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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현대물(말이 안되는 설정이 난무, 자급자족으로 쓰는 중) - 대부분 20대 설정(글 안에 어느정도 나이를 언급을 하는데...나름 신경쓰고 있음) - 오메가버스(이제서야 오메가버스 같구나...!) - 중국을 잘 몰라서 아무래도 배경은 한국인 느낌(딱히 지명이 나오지는 않음) - 타 커플은 자헌염리 정도(인데...얘네 둘 어떻게 이어 줘야 하지...ㅇㅁㅇ!...
현제유진 가이드버스 대충 후회공 현제로 S급 센티넬 성현제 F급 가이드 한유진 *ㅈㅅ 관련 언급이 있습니다.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성현제씨, 우리 이쯤에서 헤어지죠." 간결한 문장이었다. 하지만 그 말을 내던진 이의 눈동자에는 흔들림이 가득했다. 성현제는 그런 한유진을 쓰윽 흘겨봤다. 그러곤 그는 이내 어깨를 한 번 으쓱이...
폴은 제 앞에 서 있는 당신을 바라보았다. 자비를 구하는 듯, 아주 절절한 말투였으나 저를 바라보는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았기에 폴은 바람빠진 웃음을 내며 고개를 슬쩍 내렸다. 외투에 넣어두었던 작은 나이프 더미, 허리춤에 걸어두었던 총, 허벅지 안쪽에 숨겨두었던 얇고 기다란 나이프도 빼놓은 상태였다. 그리고, 귀걸이도. 뭐, 들어오기 직전, 제 손으로 내놓...
이 말을 끝으로 입을 다문 고죠는 자신이 세게 쥐어 빨간 자국이 남은 아마노의 손을 잡아챘다. 그러고는 성큼성큼 앞장서 걸어갔다. 평소와는 확연히 빠른 걸음걸이에 아마노는 별다른 저항도 하지 못하고 자신의 손을 잡고 이끄는 고죠의 발걸음에 맞추려 노력했다. 화가 많이 났구나. 아마노는 고죠의 뒷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다 화가 잔뜩 난 고죠가 자신에게 어떤 말을...
고죠와 미즈하라의 만남 후 센터는 드디어 평화를 되찾았다. 미즈하라는 고죠와 만난 후부터 숙소 밖으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담당 선생은 수업이 시작돼도 미즈하라가 오지 않자 '고죠가 아주 제대로 한 소리 했나 보네.' 라고 생각했다. 아무래도 미즈하라는 자신을 살아가게 해준 원동력과도 같은 고죠에게서 그런 상처를 받았으니 큰 슬픔에 빠질 만도 했다. 하...
마침내,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자 성 안의 풍경은 화려하게 탈바꿈했다. 복도에는 서양호랑이 가시나무 화관과 빨간 벨벳의 리본 장식이 널려 있었고, 벽에는 포인세티아 꽃과 함께 촘촘한 밀도로 겨우살이가 매달려 있었다. 이따금씩 투구 안에서는 백년 전에 유행했으리라 추측되는 캐럴이 큰 굉음처럼 울려퍼져서, 그 앞을 지나치는 학생들을 심장이 멎을만큼 놀라게 만들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유료분에 청소년 흡연묘사와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민감하신분들은 결제를 자제해주세요! ※ 유료분에 청소년 흡연묘사와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민감하신분들은 결제를 자제해주세요! 중딩요한이 거칩니다! 고딩(1)로드가 안경을 낍니다!
쨔잔. 오늘도 분량조절에 실패했지 뭡니까. 여러분들 읽다가 지치실거같음... 그래서 급전개를 해보았습니다(띠용) 아닌가..아니면 말구요. 그리고 제가 왜 자꾸 앞에 뻘소리를 적냐면...링크 타고 오시는분들 스포 방지용으로 쓴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미네는 눈앞을 가로막고 있는 거대한 성벽과도 같은 규모를 자랑하는 북부 부대의 관...
※ 무단재배포 및 상업적 이용, 2차 가공 금지 굿노트용 엔시티 23명 러기지 스티커입니다. 엔시티 앨범을 참고하였습니다. 취향껏 골라 쓰시라고 총 6개 버전으로 만들었고, 엔시티즌 러기지도 추가해보았습니다. 엔시티즌의 경우 생일은 엔시티즌 생일을, 고유번호는 24(24번째 멤버란 의미로), 넘버는 00으로 주었습니다. 사이즈 : A4(가로) 파일형식 : ...
와 오랜만이다 뭔가 신입생 같아.대학을 다닌 지 얼마 안 돼 영장이 나와 바로 군대를 갔다 왔더니 예전에 봤던 얼굴들이지만 다 생소하군.정태의는 맥주를 마시다 주변을 둘러보았다.신입생 개강 파티라고 동기들과 후배들이 한대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나는 뭐 지금 동기들 얼굴도 약간 낯설긴 하지만.그래도 자신이라면 금방 이 무리에 익숙해지겠지.정태의는...
굵은 빗줄기가 투명한 유리창을 억세게 쳤다. 어둠이 내린 방. 창밖을 내다보던 오필리아가 포르르 한숨을 쉬었다. “…비가 올 줄은 몰랐는데.” 정원에서 꽃놀이를 하기로 한 날이었다. 니에베는 꽤 기대하는 눈치였고, 오필리아는 오후까지 끝내야 할 업무도 전부 처리한 채 후원으로 나섰다. 때마침 후작저의 꽃이 만개해 있었다. 갑작스레 내린 비만 아니었다면 완벽...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민아 - 으으웅ㅇ 김태?! - ㅎ흫 민아 - 엉? 왜 무슨 일 있어? - 아니, 그냥 태는 전화하자 마자 자신에게 무슨 일이 있냐는 민에 고맙고 미안했다 그만큼 자신을 걱정 해주고 그만큼 자신이 민을 아프게 한 것 같아서 - 왜? 어디 아파? 아니면 뭐 필요해? - 아니이, 그냥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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