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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도와 여행자(루미네)가 함께 여행한다는 설정입니다. *알베도의 직진유자각플러팅과 그에 휘말리는 행자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급전개주의 *첫글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 “연금술에서 적성은 감정의 정화를 의미해. 내 붉은색은 아마 네게서 나온 것 같아.” “...?” 갑자기 알베도는 이런 말을 했다. 그래, 갑자기였다. 알베도가 루미네의 여행에 동행하기...
*/시점 변화입니다 참고해주세요. 날짜별로 최성훈, 유채훈의 시점이 번갈아가면서 나옵니다. 6월 4일 고3이 그것도 일 년도 꿇은 학생이 수능이 몇 개월 남지도 않은 이 더운 여름에 무슨 이유로 전학을 온 건지정말 알 수 없었다. 모두의 시선을 끌기 충분한 아이였다. 벌어진 어깨에 탄탄하고 두툼해 보이는 몸. 큰 키까지. 자연스레 시선이 갈 수밖에 없는. ...
네네 : 카이토씨들의 뮤지컬은, 누가 생각하고 있어? KAITO : 각본 말이야? 대체로 내가 생각하는것도 많지만, 인형들이나 미쿠의 아이디어를 쓰게 해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어 네네 : 그렇구너. 츠카사가 써오는것과 달리, 알기 쉽게 감정 이입시켜주니까, 보기가 편해 KAITO : 하하. 하지만, 츠카사군의 다음 전개를 읽을 수 없는 각본도 나는 아주 좋다...
오늘 일기는 짧다. 일단 이렇게 써놓으면 어떻게든 짧게 쓰겠지. 라는 마음으로 쓰고 시작하겠다. 어젠 간만에 외출을 했기 때문에 폰을 볼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일단 한 3개월 가까이 좌식 자세를 했더니 발가락부터 머리끝까지 안 아픈 곳이 없다. 척추수술3천만원. 그래서 운동을 좀 해야겠다 생각해서 집 앞 스포츠센터 가서 필라테스를 끊으려고 했다. 근...
*짧음 주의* *별님 시점* 평범하게 사건을 해결하던 중이었다. 폭탄테러였기에 내 역할이 막중한일이였다. 각별: '아, 요즘 일을 너무많이 했나...? 입안이 아프네,,,'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작업을 이어갔다. 다행히 많이보던 유형의 폭탄이라 해체하기 쉬웠다. 툭-! 각별: '물방울..?' 하여튼 간단히 해체 작업을 마치고 방을 나섰다. 각별: 경위님 해...
1. 아카데미 다니는 마들에슾으로 수석 에슾 차석 마들렌 보고싶다 국립아카데미로다가.. 돈만 있으면 다닐 수 있는데 근데 학비가 매우 비싸서 사실상 거기 학생들은 거의 다 귀족가 자제나 돈많은 평민들 자제들이 오겠지 장학금이 있긴 한데 진짜 조금 뽑고 기준이 높아서 일년에 한 명 있을까 말까 그리고 전액장학금 받고 학교 들어온 평민출신 에슾.. 입학시기 조...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사람의 생각은 어렵다,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무의식적으로 생각을 하고 살아고는 한다.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사람과 하는 사람의 차이는 대다수 "고민"의 여부가 존재한다. 타카이 모토모는 그런 정의 내에서 소위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였다. "고민"은 저의 그릇에 담아낼 수 있는 것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원하는대로 지르고, 생각하는대로 내뱉고...
* 2만자 이상의 장문의 글입니다. * bgm을 틀고 감상하길 권장드립니다. 성으로 가는 보폭이 빨라진다. 숨이 가빠오기 시작한다. 성을 떠난 원정대가 연락이 끊긴 지 이틀째, 그들은 목숨만을 부지한 채 겨우 돌아왔다. 그리고, 사이가 유난히 안 좋았던 마들렌과 에스프레소 또한 그들 중 하나였다. 단비가 적신 밤에 "방해됩니다." 차가운 목소리가 울려 퍼진...
'위기의 주부들'이란 미국드라마에서 봤던 한 장면이 기억난다. 정확하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그 장면은 이렇다. 한 형제가 어떤 잘못을 했고 이를 사과하기 위해 옆집 할머니에게 찾아갔다. 그러자 할머니는 그 형제를 용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 어디에도 너희 엄마처럼 너희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다." 첫째이기도 하고 남자이기도 한 이유로 ...
시베리아의 벌판을 날아가는 꿈을 꾼 적이 있었다. 흰 까마귀. 이방인. 쓴 소리를 하는 수도자. 그래, 그게 모두 나의 이름이었다. '네' 옆에서 머물렀던 3개월이 있었다. '네' 이름을 불렀던 그 때가 있었다. 그저 이제는 허물어져 가는 것일까. 사라져가는 것일까. 그것은 아무래도 상관 없다만... 나는 나로서 저물어 갈 것이다 - 그러나 나는 정말 온전...
* 욕망덩어리 다미 x 자각없는 리미의 달달한 모습이 보고 싶어 쓰는 연성입니다 * 현재 본편 진행 상황과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 어쨌건 사귀기 시작한 후의 이야기 잠에서 깼을 때 흐릿한 시야에 들어찬 것은 바닥에 널린 옷가지들이었다. 뱀의 허물 축에도 끼지 못할 모양으로 급히 던져낸 흔적이 여실한 옷가지들. 예림은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가 떴다. 흘러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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