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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E엔딩 전제 아카 + 쿠로 유사가족 논페어 * 개인적인 해석과 특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정보 스포일러 있어요. * 브금과 함께 읽어주세요! Happy Christmas! 아픈 과거에 지금을 덧칠한다.괴로움만이 가득했던 날이 언젠간 행복으로 가득차기를. 눈이 내린다. 거리가 얼어붙기 시작하는 계절이었다.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퇴근 시간이...
[등장 멤버] ◆ : 시즈쿠 ◆ : 마후유 미야마스자카 여학원 안뜰 [ 궁도부 부원 A ] 하아-, 오늘 연습도 지쳤다-. [ 마후유 ] 다들, 수고했어. 오늘 연습도 힘들었네. [ 시즈쿠 ] 수고했어. 아사히나 씨의 사형(射形), 아름다워서 넋을 잃고 바라봤어. [ 마후유 ] 후후, 그럴까. 고마워. [ 궁도부 부원 B ] 알 것 같아! 하지만, 히노모리...
내 친구 중에서, 키가 아주 크고 얼굴도 잘생겼고 옷도 아주 멋들어지게 입고 나이도 어리면서 연애도 자주 해 보고 자기 할 말 다 하고 살며 자신의 선택에 망설임이 없는 그런 친구가 있다. 비록 그 친구가 학교를 그만두는 바람에 지금은 자주 만날 일이 없지만, 지금도 만나면 참 그 친구가 좋다. 나와 너무 다른 사람을 봤는데, 신기하게 그 친구랑 있으면 열...
카페에 앉아서 스트로베리 치즈 큐브 뭐시깽이와 아이스헤이즐넛아메리카노를 들고 오는 이재현을 기다린다. 나에게로 걸어오는 이재현은 말그대로 화보 같았다. 아 존나 잘생겼어. 그런 이재현을 보면 사랑한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여러분 저 남자가 내 남자(아니고 친구)입니다. "재현아 사랑해~" -"진심 어디갔냐." "내 진심은... 안 보이능 건가..?" 아주...
이어집니다 균린 함유량: 유자차 속 유자껍질만큼 저 그냥, 아무거나요. 어제 낮에 인성과 헤어졌다고 소맥 조지며 울던 영균은 결국 어제 밤에 인성과 도로 붙었다. 닭갈비집에서 술 잔뜩 취한 저를 집어다가 인성의 자취방에 퀵배송이라도 하듯 택시 태워 보낸 찬희 덕분이다. 고맙다, 찬희야. 내가 이 은혜는 꼬옥, 꼬옥 갚을게. 그렇게 말하는 영균에다 대고 욕이...
※ 이 글은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의 세계관 일부와 출연자들을 차용하여 개인적인 해석을 덧붙인 2차 창작물로, 글의 등장인물들은 실제 출연진과 다른 인물이라는 점을 알립니다. ※ 이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및 배경 등에 사용된 명칭들은 실제 존재하는 인물 및 장소 등과 관련이 없는 허구의 것임을 밝힙니다. ※ 이 글은 <선인(善人)&g...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막고 막고 때리고. 막고 때리고 막고 때리고. 아야. 캡틴 아메리카의 주먹이 피터의 턱을 짧게 스쳤지만 힘은 들어가지 않아서 그의 머리는 거의 움직이지도 않았다. 피터는 훈련 중에 스티브가 살살 하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짜증이 났지만, 슈퍼솔져가 몇 분만에 무자비한 공격을 해오자 그는 스티브가 자신의 항의를 들어주지 않은 것에 감사했다. "공격할 때 수비가...
- 밀리오와 타마키는 사귀는 사이라는 설정입니다 - 캐붕과 날조가 있습니다 - 고양이 귀가 생긴 타마키가 보고싶어서... 타마키가 개성 제어를 못 하게 되었다. 아니, 고양이 귀와 꼬리가 나오는 모양새만 제어를 할 수 없게 되었다. 우연히 만난 빌런을 퇴치하는 과정에서 언제나처럼 몸싸움이 있었다. 가볍게 체포는 했지만 고양이 털을 날리는 빌런이다보니 우연찮...
지금으로부터 훨씬 미래의 시간을 앞당겨 와 확실히 일어날 사건을 살짝 엿보도록 하자. “....” 옆자리가 비어있는 것을 본 사쿠사는 바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복슬복슬 곱슬머리가 이래저래 엉망이 되어있었지만 거울 볼 세는 없었다. ‘어디 갔지....’ 어미 새를 찾는 아기 새처럼 (-)을 찾으러 침대에서 벗어난 사쿠사는 곧 시간을 보고 깨닫고는 자책했...
두서없이 쓰인 공책은 ‘나’ 같았다. 한 사람이 서 있었다. 눅눅하고 바람이 조금 들어오는 습한 지하에서 조용히 그 남은 공간들을 바라보면서. 사내의 이름은 한 성민. 시골로 갓 내려온 청년이다. 덜컥 큰 저택 하나를 보고 싶다는 이유로 이 먼 길을 떠나 온 것이다. 모름지기 크고 높은 저택을 바라보는 이유는 그 높이를 가늠하거나 수 많은 방의 화려함을 상...
본 글은 욕설 등의 선정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해당 글에 등장하는 인물 등은 전혀 관련성이 없는 단순 픽션이며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도용 및의 문제가 제기될 시에 법적인 조처를 할 수 있음을 공지합니다. 포스타입 정책 상 포인트 구매 후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해서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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