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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하멜] 하멜깅 진짜엄청난무용수군아 ,.,., [고요한 밤의 속삭임] 야 재밋는거 많이넣엇네.,.,. ㄹㅇ1984같긴해서 [일레븐] 잘모르겟는데 이3개정도만보면 성난 직장인이 맞는거같기도하고 [일레븐] 아니지금가슴에 폰 불빛이 비치잔아요 이 정말 정성이 [고요한 밤의 속삭임] 아직 이벤스를 다 보지는 않았지만 검열걱정을 해야할건ㅋㅋㅠㅠ일레븐 가슴이...
자신의 최애 기차, 노선등을 나만의 캐릭터로 만들어보세요! 레일버스터즈x스탑리플레이 작가가 말아줍니다! 버스, 기차 등의 교통수단을 기반으로 하는 캐릭터 디자인 커미션입니다. 원래 있던 자캐의 의상만 디자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신청 전 읽어주세요! ◾ 캐릭터 디자인'만' 넘겨드립니다. 그림자체의 저작권은 원작자(@ptcity1311) 에게 있습니다. ◾ ...
숨이라도 바치고 싶은 심정이었다. *노다가 입원한 시점의 소설입니다 오스테오펄멈의 꽃말은 회복이지만 꽃이 시듦에 따라 꽃말이 반대가 된다는 개념으로 두고 있습니다 ' 노다 형님!... ' 나는 행인의 신고로 간 곳에 그가 쓰러져있는 걸 보고 외쳤다 그의 등은 깊게 베인 상처로 엉망이었고 바닥은 붉게 물들었다 이건 대체 누가 한 소행이지? 란 생각을 하다 보...
“” = 일본어 “[]” = 한국어 “[[]]” = 중국어 ◈ 누군가 경쾌하게 발을 옮기며 붕대로 굳게 묶여진 무언가를 천천히 풀어내린다. 얼빠진 단발머리의 보조감독은 아무것도 모른 채 등 돌려 방금의 주술사가 들어간 건물만 오매불망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 모습에 누군가는 매끄럽게 미소를 지으며 동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丢手绢 수건돌려라]]” 딸랑-....
오똑한 콧날 반팔티를 입을 때 살짝씩 보이는 잔근육 날렵한 턱선 가끔씩 눈을 치켜뜰 때 잠깐 보이는 삼백안 인간 같지 않은 비율과 다리 길이 그리고, 담배 필 때 마다 보이는 눈빛 그러면서도 까먹지 않는 잘생긴 얼굴과 싸가지 없는 성격까지. 이 모든 것을 우리는, 날티의 정석 이라고 불렀다. 날티? 지랄하네. 날티의 정석 w.sun 꺼져. 01.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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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일부 내용은 청춘절기: 하(上) 이름으로 공개된 적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의 여름에게 남예준은 제대로 된 것 하나 없는 집에서 꽤 건실한 청소년으로 자라났다. 건실의 기준이 뭐였냐 하면 전교권에 드는 성적과 모난 데 없는 성격, 그 흔한 사춘기 한 번 거치지 않고 인물 좋게 자라 귀티 난다는 소리 들을 법한 단정한 외모와 치매에 걸린 ...
무릎이 결렸다. 아니, 정확히 무릎만은 아니다. 돌바닥에 붙어버린 무릎과 코가 닿도록 숙이고 있는 고개도, 무릎 위로 공손하게 쥐고 있는 주먹도, 모두 한계치에 다다를 만큼 억눌리고 있었다. 그러나 이 고통이 지금 내가 누릴 수 있는 마지막 여유다. 나는 곧 차디찬 바닥에 동댕이쳐질 것이므로. “카에데.” A는 이곳의 주인이다. 그는 강보에 싸인 아이에게 ...
“용보가아~” 강의실로 향하던 용복을 뒤에서 끌어안은 현진이였음 현진, 일찍 왔네 용복은 세수만 하고 금방 왔는지 덥수룩한 현진의 머리를 정리해줬음 우웅, 용보기 보려고 일찍왔찌이 현진은 용복의 목에 얼굴을 비벼댔음 ㅎㅎ간지러워 현진~ “아오... 여기 집 아니다..” 어제 새벽까지 소맥을 말아먹은 민호는 깨질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있었음 용보가 지지, 손대...
우리 커플은 남들과 다른 한 가지 약속이 있다. 그 약속은 올해 한 해를 되돌아보며 크고 작은 일이 있는 일들이 있었던 걸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 서로에게 쓴 편지를 교환하여 우리의 연애는 어땠는지 되돌아보자는 약속을 했었다. 맨 처음 이 약속을 제의한 건 예준이였다. 똘망한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며 얘기를 꺼내는 예준이에게 나는 조심스럽게 ...
“한, 노아라고 합니다.” “하하. 의원님 부부를 닮아서 그런가, 아이가 훤칠하고 예의도 바르네요.” “그쵸? 애가 벌써부터 의젓하다니까요.” “나는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 국회의원 등.] 이야.”라는 소개를 듣는다면 “와, 나도 그런 직업이면 좋겠다.”, “야~ 부럽다! 오늘 밥은 너가 사면 되겠네.” 등과 같은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는 직업...
그 날의 기록은 이렇게 시작한다. '하늘은 악의로 가득찬 세상을 가만히 두고 보지 않았다. 불의와 죄로 가득한 세상에서 하늘은 빛을 내려 보냈다. 빛은 땅을 갈랐으며 바다를 메웠다. 악은 하늘에 반기를 쳐들었다. 날카로운 칼날이 구름을 가르고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 별의 천사 w. Lin "이대로 가다간 전부 다 죽고 말겁니다." 진흙을 내딛는 걸음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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