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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쪽을 두고 미야기를 간다고?] 굳이? 쿠로오는 미야기로 가는 티켓을 들고 올라타는 걸음걸이에서 한글자 두글자 매니저가 했던 말들이 소리가 되어 귓가로 들어왔다. 누가 할 소리를. 사실 그 말을 묻고 싶은 말은 오히려 이 행동을 만든 제 자신이다.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다. 그냥 떠올랐다 거기가. 문뜩 떠오르는 그 생각이 마치 제게 내려온 기회 같...
#엘소드 아는 사람 캐릭터 그려줌
손 파란 손 소처럼 두꺼운 손톱에 손등에는 털이 뒤숭숭하게 얽힌 파랗고 큰 손 그 손은 언제나 레이겐을 따라다녔다. 모퉁이를 돌아 접어든 골목의 가로등 불빛 아래까지 가는 동안의 간극, 방의 불을 끄고 밝은 거실로 나가기까지의 그 짧은 간극, 어둠의 틈새마다 파란 손은 바닥 위로 불쑥 솟구쳐 레이겐의 발목을 잡아 채었다. 당시 레이겐의 나이 고작 여섯, 딱...
아마도 시리즈 ㅎ
아마도 오역이나 의역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뭐라고 번역해야할 지 모르겠는 부분들은 그냥 내버려 두었습니다. 피드백 환영해요. D: 데보라 프란시스 와이트 S: 소피 헤이건 E: 에블린 목 D: ’나는 페미니스트지만, 나의 네 살짜리 조카(남) 가 나한테 웨딩드레스를 입고 같이 미녀와 야수를 보자고 졸랐을 때, 나는 그애가 요청한 적 없는 티아라...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조금씩 진도가 나가네요,,
말도 살찐다는 계절, 가을. 그래 그거까진 그렇다 치자 석율은 제 손바닥에 자리잡은 초코바와 눈앞의 백기를 번갈아 보았다. 본격 춘추복으로 바뀐 교복을 넥타이, 혹은 단추하나도 빠짐 없이 채운 백기가 석율의 눈길에 고갤들어 쳐다보자 석율은 백기의 시선을 피하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왜? 안먹어? 다른 거 줄까?" "아냐 잘 먹을게." 석율은 그래나 영이 ...
과정 러프 - 선 - 색칠
장백기라 하면 자로 잰듯이 반듯한 모범생, 거기에 공부도 잘해 선생님들께도 이쁨받는, 여러모로 어디 내놓아도 빠지지 않을 학교의 자랑이였지만 한가지 흠이라면 사고뭉치 한석율과 친하다는 점 정도로 평가받는 사람이었다. 그런 장백기의 흠이라 일컬는 백기의 옆자리 짝인 석율은 오늘도 지루한 표정으로 백기의 책읽는 얼굴을 감상하고 있었다. "재밌냐," "응, 이제...
1. 해가 져가며 붉게타오르는 노을에 모든것을 맡긴것 처럼 멍하니 바라보는 카라마츠와 오소마츠. 교실 창문에 비춰지는 환히웃고있는 카라마츠의 얼굴. 그런 카라마츠를 흐뭇하게 쳐다보는 오소마츠. "오소마츠 진짜 이쁘다 아니야?" 턱을 괴곤 슬쩍 하늘을 쳐다보며 시큰둥하게 입을 여는 오소마츠. "이쁘긴하네" 카라마츠는 하늘을 감상하다 말고 입술을 삐죽 내더니 ...
“나는…….” 운을 떠도, 끝을 맺을 수 없었다. 스타크는 가만히 눈을 감았다. 바람이 뺨을 치고 지나가고, 시끄러운 소리가 공간을 메운다. 그중에 저를 향하는 말도, 시선도 있었지만, 가만히, 그저 눈을 지긋이 감을 뿐이었다. 나는, 사랑한다는 말이 듣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에피소드 4. 사랑에 빠지는 순간 마치 뱉을 용기가 없다고 하기에는 우습고,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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