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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내가 겨눈 상대가 누군인지 나도 잘 안다. 내가 그녀에게 총구를 겨누자 너의 총구는 한시의 망설임도 없이 나에게로 향했다. 그래 그게 좆 같다고. 저여자를 향한 너의 그 절망적인 눈빛이. 저 여자가 없으면 마치 너의 삶도 없다고 외치는 듯한 그 눈빛 말이야. 그래, 뭐라도 외쳐봐 살려달라고 빌기라도 해보란 말이야. 너도 알잖아 내가 그냥 순순히 총구를 돌릴...
이런 친구들 w.김 덕춘 (교수님 제발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제발 휴강 문자를..) (그거 짤 있잖아요. 지랄말고 얼른 머리에 물 묻혀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 (여주 오늘 오전수업 있음. 그래서 인준이가 아침에 카톡한건데 학교에 안왔다고?) (여주야. 너 이제 어떡할래.) (김여주 : 아 이동혁때문에 들켰네ㅡㅡ) (이동혁 : 내가 뭘 잘못함?) ...
일개 센티넬한테 잡혀사는 썰 여주가 마크를 처음 만난 건 작년 여름이었어. 당시 임무 수행 중이었던 유럽 쪽 센티넬 하나가 폭주를 하게 되는 장면이 담긴 CCTV가 인터넷에 퍼졌거든. 1분도 채 안 되는 영상이었지만, 굉장히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대로 찍혀 있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이딩도 받지 못한 채 임무에 투입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센티넬-가이...
BGM :: 두 번째 달 - 악연 BGM 선택 아닌 필! 수! 강추위를 막 지나 이제 날이 따듯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어느 날에, 한 곳에서 두 사람이 태어났다. 어느 한 쪽은 금으로 둘러쌓인 무거운 비단을 잡고 모두의 축하와 관심을 가져간 반면, 다른 한 쪽은 다른 곳에 있다고 해도 무색할 만큼 조촐한 축하를 받으며 태어났다. 아니, 축하는 받지 못했다...
"왜 자꾸 요즘 저 피하시는거에요?" 여주에게 묻는 정우. 여주는 정우씨가 창고까지 쫄랑쫄랑 따라올 거라고 예상 못해서 정우를 보고 놀라 아무말도 못 하고 벙쪄버림. "아...그게..." 둘 사이의 정적이 흐르고, 여주는 어떤 말을 꺼낼까 한참 고민하던 중, "혹시 저랑 잔 게... 마음에 안 들었어요?" "네?! 아뇨 그런거 절대 아니고..." 정우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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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거라더니 비가 와서 춥고 축축하기만 했다. 어중간하게 내려서 도로를 더럽히는 눈보다야 나았지만 비 오는 크리스마스라니 영 우울했다. "시시한 크리스마스네" "그러니까 호텔 가자고 했잖아" "무슨 호텔이야. 요즘 같은 때 가면 민폐야" "그래도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인데" 크리스마스 분위기라곤 찾아볼 수 없는 살풍경한 밖을 내다보면서 말...
+번외 3 유치원 하원재현이네딸랑구 한손으로 안아들고 딸랑구가 오늘 하루 뭐했지는 조잘 조잘 말하는거 눈에서 꿀 뚝뚝 흘리면서 듣고 있음특히 남자인 친구들이랑 뭐했는지 제일 유심히 듣고 아빠빼고 남자는 다 믿으면 안된다고 벌써부터 주입식 교육시킴 ,,,도영이네딸랑구랑 손잡고 걸어가는데 애기 토끼와 아빠 토끼 ,,,아빠가 주로 애교 부리고 치대면 딸랑구는 귀...
사람이 많은 곳에 좀처럼 드나들지 않던 동혁은 입장과 동시에 보이는 수많은 사람들로 인해 걸음을 잠시 멈췄다. 평상시 복장이 아닌 평민의 옷을 입은 채로 옆에 서있던 제노는 잠시 지켜보다가 입을 열었다. “돌아갈까?” “....아닙니다.” “그러면 어서 가자. 곧 결승전이다.” 제노의 말에 정신을 차린 동혁이 다시 걸음을 옮겨 사람들 사이에 앉았다. 호위를...
with 🐻 dfsx66 갖고싶다ㅏㅏㅏㅏ imyeozz 응 아니야 imyeozz 카트 그만 dfsx66 @imyeozz 언넝자 fivebockzw 난 이미 있음 ㅋㅋ js25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게임을 해여 😅 imyeozz 자는 척 그만 하라고 ㅋㅋㅋㅋ 웃는 거 다 보임 renjuuun 좋냐? dfsx66 @renjuuun 웅 ㅎㅎㅎㅎㅎ jenolee_...
청춘의 기록 W.망고맛젤리 "이동혁!" 잔뜩 화난 문태일의 음성은 생전 처음이었다. 계단을 내려오는 발소리가 둔탁하다. 변기와 한바탕 씨름을 하느라 녹초가 되어버린 나는 시끄럽네, 어쩌네 따질 힘이 조금도 없었다. 침대에 대자로 뻗어 천장을 마주했다. 그리고 손가락만 열심히 움직인다. 무슨 일? 수신자는 정재현이었다. 정재현 동혁이가 또 태일이 형 텃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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