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여검존은 여성의 몸으로 그 무위에 올라 모두에게 인정받고 명실상부 검존의 자리에 올라 성격도 개같다는 점이 좋은 거 같고 여암존은 청명이랑 당보랑 둘이 있다가 분위기 미묘해지면 그 검존이 뚝딱거릴 거라는 점이 좋은 거 같음. 둘중 하나 여자였으면 둘이 사귄다는 찌라시 엄청 돌거같지···. 당장에만해도 화산과 당가가 사돈맺은 줄 아는 사람 여럿 있을 거야. ...
** 직접찍은 사진입니다. ** 2차가공 및 무단배포 금지합니다. ** 솜뭉치 인형과 의상, 신발 문의는 따로 받고 있지 않습니다.
해등절이 지났다. 축제기간은 막을 내렸지만 거리는 아직도 화려했고 등불은 사람의 발길을 끌었으면 모두를 환하게 비추었다. 모두가 자신의 삶을 즐기는 축제기간에 거리를 배회하며 갈 곳 없이 떠돌아 다니는 이는 나밖에 없을 테지. 오랜만에 옛 친구 생각도 해보고 과거 회상도 해보며 그동안의 기억들을 곱씹었다. 여기 저기를 배회하며 추억의 흔적을 찾고 그 냄새를...
"여명은 모두를 반갑게 맞이하지." —에바 레반테 지난 삼 주 동안 그 수호자는 늘 참새들이 우글거리는 주요 도로에서 멀리 벗어난 곳에 놓인, 잔뜩 녹이 슨 선적 컨테이너 안에서 생활했다. 그는 다른 수호자들이 오가는 길에서 벗어나 있었고, 그러지 못할 때는 헬멧을 썼다. 늘 그랬다.그가 소유한 것이라고는 낡아빠진 장비와 반지, 비단 덮개 하나뿐이었다. 깨...
秋扇(추선) : 가을철의 부채라는 뜻으로, 철이 지나서 쓸모없이 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혹 사랑을 잃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척마오걸 암존(暗尊)이 귀환하다. 그것은 화산신룡이 당가를 떠나 화산에 도착한지 얼마 안 될 무렵. 사천에서 섬서까지 흘러들어 온 하나의 이야기. *** 시작은 뜬금없는 소문이었다. 화산신룡. 화종지회에서 크게 활...
"형님." "왜." 고저 없는 목소리에 돌아오는 성의 없는 답. 탁자 가득 먹음직스럽게 차려진 음식을 앞에 둔 도사의 자세는 곧았고 손은 아직 젓가락을 쥐지도 않았다. 밖에서 먹을 땐 내어오는 대로 입 안에 쓸어 담기 바쁘면서. 주위에 보는 눈이 있어 그런 것인지, 아니면 새삼스레 그를 예까지 뫼셔 온 제 체면을 살려주기라도 하고픈 것인지 고아한 풍모 자체...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마음을 써내려가는 일에 대해서, 그는 언제나 서툴렀다. 표현하는 것도, 받는 것도, 잠시나마 느낀 행복이 결국 다 끝이 정해져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심적으로 꺼려졌고, 또 익숙하지 않았다. 그러니, 정을 줘버린 것은 그의 패착이다. 동료가 영원하리라 생각했나? 생명체가 언제나 영원하리라 생각했나. 스스로 선이라 칭하기엔 많은 이들을 해쳐 온 몸이었다. 어...
ㅅㅂ 졸리다 자야지
막사 안은 고요했다. 그 고요는 마치 태풍의 눈이라 불리기에 걸맞았다. 전황의 중심에 꼿꼿이 선 자가 그 안에 서 있었으니. 리브리안 해방군을 이끄는 총사령관은 막사 안에서 홀로 지도를 바라보고 있었다. 리브리안 전역을 표시한 지도와 현재 해방군이 주로 위치한 시내의 지도들이 어지럽게 펼쳐진 책상 위로 사령관은 장기짝을 이리저리 옮겨가며 복잡한 표정을 짓고...
_ " 민들레 - 435 , 정신이 조금 드나? "" 오늘은 맑은 하늘이 기대가 되네요. 오늘도 나가지는 못하는 건가요? "" 아무래도 그런 편이지... 안 그래도 너 때문에 정말 골치 아파. "" 그러지 마요, 선생님.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 _ 정부에서는 기밀 병기를 만드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생쥐로 시작한 이 실험은 대부분의 생물...
* 죠게로님의 다음 연성에서 출발한 3차 망상임을 미리 밝힙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맘대로 날조망상대잔치 할 수 있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자후 1.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거리 위로 찬란한 햇빛이 쏟아졌다. 관광명소가 곳곳에 산재한 이탈리아는 도시 어디를 가도 타지 사람들이 많았다. 이국의 말들과 웃음소리가 뒤섞인 광장과 조금 떨어진 노천카페에 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