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The Light Princess란? 2013년에 영국 런던 내셔널 시어터에 올라왔던 뮤지컬로 동명의 스코틀랜드 동화를 각색한 작품이다. OST가 애플 뮤직에 올라와있다. 다른 서비스는 모른다... 옛날 옛적, 능군리라는 곳에 사는 유길채라는 여인이 있었다. 아니, 그 때는 아직 여인이 아니라 소녀였다. 유길채의 아버지와 어머니 둘 다 덕이 깊어 동네 사람...
어느날의 우리는 그랬다. 무언가를 알아버린 사람인 듯 마냥. 서로의 손을 마주잡고, 그저 이것이 마지막이 아니기를 바라는 것 마냥. 텔레비전에서는 암울한 대사가 나왔다. "클레멘타인, 우리의 손을 잡아주세요." 그녀의 이름은 클레멘타인. 충실한 성녀, 성자, 성부의 이름으로 아멘을 외치는 자. "우리의 손을 잡고 신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멍청이들. 바보들...
닉네임 모자이크하기 너무힘들어!!! 오늘 분량조절 약간 실패한 감이 있네요 수위조절도 실패한 것 같고요.. 어쩔수없습니다 걍 보세요 백업은 계속됩니다
-필력,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위무선은 조용히 차를 한 모금 삼켰다. "술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위영." "하하, 걱정 마. 나도 환자 앞에서 술을 퍼마실 생각은 없어, 남잠." 위무선은 웃으면서 '남망기'의 흩트러진 머리카락을 조심히 넘겨주었다. 질투가 많으신 그의 도려께서도 이번에 봐주시려는 듯 했다. '남망기'가 작게 신음을 흘렸다. "...
아진은 아무 생각 없이 칼을 들어 와플을 썰었다. 그리고는 냠. 창밖 풍경은 음... 역시 도시다. 아진은 백수였다. 음... 솔직히 말하자면 돈 많은 백수. 하고 싶은 것을 다 하고 사는 인생을 살고 있었다. 아진은 삶은 짧다고 생각했다. 돈 많은 집 외동딸이었고, 부모님이 국내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많이 만나고 다녔고, 일주일 전에 만났던 사람들이 지금...
거미는 창문에 매달리고 있었다. 나는 물끄러미 거미를 바라봤다. 문이 고장나 열리지 않는 버스 창문 바깥에, 거미가 바람을 맞으며, 그 묵직하고 휘몰아치는 공기를 버티고 있었다. 나는 사람들의 악의에 도무지 견디지 못하고 있었다. 중학교, 아직 사회화가 덜 된 아이들은 지독히도 날 괴롭혔고, 수업시간에 몰래 지우개 가루를 머리에 던지고는 했다. 갓 1학년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3)과 이어집니다! 장현이 매몰차게 돌아서 나가버리고, 기다리던 종종이에게 길채가 어딨는지 묻고는 꽃신이 든 상자를 챙겨 곧장 달려간다. 밤이라 인적이 드문 시냇가 다리 위에 길채가 서 있다. 멀리서 뛰어오던 장현이 옷매무새를 다듬고는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간다. 아까는 오해해서 미안했다, 많이 보고싶었다… 이번에는 꼭 말해줘야지. “심양에 일이 있었소. ...
"아, 미리 말해두는데 나랑 닿는 사람은 모두 쿠키가 되어버려." ...나는 잠깐 귀를 의심했다. 뭐라고? 대학교 첫 수업에, 처음 내게 말을 걸어준 남자애는 간단한 인사를 하면서 해사하게 웃었다. 꽤 성격 좋아 보인다고 생각할 무렵, 그가 웃으면서 이렇게 말한 것이다. 나는 그대로 굳어서 "아... 그래..."라고 말한 다음 폰에 집중했다. 대학 와서는 ...
(2)와 이어집니다! 아니. 어찌 이럴 수 있단 말인가. 그녀는 해서는 안 될 사랑을 하였지만, 그래도 누구보다 한 사람만을 진득이 바라보던 사람이었다. 말뿐이라도 좋으니 연준 도령을 연모하지 않겠다 하면 자신이 떠나지 않을거라 해도 끝까지 그 말조차 하지 못하던 이였다. 헌데, 함이라니. 혼인이라니. 이게 가당키나 한 것인가. 함지기와의 실랑이를 보던 장...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줄글 쥰내 많음 주의, 스압 주의 *등장하는 기관의 이름 등은 모두 가공의 산물이며, 혹시 있다 할지라도 그건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표지나 속지는 delphine777@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야, 갑자기 왜 이렇게 더워…. 나도...
*8,772자 옆집 짝사랑 EPISODE_1 햇빛이 가득 들어찬 집 안에 가족사진 액자 위로 작은 흰 먼지가 둥실 떠오른다. 모든 곳이 병아리 색으로 물들어 따뜻함을 물씬 풍기는 가정집은 어디선가 비 내리는 물줄기가 쏟아지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뚝 끊겼다. 화장실에서 나온 길채는 목이 조금 늘어난 흰 반팔티와 편한 반바지를 입은 채 젖은 머리를 수건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