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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동거 - 03. 그렇게 저녁식사가 끝나고 방으로 들어와 생각에 잠긴다. 계약기간이 반년정도 남았고, 그 전까지 집을 구해서 계약이 끝날 때 바로 이사를 가는 것이 내 플랜이다. 회사 근처 괜찮은 매물을 찾으려고 킨 핸드폰 액정에 새로운 메세지가 왔다고 알림이 떴다. 아직 소개를 받은게 스스로 자각이 안됐나보다. 그새 그 남자를 까먹었으니. 저녁식사를 했냐고...
시끄럽게 쿵쿵대는 비트에 재현은 눈을 감았다. 언제까지 이딴 병신 같은 놀음에 장단이나 맞춰주고 있어야 하는지. 마약이 하고 싶으면 조용히 집에서나 할 것이지, 집중은 좆까라며 음악이나 틀어대는 클럽에는 뭣하러 와서 사람을 귀찮게 하냐고. 속에서부터 시작된 짜증은 얼굴이라고 나타나지 않을 리 없었다. 쾅! 큰 소리를 내며 클럽 구석에 위치한 VIP 룸의 문...
["여주야, 너 내가 오늘 누구를 만났는지 알아?"] "잉, 글쎄. 군대 선임이라도 만났니?" ["아니, 여주를 만났어."] "여주? 나?" ["그러면 좋겠지만, 김여주 아니고 최여주…."] 잠깐 본가에 다녀온다던 재민이는 뭐가 그리 놀라운지 호들갑을 떨며 전화를 걸었다. "아, 이제노 전여친? 둘이 다시 만나는 거 아니었어?" "그게 잘 안됐나봐…, 그래...
유튜버 이동혁 INSTAGRAM 1 <화이트 모드를 권장합니다!> 🎶 치즈 - Be There 🎶 김여주 : y_zooo01 이동혁(해찬 계정) : full_ssun 이동혁(비공개 계정) : 0_hyuck 고등학교 친구들 나재민 : najam_ 친구 1 : chingu01 친구 2 : abcxxx 친구 3 : friend1234 친구 4 : ga...
한여주가 어떤 사람이었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 1초도 고민하지 않고 말하겠지. 반드시 옆에 있고 싶었던 사람이었다고. 한여주라는 이름이, 사람 자체가 탐이 났다. 앞이 보이지 않는 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알려준 사람, 전혀 작지 않은 사람, 그게 여주였다. 여주를 처음 만난 건 코치님을 따라 숙소에 들어왔던 열다섯 살, 비슷한 시기에 이동혁 또한 만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2월 생일의 주인공인 도영, 쟈니, 재현 공지로 올라온 생일파티는 신청도 못해봤다. 하지만 팬카드를 받아야겠다는 마음이 불쑥 생겼다. 팬카드 없이는 엔시티 덕질을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꽂혔고 그 길로 나는 오프 뛰는 방법을 검색했다.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트위터를 가입해서 트친(트위터 친구)들도 만들고 방법을 자세하게 검색했다. 내 첫 오프는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보는 게 하얀 강아지라니. 귀엽게 생겼는데 이게 날 닮았다고? 눈이 삐었나. 아니면 설마 나를 좋... 아하기는 무슨! 이런 망상을 하니까 희망고문 하는 거 아니야. 김정우. 너 정신 단단히 차려. 그러다 코 꿰이는 거야. 어? [일어났어?] 황욱희다. 귀신 같이 자기 생각하는 건 어떻게 알고 연락하냐. [응. 뭐해?] [심심해.] 답...
여주는 간신히 눈을 움찔대며 떴다가 이내 다시 실이 끊기듯 잠에 들었다. 해찬은 여주가 숨을 쉬고 있으며 눈을 떴다가 감을 정도의 기력이 있다는 것에 감사했으므로 얌전히 그 옆을 지켰다. 아직도 폭주의 여파 때문에 이동은 불가능한 상태였다. 여주도 불안정했지만 엄청난 양의 기운을 여주에게 뺏긴 해찬도 바로 움직일 상태는 못되었다. 다만 속을 끓고 있을 식구...
동거 - 02. "아." 생각보다 연락이 빨리 와서 놀랐다. 소개팅한다고 말한지 3시간도 안됐는데, 벌써 연락이 오네. 원래 이렇게 연락이 빨리 오는건가. 뭐라고 보낼지 고민이 된다. 이렇게 말하면 거래처한테 말하는거 같고. 생각보다 연락 빨리 주셨다고 말하면 너무 재수없어보이나. 내용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처음에 적었던 내용으로 보낸다. -"안...
쟈니 > 해찬 > 마크 > 윈윈 > 태용 > 재현 > 유타 > 태일 > 도영 도장 순서는 음성을 들어보니 이 순서였던 것 같다. 그때 당시 내 기억 속 멤버들의 실물 후기를 쓰겠다. 무한적아 시절 내가 처음으로 봤던 멤버들의 실물과 도장회 후기다.
“여주야 일어나. 내가 토스트 했어. 먹고 같이 학교 가자.” 재현 “김여주우우 빨랑 일어나.” 정우 “여주야 지금 안 일어나면 지각이야.” 도영 “오늘 학교 안 갈래.. 나 원래 학교 잘 안 가..” “떽! 얘가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도영 아까부터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다들 일어나서 아침을 차리고는 날 깨운다.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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