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내가 몇 년동안 프아짓 하면서 초반엔 폭식 터진 적이한두번이 아님 먹토로 해결하려고 했지만 치아표면 부식, 얼굴형 변형 같이 부작용이 커ㅅ다 서치 하고 연구 해서 직접 실천 해 본 결과 최종적으로 얻은 방법들만 정리함 깅들은 부작용 없이 700원에 방법 알아가ㅛㅔ요
하이큐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아츠무나 여주나... 쌍방 쓰레기, 쌍방 절절함. '어딜 가던 내가 눈에 밟히더나' ....라니, 당연한 거 아닌가... 여주가 아무도 없는 벤치에 앉아 혼이 나간 채로 생각하고 있었음. 아니, 고교 배구판에서도 그렇게 유명했던 애가, 대학은 커녕 바로 프로 입단해서 서브 1위니 뭐니... 그렇게 설치고(?) 다니는데, ...
-3부 시작 한참 전에 손자를 보러 왔던 할아버지가 스탠드 공격에 당해서 어려지는 이야기. -승죠세(예정) ----------------------------------------------------------------------------------------------------- 분명히 10분전까지만 해도 이런 고민을 할 필요는 없었다. "크, 큰...
"류연, 아니 마황선제. 여태껏 그 기이했던 분위기와 불사의 비밀이 밝혀졌는데 그 누가 알았을까 나와 혼례를 치룬이가 초대 천마님이었다니." 참담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기분이었다. 기어코 들키고 싶지않은 치부가 다시는 생기지 않을 제 하나뿐인 임에게 들킨것이다. 그렇다고 그의 기억을 제거하고 놓아준다고 해도 정녕 그가 바라는 것인가? 여지껏 왜 숨겼냐고...
1월까지 근무를 마치고, 2월부터 새로운 곳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도 잠시 영업일 기준 8일정도 근무를 하고 일에 나가지 않는다. 그것도 벌써 열흘이 지난 얘기다. 지난 포스트에서 일할 수 있는 곳이 3곳이나 생겨 좋아했는데, 바로 또 이렇게 불안이 나를 감싼다. 설 이후로 의도치 않게 많은 것을 배웠다. 인연이 아닌 사람을 떠나보내는 법부...
하아. 규원은 팔을 쓸어내리며 입김을 내쉬었다. 몇 주 전 진행된 보수공사 때문에 난방도 없이 영하의 날씨에서 링크 위를 걸어야만 했다. 스케이트 날을 바닥에 탁탁 두드린 규원이 희게 언 링크 위로 발을 내디뎠다. 가는 길 곳곳마다 흰 실이 이어지는 게 평소의 링크장과는 느낌이 달랐다. 낯설어서 그런가... 규원이 생각했다. 빙판을 계속 빙빙 돌기만 하던 ...
내 평생 어느 누구도 좋아해 본 적 없었다. 그런데 그런 내가 고등학생이 돼서야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 내 첫사랑의 시작은 모두가 새 학기와 새로운 학교에 들떠있었던 그때 고등학교 1학년에 갓 입학했던 날이었다. 다행히 중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와 같은 반이 되어 정말 날아갈 것 같았다. 내 첫사랑은 평범한 같은 반 이었다. 일명 첫눈에 반한 것은 아...
*bgm 꼬옥 들어주기.!! * "야! 이은재 일어나 너 지각이야!" "으..으응 .....알았어" 시간을 보니 7시 40분이다. 완전 지각이다. 머리 감는 시간이랑 화장하는 시간이랑 다 계산하면 백퍼센트로 학교를 지각한다. 어쩔 수 없이 지각을 안하려면 머리를 안감고 갈 수 밖에 없다. 대충 화장실에서 양치와 세수 앞머리만 간단하게 감고 나왔다. 나오자마...
편지를 쓸까 했어요. 무슨 말로 시작할까 생각했어요. 생각을 하다 보니 해야 할 말도 없고 할 수 있는 말도 없고 하고 싶은 말도 없었어요. 난 잘 지내기도 하고 못 지내기도 해요, 라는 말도 웃기죠. 아무 내용도 없잖아요. 잘 지내요? 라는 질문도 이상하죠. 못 지낸다고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없는데. 잘 지내세요, 도 그래요. 사실 난 당신이 좀 ...
자신은 모방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었다. 따라 하는 법을 알았다. 되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먼저 이룬 이들을 따라 하고는 했다. 다정함이라던가, 사랑이라던가. 그래서 자신은 말하고는 했다. 네가 내 다정함을 만들었다고. 내 다정은 널 어설프게 모방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사랑도 그렇다 여겼다. 그냥 이 일련의 사고에서 자신이 간과한 것은, ...
지민은 침대 끄트머리에 비스듬히 기대앉아 남자와 저의 거리를 가늠했다. 대여섯 걸음이나 될까? 문을 열고 들어온 지 수 분이 지났건만, 그는 여전히 문가에 선 채였다. 갈등하는 건가? 이제 와서? “그....” 어색한 침묵을 견디지 못한 건 이번에도 지민이었다. 말끝을 길게 늘이며 이어붙일 말을 적당히 고르던 지민은 그의 턱 끝에 망울져 맺혀있던 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