졌다. 과연 이게 행복일까? 하고. ...
" 음.... 여보, 시아 눈이 여보랑 닮았어! " " 그런가? 난 시아 입꼬리가 자기 닮아서 너무 좋아 이 입꼬리 너무 이뻐 " " 그러면 나는 여주야 응? " " 오리입 집어넣어 자기 ㅋㅋㅋ " 폭신한 러그에 누워서 조그만 손발을 힘차게 움직이며 뒤집기를 하려는 시아를 보며 흥민과 여주가 나눈 대화였다. 아빠를 닮아 발을 잘 쓰려는건지 흥민이 훈련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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